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부탁드립니다(남친관련)

조언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19-08-02 05:00:28
이년정도전에 석달만났고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가 다시연락을 해 다시만난지 한달정도 되갑니다. 그는 그동안 낚시에 빠져있었어요.

낚시하러 주7일 다녔던 모양입니다(지금 잠깐 본인사정으로 일을 쉬고있어요)


힘든일이 있었기때문에 이해는 가는데 설겆이하는시간 쪼개서 전화받고 헤이지면 바로 오분도안되서 낚시동호회인들과 약속잡아나갑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끊었었고 또 그는 이미 낚시에 미쳐있는즁에 제가 끼어든거니 이해해야할까요? 낚시중 제톡이나 제전화가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사실 전화받다 물에 폰이 빠져 살리질 못했어요..

저 이 관계를 그만둬야 할까요? 아님 이사람이 적응할 시간을 가질수있게 연락을 자제하고 기다려 줘야할까요? 남친 성격은 느긋하고 저는 좀 급한편입니다.
IP : 175.223.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 5:14 AM (70.187.xxx.9)

    사람 안 변해요. 낚시에 빠져 살게 그냥 둘 것 같네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마세요.

  • 2. 원글
    '19.8.2 5:21 AM (175.223.xxx.89)

    이년전에는 제가 일에 치여 주변정리를 하고 싶어서 그랬었어요..그사람에 실망하거나 안좋았던 건 아니구요..이번에는 제가 먼저 연릭하고 맘을 더준거 같습니다. 그는 낚시에 미쳐있구요.

  • 3. ,,.
    '19.8.2 5:45 AM (73.195.xxx.124)

    낚시에 미쳐있어도 괜찮으시면 만나는 것이고, 아니면 그만둬야지요.

  • 4.
    '19.8.2 6:48 AM (175.127.xxx.153)

    세상에 남자가 그 사람만 있는것도 아닌데 왜이래요
    지금은 원글님이 낚시에 밀린 상태인데
    남자한테는 원글님 존재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니면 원글님도 낚시를 시작하세요
    한번 시작한 낚시 그만두기 쉽지 않아요

  • 5. ㅇㅇ
    '19.8.2 6:55 AM (115.137.xxx.41)

    낚시 과부 모르시는구나

  • 6. 000
    '19.8.2 7:36 AM (14.40.xxx.74)

    나한테 미쳐있어도 모자랄판에
    낚시에 미친 남자를 왜 만나요?

  • 7.
    '19.8.2 8:21 AM (223.62.xxx.193)

    연예때도 낚시에 밀리는데
    결혼하면 님은 아주 저아래순위로 밀려요
    저런남자 고생해요
    지금도 맘고생시키잖아요

  • 8. dlfjs
    '19.8.2 10:48 AM (125.177.xxx.43)

    낚시에 밀리는 연애면 관둬요

  • 9. 그냥
    '19.8.2 11:03 AM (112.164.xxx.81)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땅을 치지말고
    지금 얼른 그만 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939 이명박이 과학 다 죽였죠? 21 ... 2019/08/02 3,155
956938 mri 결과 나왔는데 뇌경색이라고해요 12 .... 2019/08/02 6,627
956937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도록.. 8 * * 2019/08/02 1,662
956936 오늘 본 재미난 글 하나 1 나무 2019/08/02 1,171
956935 북한, 일본 수출규제 맹비난..'아베 일당의 간악한 흉심' 26 ..... 2019/08/02 2,962
956934 또 시작이네요. 시골에 개버리기 ㅠ 17 2019/08/02 4,029
956933 고령 중환자 있는 집에 요양보호사 나라서 지원되나요? 9 ㅇㅇ 2019/08/02 2,285
956932 에브리봇 엣지 로봇 물걸레 청소기 11 ... 2019/08/02 2,890
956931 일본에서 살고있어요 가슴에 불꽃이 일어납니다 91 폭염속에서 2019/08/02 29,354
956930 레진으로 때우는게 나을까요? 아님 보험되는걸로 할까요? 9 궁금 2019/08/02 1,779
956929 아들 여자친구 만나기 7 노니 2019/08/02 3,157
956928 상품권 어쩌죠? 5 어휴 2019/08/02 1,264
956927 초등딸아이가 파마시켜달라는데 5 ㅇㅇ 2019/08/02 1,093
956926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면 더욱 더 늪 속으로 ......!! 4 숲과산야초 2019/08/02 1,131
956925 1인가구인데 옥수수 한박스와요 ㅠ 조언 좀...;; 29 자취생 2019/08/02 3,802
956924 안치우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8 에휴 2019/08/02 2,822
956923 그런데 북한은 왜 미사일 실험하고 그러나요? 18 궁금 2019/08/02 2,895
956922 비트코인으로 해외 송금 ... 2019/08/02 539
956921 초6 수학여행시 체험학습 1 2019/08/02 605
956920 이거 추경반대하는 의원들 명단이래요 15 2019매국.. 2019/08/02 2,804
956919 먹을거는 쏙 빼고 하는거네요. 8 나쁜놈들 2019/08/02 2,399
956918 청와대 브리핑 떴네요.jpg 22 응원합니다... 2019/08/02 3,903
956917 에어컨실외기에 벽돌받치는집들 3 .. 2019/08/02 3,842
956916 8월말에 고등학생 대상 요리 수업 메뉴가 냉우동 샐러드...바꿔.. 11 조언 2019/08/02 1,608
956915 이 시국에 추경삭감 요청하는 자한당 것들한테 문자 돌릴까요? 4 둥둥 2019/08/02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