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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며느리 엄청 구박한집 시간흘러 어찌되나요?

858585 조회수 : 9,949
작성일 : 2019-08-01 18:22:03
시어머니가 며느리 구박해서 찬밥주고 각종 이상한 일 시킨 집 시간흘러 어찌되나요?주위에서 보면요
제주위는 며느리들이 나이드니 한마디 두마디 하고 시어머니 눈치보던데..더 시간지나면 어찌 되나요?
IP : 175.209.xxx.9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 6:23 PM (124.50.xxx.94)

    며늘앞에 설설기던데요.
    돈없으면서 그지* 했던 시어미들은......

  • 2. ..
    '19.8.1 6:24 PM (183.98.xxx.186)

    사람취급 못받죠.

  • 3. ...
    '19.8.1 6:25 PM (210.113.xxx.69)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빠도 이리 나쁠수있나요?
    하수라 무섭지도 않음.

  • 4.
    '19.8.1 6:26 PM (121.167.xxx.120)

    며느리 심성에 따라 다르지만 다 내쳐지고 대접 못 받아요
    남편 엄마니까 마지못해 최소한의 예의로 대해요
    요즘 며느리는 아주 연 끊고 안 보고요

  • 5. 돈이
    '19.8.1 6:27 PM (223.39.xxx.29)

    있냐 없냐에 따라 변수가 생김 . 돈있음 끝까지 감

  • 6. 소용없던데요
    '19.8.1 6:27 PM (223.39.xxx.107) - 삭제된댓글

    남편이란 넘이 지엄마 죽을때까지 끼고 돌면요

  • 7. 보니
    '19.8.1 6:29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내 주변 40대들

    1. 이혼 후 아들 폐인됨.
    2. 이혼 후 아들 새장가가고 부모는 더 힘들어짐(원래 여우피하다 호랑이에게 물리는 법, 더 무서운 며느리 등장)
    3. 경제력 없으면 의절 후 양로원행(아들이 경제력 있는 사돈집 아들됨)

  • 8. ...
    '19.8.1 6:31 PM (219.254.xxx.67)

    사람은 안변해요.
    안엮이는게 최선이고
    빠져나오는게 그나마 차선.

  • 9. 뭘 어떻게 돼요
    '19.8.1 6:32 PM (220.78.xxx.170)

    며느리 나이 40만 돼도
    전세 역전돼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 보죠.

  • 10. 원글이
    '19.8.1 6:32 PM (175.209.xxx.92)

    저는 며느리들이 이제 지지 않고 반격하기 시작하는것을 보기시작했는데..세상 더 살아봐야겠네요.제가 아는 분은 아들이혼시키고 명절때 딸들에게 각종 구박을 받으심.왜 이혼시켰나고..돌아가실때까지 ㅠㅠ

  • 11. 보니
    '19.8.1 6:32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내 주변 40대들

    1. 이혼 후 아들 폐인됨.
    2. 이혼 후 아들 새장가가고 부모는 더 힘들어짐(원래 여우피하다 호랑이에게 물리는 법, 더 무서운 며느리 등장)
    3. 경제력 없으면 의절 후 양로원행(아들이 경제력 있는 사돈집 아들됨)

    지금 이혼으로 끝내거나 나이들면 끝내거나 시부모 난리 피우는 건 무조건 며느리와 남되는 길.

  • 12. 보니
    '19.8.1 6:33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주변 40대들

    1. 이혼 후 아들 폐인됨.
    2. 이혼 후 아들 새장가가고 부모는 더 힘들어짐(원래 여우피하다 호랑이에게 물리는 법, 더 무서운 며느리 등장)
    3. 시부모가 경제력 없으면 의절 후 양로원행(아들이 경제력 있는 사돈집 아들됨)

    지금 이혼으로 끝내거나 나이들면 끝내거나 시부모 난리 피우는 건 무조건 며느리와 남되는 길.

  • 13. 유리
    '19.8.1 6:36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주변 40대들

    1. 이혼 후 아들 폐인됨.
    2. 이혼 후 아들 새장가가고 부모는 더 힘들어짐(원래 여우피하다 호랑이에게 물리는 법, 더 무서운 며느리 등장)
    3. 시부모가 경제력 없으면 의절 후 양로원행(아들이 경제력 있는 사돈집 아들됨)

    지금 이혼으로 끝내거나 나이들면 끝내거나 시부모 난리 피우는 건 무조건 며느리와 남되는 길. 이유없이 네네 하는 호구 며느리 사라짐.

  • 14. 음..
    '19.8.1 6:39 PM (14.34.xxx.144)

    돈있는집 시어머니는 20년이 넘어도 그대로 싫어하더라구요.

