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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해운대 서울분이 수영복 입고 한우고기집 오심

... 조회수 : 26,624
작성일 : 2019-08-01 18:13:45
뭔가 강남 한복판 한우고기집에 수영복 입고 들어온 느낌...
남자는 윗옷 없음 여자들은 탑에 반바지 ....해운대가 전부 바닷가는 아닌데 ㅠ
IP : 223.39.xxx.7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19.8.1 6:15 PM (112.163.xxx.10)

    거... 거기가 어딤 까?

    함 가보게.... ㅎㅎ

  • 2. ...
    '19.8.1 6:15 PM (58.182.xxx.31)

    혹시 거기 기왓집 식당인가요?

  • 3. ㅋㅋㅋㅋ
    '19.8.1 6:15 PM (220.122.xxx.130)

    셔츠라도 준비하지....참으로 당당하네요.

  • 4.
    '19.8.1 6:15 PM (223.39.xxx.7)

    기왓집 식당요

  • 5. . .
    '19.8.1 6:16 PM (221.150.xxx.28)

    그나마 해운대라서 이해는 가네요
    지하철에서도 종종 보거든요
    같은 여자인데도 제가 이렇게 그분께 눈길이 가도 될까
    성추행이라 느끼시는건 아닐까
    근데 자꾸 눈길이..ㅠㅠ

  • 6. 여름
    '19.8.1 6:16 PM (182.221.xxx.38)

    저 해운대 사는데요
    남편 버스타고 퇴근하는데 비키니입고 위에 펄럭거리는 가운(로브일거임)입고 타서 서 있는데
    앉아계신 남자분이 민망해 하더라는...

  • 7. ..
    '19.8.1 6:20 PM (211.36.xxx.223)

    해외바닷가근처 식당에서는 해봤는데
    여자들이 비키니에 얇은 천으로 하의만 가리고 밥먹으러가길래

  • 8. ㅇㅇㅇ
    '19.8.1 6:21 PM (110.70.xxx.232) - 삭제된댓글

    빤스남 2탄인가
    인스타에서 볼수 있나요?

  • 9. 20여년전에도
    '19.8.1 6:2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거긴 그랬는데요.
    바닷가에서 나오면 바로 큰길이라 그냥 길거리를 슨영복입고 돌아다니던데요.

  • 10. ㅋㅋㅋ
    '19.8.1 6:27 PM (223.39.xxx.113)

    반갑습니다.
    저도 해운대 사는데 매년 여름되면 해운대 시내를 물놀이셋트장이라 생각하는지 비키니 입고, 수영복 팬츠 입고 돌아다니는 관광객 보면 너무 웃기더라구요...
    어이없어요~~ ㅎㅎ

  • 11. ...
    '19.8.1 6:35 P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온갖 문화적 개방의 시대에 아직도 타인의 의상에 내가 불편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남의 시선 의식 안하는 그들이 불편한 나보다는 더 행복해보임 ㅋㅋㅋ
    나체로 다녀도 서로 불편하지 않을 파라다이스 천국의 시대는 언제 다시 오려나 ~~

  • 12. ...
    '19.8.1 6:38 PM (124.199.xxx.102)

    해운대는 양반이네요~
    부산역 KTX타고 내리는데 수영복,, 물론 하의는 뭔가 하나 더 걸치긴 했지만,

  • 13. 그런데
    '19.8.1 6:39 PM (121.88.xxx.178)

    서울분인지는 어떻게 아셨어요?

  • 14. ..
    '19.8.1 6:56 PM (125.177.xxx.43)

    해운대 주변 식당 편의점등 많았어요
    수영하다 대충 하고 가는지
    그래도 상의 탈의는 좀 ...

  • 15. ㅇㅇ
    '19.8.1 7:01 PM (110.70.xxx.164)

    외국에서 많이들 그러니까 본인들이 글로벌 하다고 생각하고 다니는거 같아요. 한국이 많이 자유롭게 변해가는 모습 같아요.

  • 16. ......
    '19.8.1 7:02 PM (219.254.xxx.109)

    어릴때 해운대 살았어요.80년대중후반 그 시절에도 그런사람들이 꽤 있었어요.근데 외국인이라는게 함정.ㅋ그리고 해운대는 살면 해마다 그런사람을 보기땜에 무덤덤해져요.

