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봐도 예쁘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해요.

오래오래함께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19-08-01 18:19:50

https://tv.kakao.com/channel/3352867/cliplink/400643497


저도 반려묘랑 함께 하는데 이번에 제대로된 예능하나 나온거 같아요.

이영상이 시작인데 보면서 펑펑 울었어요. ㅠㅠ

마지막까지 엄마 목소리에 반응하면서 떠나는 순간 함께한 어린 사람 동생은 울음을 터트리는데

그동안 얼마나 서로 사랑하며 함께 했는지가 느껴졌어요.


반려동물을 받아들일땐 어떤 맘으로, 또 어떻게 함께 생활해야하며

마지막을 함께 할수있는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는지 확신이 섰을때 입양했으면 했는데

이런부분을 보여주는거 같아 많은분들이 시청했으면 합니다.

모처럼 이런 착한예능이 만들어져서 너무 좋네요.


많은분들이 보시고 반려동물도 오래함께하는 가족이란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IP : 211.172.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
    '19.8.1 7:18 PM (221.153.xxx.251)

    이 짧은영상 보면서 펑펑 울었네요ㅜㅜ이예능은 못봤는데 봐야겠어요

  • 2. 지난번에
    '19.8.1 7:21 PM (218.150.xxx.166)

    보고 지금 또 보니 정말 슬프네요.
    끝까지 알아듣고 떠나는 모습
    서로에게 고마웠던 가족이었네요.

  • 3. ..
    '19.8.1 7:3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본건데도 또 눈물 펑펑ㅜ
    어제 뉴스룸보는데 식용견,반려견 할거없이 가둬놓고 경매붙여 잡아먹을날만 세고 있는거 보고 너무 괴로웠어요.. 리트리버,진돗개도 있던데.. 이렇게 교감나눌수 있고 감정나눌수 있는 애들인데 넘 처참했어요.
    식용견은 대체 뭘로 구분하나요?
    소,닭,돼지는 안먹냐 하는데 우선 가까이 교감할수 있는 애들부터 조치 취해야하지 않을까요?
    소,닭,돼지 모두 한꺼번에 바꿀수 없으니까. 하긴 그럴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거는 딴지겠지만요ㅜ

  • 4. 저도
    '19.8.1 7:34 PM (223.38.xxx.68)

    집아닌 병원에서 보낸 두 멍이가 생각나서 펑펑 울었어요. 11살 울 냥이는 오래오래 같이 살다가 꼭 집에서 냥이별로 보내주려구요.

  • 5. 데이터가
    '19.8.1 7:42 PM (175.223.xxx.12)

    얼마 안남아서 링크는 클릭 못하지만
    쓰신 내용을 보니
    오키떠나는 영상 같은데 맞나요?

    저도 그거 보면서
    정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ㅠㅠ

    아가들아 정말 사랑해..
    모든생명들이
    마지막날까지 가족사랑듬뿍받다가
    떠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6. 차마
    '19.8.1 8:33 PM (175.211.xxx.106)

    너무 슬퍼서 못보겠어요...ㅠㅜㅜ
    우리 강쥐들 한번 더 보게 된다는...

  • 7. 지난주
    '19.8.1 8:36 PM (122.47.xxx.231)

    어쩌다 제 품으로 오게된 아이를 통해
    제가 얻는게 너무 많아서 끝까지 책임지고
    같이 살고 있어요
    여기에 개혐글이 올라올때 마다 너무
    속이 상하더라구요 ..
    지난주 방송에서 반려견의 존재가
    남자에겐 가장 친한 친구와 가족 사이고
    여자에게 반려견은 두말 할 필요 없이 그냥 자식이래요
    그 말 듣고 한참을 울먹거렸습니다
    오늘 방송 많은 비반려인들도 같이 보길 바래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260 언론매체 '절대강자' JTBC 5 뉴스 2019/08/14 2,132
959259 블로그 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21 초보 2019/08/14 2,514
959258 황신혜씨 성형 안하고 깨끗하게 나이 들었으면 39 .. 2019/08/14 25,174
959257 유 퀴즈 재방송이라도 꼭 보세요 2 춘날던날 2019/08/14 2,453
959256 자기생각만 맞다고 생각하는 친구 10 45세예요 2019/08/14 2,674
959255 홍준표 '이영훈 책, 우리 아버지가 해준 얘기와 달라' 17 ..... 2019/08/14 3,822
959254 문통이 아베의 케이크 안먹은 이유가 궁금해요 125 ... 2019/08/14 8,611
959253 눈꼬리에 계속 눈물고임 무슨 증상일까요? 5 나무안녕 2019/08/14 5,743
959252 '가짜뉴스' 법 심판받는다…주옥순·이영훈 고발 당해 9 뉴스룸 2019/08/14 1,632
959251 배고파요... 6 ㅠ ㅠ 2019/08/14 1,151
959250 반일 종족주의' 이영훈 북 콘서트 참석자 면면.jpg 9 화려하네 2019/08/14 1,746
959249 유퀴즈~ 3 불매 2019/08/13 1,800
959248 열 살 남자아이 책 추천 좀 해주세요 마션 같은.. 3 .. 2019/08/13 839
959247 미래에 그리워할 현재의 모습 5 2019/08/13 2,069
959246 태극기부대 부모님 두신 82님들께 25 제발요~ 2019/08/13 4,009
959245 뒤늦게 덥네요 4 언제까지 2019/08/13 2,147
959244 외국사람들 김 좋아하나요? 25 여행중 2019/08/13 4,896
959243 새로 생긴 다이소 10 기상 2019/08/13 4,020
959242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엔화 받아쳐먹었네요 2 ㅇ극혐 2019/08/13 1,375
959241 에어프라이기 속 닦아 주나요? 3 진호맘 2019/08/13 2,164
959240 코스트코 양평점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7 세상에 2019/08/13 7,760
959239 반일종족주의라는 책 아주 우습네요...조금 확인해 봤습니다 15 불펜펌 2019/08/13 2,121
959238 중앙냉난방 2 궁금 2019/08/13 742
959237 삼양 국민라면 드셔보신 분 9 2019/08/13 2,120
959236 증권사 입사하면 취업 잘한편인가요? 11 ㅁㄹ 2019/08/13 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