  • 15. 안봐요
    '19.8.1 6:40 PM (223.62.xxx.234)

    시모 안보구요
    그 시모랑 짝짝꿍했던 시누년도 안봅니다
    사람취급안해요
    행사때봐도 제가 투명인간취급합니다

  • 16. 하나같이
    '19.8.1 6:47 PM (59.8.xxx.119)

    나이더드니 시댁에발길끊고 며느리노릇안함
    시댁일 신경끊고 시어머니ᆞ시누 뭐라해도
    내공생겨인연끊고 남편잡던데요
    딱 두집봤어요

  • 17. 아들셋
    '19.8.1 6:49 PM (61.80.xxx.42)

    우리시가
    아무도 안보고 삽니다
    딸없어서 서럽대요

  • 18. 훗ㅂ
    '19.8.1 6:53 PM (110.70.xxx.196) - 삭제된댓글

    의절집안 자녀들 명절에 다 여행감.

  • 19. ㅇㅇ
    '19.8.1 7:15 PM (1.250.xxx.20)

    손주가결혼해 증손자낳으면 보지못함 짓밟힌 며느리가 손주며느리 할머니살아있는동안 못오게함 사람대접안해줌 같이짝짝쿵한 시누도 사람취급안함 조금도 내편해주지않은 남의편 지어미에게반납해버림 돈은 악착같이 챙김 이상 악독한 시모에게 당한모지리며느리가 하는일이네요

  • 20. Mㅂ
    '19.8.1 7:21 PM (14.52.xxx.23)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돈과 권력 다 있는 집 보니까, 며느리가 평생 설설 기더라고요. 웃픈 현실ㅠ

  • 21. 윗분
    '19.8.1 7:22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재벌가나 그런 거고요.

  • 22. 나이드니
    '19.8.1 7:26 PM (116.40.xxx.49)

    눈치보고 사시네요. 그게 더 싫음..

  • 23. 어찌되긴요
    '19.8.1 7:54 PM (119.194.xxx.211)

    비굴해져서 더 꼴보기 싫죠~
    그리 멍청하니 그꼴로 살죠.

  • 24. wisdomH
    '19.8.1 7:54 PM (116.40.xxx.43)

    가지도 않고 이 여름에 신경 안 씁니다.
    전에는 안 가도 돈 먹는 것 보내 드렸는데..
    발길 다시 해도 나를 대하는 건 비디오 재생 되듯 같은 패턴..
    악연이구나..결론.
    나는 모든 신경 끄기로..
    아들들이 하겠죠. .
    나는 남편 어머니를 모르는 이로 여기게 되네요.
    신기할 정도로 무관심..무심..이제 미워하는 것도 아까워요.
    시모에 대한 욕도 입에서 나오네요. 전에는 욕은 안 하고 미워했는데..
    악연..

  • 25. ...
    '19.8.1 8:30 PM (218.147.xxx.79)

    시모 말년에 입원해있을때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마지막 몇달만이라도 아들집에서 있다가 눈감고싶어했는데 거절했어요.
    병원은 절대 싫다해서 당신 집에서 지내셨어요.

  • 26. 저희 이모
    '19.8.1 8:36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속병나 먼저 갔어요.
    노모는 지금 나이 90에 아들 효도 받으며 아직 잘 살구요.
    대신 이모 낳은 자식들이 그 꼴 보기 싫다고 다 분가해 버리더라구요. 애들이 이모부한테 한테 할머니 때메 엄마 불행하게 갔다고 한번씩 가서 싸움질 한다고 들었어요. ㅠㅠ
    그럼 뭐해요. 고생하다 먼저 간 사람만 손해지.

  • 27. ,,,,,,,
    '19.8.1 10:41 PM (1.240.xxx.100)

    죄는 죄대로 가요. 하느님이 아시는지,,,, 저승사자는 저리가라,,악하게 못되게 굴더니 ,,팔십넘어 못된 암에 걸려 ,,폐암으로 전이되어 고통속에서 살아요.**십년째.암수술3번항암..거동못하고 요양병원.침대붙신세,,.주위어른들은 다 돌아가셧는데,,말년에죄값은 받아요,,..무시무시한 시집살이.**십년을 모시고 사는 것만도 ,,며느리예쁘다 할 판에,,,..

    남한테 덕을 쌓으신 분 들 보면 ,,,돌아가실 때 며칠 만 아프고 돌아가심 ,,,,

  • 28. 현실
    '19.8.2 1:40 AM (70.187.xxx.9)

    남편이란 넘이 지엄마 죽을때까지 끼고 돌면요2222222222

  • 29. 윗님
    '19.8.2 2:42 AM (112.187.xxx.170)

    남편이란 넘이 지엄마 죽을때까지 끼고 돌면요 남편이 지엄마랑 둘이 살게 내보내다가 지엄마 죽음 독거노인되는게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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