  • 17. 더우니 이해
    '19.8.1 7:06 PM (14.41.xxx.158)

    가 되요 거 해운대 아니라도

    너무 더우니 맘 같아선 나역시 끈없는 탱크탑 하고 싶은걸 그나마 나시로 버텨요

    글찮아도 식당에 나시에 핫팬츠 입은 40후반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입었던데 이해했어요 대리만족이랄까ㅎ

  • 18. ...
    '19.8.1 7:12 PM (221.151.xxx.109)

    해운대니까 이해될 거 같은데

  • 19. ...
    '19.8.1 7:14 PM (65.189.xxx.173)

    하와이도 해변 근처 맥도날드에서 다들 수영복만 입자나요. ㅎ

  • 20. ㅋㅋㅋ
    '19.8.1 7:17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해운대 해수욕장 반경 2~3km 정도는
    그냥 워터파크다 생각해야 해요
    주변 식당은 워터파크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 생각하고. ㅋㅋㅋ
    해운대 해수욕객들도
    이때 아니면 어디가서 저렇게 활보하며 다니겠어요.

  • 21. ㅇㅇ
    '19.8.1 7:24 PM (110.70.xxx.47)

    뭐 어때요 여름이고 바닷가니 좀 봐주세요

  • 22. ㅇㅇ
    '19.8.1 7:27 PM (220.73.xxx.232)

    설악산 계곡에서 수영복입고 놀다가 동네 처자한테
    혼났어요 ㅡㅡ

    우리한테는 관광지인데 여기분들은 동네이니 온도차가 있다라구요 ㅎㅎ

  • 23. ㅋㅋㅋ
    '19.8.1 7:39 PM (1.177.xxx.78)

    해운대 바다 바로 앞이 집이라 여름되면 그러려니 해요. 전혀 놀랍지도 않음.
    그런데 다른 동네 사는 친구가 놀러 와서 깜짝 놀라더군요. 사람들 길에서 저렇게 다 벗고 다니냐고. ㅋㅋ

  • 24.
    '19.8.1 7:43 PM (222.104.xxx.68)

    해운대구
    중동역 이마트 ㅋㅋ수영복입고돌아다니는사람들 ㅋㅋ 기절할뻔 ㅋㅋ

  • 25.
    '19.8.1 7:48 PM (1.177.xxx.78)

    중동역 이마트에 수영복 차림?? 에이 거긴 좀 심했다....바다에서 한참 떨어진 곳인데...ㅋㅋ

  • 26. 피서
    '19.8.1 7:57 PM (223.38.xxx.104)

    저는 속초 자주 갔는데 몇년전 속초 이마트에 수영복 입고 온 커풀도 있었어요.
    여자분들 수영복 입고 자주 그러고 다니시더라구요.
    거기가 관광지지 누군가 생활하고 사는 공간일수 있다는건 고려하지 않으시는듯요.

  • 27.
    '19.8.1 7:57 PM (223.38.xxx.104)

    속초 이마트에서 그 이후에도 여자분들은 꽤 많이 그러고 오셨어요. 비키니에 망사 걸치고요.
    비키니에 반바지 입은모습도 많았고.

  • 28. 왜 안되죠?
    '19.8.1 7:58 PM (61.82.xxx.207)

    바닷가에서 가까운곳이라면 수영복위에 뭔가 간단히 걸친 옷차림 당연한거 아닌가요?
    요새 남자들 다 상의 입던데.
    나온배는 어쩌려구 상의 탈의 차림인건지. 그건 좀 그렇네요

  • 29. ㅇㅇ
    '19.8.1 8:02 PM (222.234.xxx.8)

    저 윗분 말씀 처럼 하와이 와이키키 근처 상가 생각나네요
    ㅎㅎ

    외국처럼
    휴양지 ,해변 근처는 수영복패션으로 돌아다녀도 서로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가 되어 가나봐요

  • 30. ㅁㅁㅁ
    '19.8.1 9:56 PM (223.40.xxx.40)

    거의 20년 전에 해운대를 처음가본 서울촌년이었는데
    친구들이랑 비키니 같은거 입고 해운대 걸었던게 얼핏 기억이 나요 .... 그때 대다수 많은 여자들이 그랫던거 같은데
    지금생각하면 설마 그랬을까 하며
    이불킥 하고 있습니다 ㅠ

  • 31. ㅈㅈ
    '19.8.1 10:15 PM (221.157.xxx.34)

    눈길이 가는건 사실. 근데 본인이 챙피하지 않다면 사실 타인은 뭐.. 안 본 눈 삽니다 되는거죠 ㅎㅎ

  • 32. 동백역
    '19.8.2 1:19 AM (222.99.xxx.102)

    동백역에비키니
    입은 사람 엄청 많던데요 ㅎㅎㅎㅎ

  • 33. 이런내용글
    '19.8.2 1:25 AM (49.168.xxx.249)

    매년 봄. ㅋㅋ
    원래 해운대 사는 사람들은 황당하다고 고만 좀 벗고 다니라는...ㅎㅎㅎㅎ

  • 34. ///
    '19.8.2 2:01 AM (49.167.xxx.186)

    80년대 초중반 조선비치외에는 건물없고 찻길
    건너 숙박업소들 있던때 다들 수영복에
    큰타월 걸치고 길건너 바다에 갔던 기억나네요.

  • 35. ddd
    '19.8.2 2:08 AM (221.144.xxx.176)

    예전에 괌, 사이판 pic 두세번씩 갔는데 (1994년부터 2007년 사이)
    골드카드여서 놀다가 점심 먹으러 갈 때
    애들 어리니 대충 먹고 놀고 싶었지만
    그런 더운 나라 리조트 캐주얼한 부페식당조차도 수영복 차림 금지였어요.
    그래서 뭐든 입고 들어가서 먹고 나왔는데 (여자는 원피스 남자는 티에 반바지라도)
    요즘은 안 가봐서 모르지만 변했을 리도 없고.
    어느나라 리조트든 수영복 입고 밥 먹을 수 있는 곳은
    풀사이드밖에 없겠죠.

    해운대는 그야말로 도심인데 수영복만 입고 활보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죠.
    딱 백사장 안에서만 허용된다고 봐요.
    바로 길 건너 편의점을 가더라도 리조트룩 정도는 입고 가야 정상 아닌가요?

  • 36. 반대
    '19.8.2 2:37 AM (160.2.xxx.193)

    저는 대학교때 2000년대요
    처음 해운대 놀러갔는데 현지분(?)들로 보이는 제또래 젊은 사람들이 비키니와 반바지 수영복 차림으로 편의점이며 돌아다녀서 문화충격 받았었어요 ㅋㅋ
    해운대 사는 분은 아닐 수 있지만 부산분은 맞는게 구수한 부산말 ㅎㅎ
    저는 서울촌년이고 외국에서만 보던 풍경이라 바다가 있는 부산은 이런 문화인가보다 하고 충격받았는데요 ㅋㅋ

  • 37. 해운대를
    '19.8.2 4:45 AM (211.243.xxx.29)

    시골바닷가마을 이라고 생각하면 뭐 그럴수 있겠죠 ㅋ

  • 38. ...
    '19.8.2 6:02 AM (108.35.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공용해변가라서 그런가요? 다믄 리조트만해도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수영복차림은 당연해도 뷔페식당이나
    레스토랑에선 금지하던데요. 동남아는 뭐 그런긴 하는가보던데 식당이나 레스토랑에서 그런 차림보면 보기엔 젊은 나도 별로예요. 사람이 싸보인달까...ㅋㅋ

  • 39. ...
    '19.8.2 6:04 AM (108.35.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공용해변가라서 그런가요? 다믄 리조트만해도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수영복차림은 당연해도 뷔페식당이나
    레스토랑에선 금지하던데요. 동남아쪽 바닷가는 그런 경우 있을까요?
    음식점에서 그런 차림보면 젊은 나도 별로예요. 사람이 싸보인달까...ㅋㅋ

  • 40. ...
    '19.8.2 6:06 AM (108.35.xxx.11)

    그냥 공용해변가라서 그런가요? 다믄 리조트만해도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수영복차림은 당연해도 뷔페식당이나
    레스토랑에선 금지하던데요. 동남아쪽 바닷가는 그런 경우 있을까요?
    일반 음식점에서 남,녀 수영복에 대충걸친 차림보면 젊은 나도 별로예요. 사람이 싸보인달까...ㅋㅋ

  • 41. ㅋㅋ
    '19.8.2 8:01 AM (153.142.xxx.206)

    전 여의도가 직장이었는데 한강변 수영장에서 놀다가 비키니에 뭐좀 걸친 차림으로 버스 올라타는것도 봤어요. ㅋㅋ 바닷가는 그러려니 해요.

  • 42. 랄라
    '19.8.2 8:45 AM (175.211.xxx.182)

    날씬하면 저도 그러고싶어요

  • 43. 그런데
    '19.8.2 9:54 AM (121.167.xxx.88)

    그 사람들이 서울에서 왔는지는 어떻게 아셨나요? ㅎ

  • 44. 어우.
    '19.8.2 10:51 AM (59.15.xxx.2)

    해운대로 이사가고 싶네요.

    눈요기 좀 하게....

    아니다, 눈요기하려다가 눈 버리는 건가...

  • 45. ㅇㅇ
    '19.8.2 10:59 AM (175.120.xxx.157)

    해운대는 옛날에도 그랬어요 ㅋㅋㅋ
    그래서 여름만 되면 그런 사진들 찍히고 기사나고 그랬어요

  • 46. ㅋㅋ
    '19.8.2 11:46 AM (182.221.xxx.118)

    저렇게 돌아다닐 몸매가 되면 나도 저럴수 있을까?
    ㅋㅋㅋ.
    가만 생각해 보니 못할듯 .
    타고난 성격때문에

  • 47. 그게
    '19.8.2 1:47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내가 사는곳에서 휴가느낌으로 부산에 놀러갔다..
    바닷가뿐아니라 부산 자체가 그냥 휴가지라는 생각에
    저러고 다니는거예요.
    저도.. 경포대,강릉시내에서 느껴봤어요.
    경포대의상으로 강릉시내 회사들 즐비한곳에 돌아다니다
    정신이 번쩍.ㅎㅎ

  • 48. 부산
    '19.8.2 2:19 PM (58.150.xxx.34)

    말 안 쓴다고 다 서울 사람인가요 ㅋㅋ

  • 49. .........
    '19.8.2 3:10 PM (222.106.xxx.12)

    저는 부산사람이아니다보니
    바닷가 놀러가면 그러고 다니는분들보면
    당연하게생각했어요
    그러고보니
    이상하다생각해본적이없네요

  • 50. 본인이
    '19.8.2 3:46 PM (223.62.xxx.166)

    서울에서 왔다고 했어요. 고기집 써빙하시는분이 어디서 오셨는데 수영복 차림이냐 하니 서울에서 왔다고 했어요
    설마 부산 사투리 안쓴다고 서울 사람이라 착각 할까요
    대한민국이 서울 부산만 있는것도 아니고

  • 51.
    '19.8.2 3:56 PM (221.148.xxx.14)

    해운대 구경가고싶어요

  • 52. 서울인건
    '19.8.2 4:27 PM (58.150.xxx.34)

    왜 썼어요 그럼?
    서울 사람 미개하다 하고 싶은 거예요? 고상한 부산 사람이 수영복 보고 놀랐나보네요 ㅋㅋ

  • 53. ...
    '19.8.2 5:35 PM (118.43.xxx.244)

    제주도 중산간 커피숍에 있었는데 젊은 처자들이 위아래 훌러덩 속은 거의 수영복수준...겉은 다 비치는 얇은 로브...만 입고 활보하는데 민망해 혼났네요. 저런 복장은 해변가에서나 어울리는데 거기다 놀다가 그냥와서 현실파악이 안되는건지 본인들은 신나고 주위사람들은 민망해하고...

  • 54. ㅇㅇ
    '19.8.2 5:40 PM (182.228.xxx.95)

    어느나라나 해변으로 좀 유명하고 상업지구랑 붙어 있으면 그런 일이 생기는거 같아요
    곧 수영복 금지라고 붙이는 식당 나올듯요

  • 55. ...
    '19.8.2 5:51 PM (124.49.xxx.7) - 삭제된댓글

    해운대 근처 카페 화장실만 가도 모래밭이예요. 세면대에서 수영복 씻고 모래 가득.. 하수도는 안 막히나 몰라요.. 자리에도 해변룩으로 앉은 분들 많고요

  • 56. . .
    '19.8.2 5:51 PM (175.119.xxx.68)

    구경가고 싶은데 부산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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