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라딘 이제 봤어요

123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9-08-01 17:55:13
와...... 오랜만에 헐리웃 영화 본 느낌이에요. 역시 디즈니네요.
전 너무 재밋게 봤네요. 자스민 너무너무 이쁘고
눈 코 입 다 어쩜 그리 이쁘던지요. (아이라인을 그려야해요 아이라인)

엄마는 우간다 아빠는 영국이네요.
혼혈들은 대부분다 이쁜거 같아요.
이미 결혼도 했다네요. 93년생인데
아이유 박보검과 동갑
2000대1의 경쟁률에 뽑힐만 해요. 이쁘고 연기에 노래에 


그건 그렇고
그 양탄자 타고 구름위 날아다니면서
whole new world 부를때 왜 눈물이 나던지 ㅠㅠ
갑자기 앞에 걸어둔 가방에서 휴지 꺼냈어요.
세상이 너무아름답고
그 알라딘의 노래가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약간 서투르지만 진정성있는 노래가요. 미국이 작곡도 참 잘하는듯, 음악이 좋아요 음악이..
물론 대제작사가 엄청 머리 굴려 만든 노래겠지만

가끔 제가 이런거 같아요.

예전에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이 서투르게 부른 성시경의 내게 오는길을 너무 좋아했거든요. 

또 영화보니 중동 가고 싶네요 갑자기
중동의 어느 바자 ,시장 이런곳 막 헤메이고 싶네요. ㅋㅋ
전 너무 감격해서 봤습니다. 오랜만에..
참 동물들도 웃기고 귀여워요. 원숭이, 앵무새, 호랑이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7세
    '19.8.1 6:07 PM (220.122.xxx.130)

    나오미 스콧 엄마...인도 사람이라는데요?
    아무튼 정말 공주임....얼굴에서 눈을 못 떼겠더라구요.
    전 남자주인공도 목소리 좋고 괜찮던데 얘는 호불호 갈림...키작고 못생겼다고....
    두번째 보니 헤어스타일이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첫번째 볼땐 정말 넋놓고 봤네요..
    며칠동안 ost 듣고...

  • 2. 공주
    '19.8.1 6:12 PM (121.129.xxx.40)

    저두 애들이랑 같이 봤어요
    자스민 공주 느므느므 예뻐서 넋 놓구 봤어요
    여운이 며칠은 갈것 같아요

  • 3. 47세
    '19.8.1 6:24 PM (220.122.xxx.130)

    그리고 남녀 주인공 영어발음이 너무 좋지 않던가요?
    전 영어발음에도 뿅 가서 귀가 호강하는 느낌이었어요..^^

  • 4.
    '19.8.1 6:27 PM (124.49.xxx.61)

    잘들리더라구요 ㅎㅎ

  • 5. ㅇㅇ
    '19.8.1 6:40 PM (220.76.xxx.78)

    여배우 너무 이뻐서

    찾아보니 영화만큼 안 이쁘더라고요

    스탶의 힘..

  • 6. 말이필요없음
    '19.8.1 6:45 PM (211.178.xxx.204)

    알라딘 ost 좋아서 몇곡 반복 재생하네요 ㅋ

  • 7. ㅇㅇㅇ
    '19.8.1 7:04 PM (175.223.xxx.202)

    심오한 메세지 없어도 영화가 줄 수 있는 최고의.황홀감을 줬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인생영화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881 새로운 삶을 살고싶어 페이스오프 하려 검색하다가.. 1 ... 2019/08/09 1,795
957880 체르노빌에서도 올림픽 할 기세네 2 ㅇㅇㅇ 2019/08/09 1,223
957879 생리 첫날 둘쨋날은 머리감는 게 독이 된다네요. 20 …. 2019/08/09 11,099
957878 이재용이 일본가서 이를 갈고 왔다는 군요 73 ... 2019/08/09 31,274
957877 생리 끝나는 날 전후로 아프신분들 5 40대넘힘듬.. 2019/08/09 2,916
957876 이천 미란다호텔 객실도 온천수 나오나요? 3 ㄱㄱㄱ 2019/08/09 1,784
957875 고혈압인데요 8 이유모름 2019/08/09 2,491
957874 농가주택과 슬라브집에 대해서 설명 좀 7 ㄷㅈㅅㅇ 2019/08/09 3,059
957873 효심.. 보고 배운거 없어도 효심도 유전되나요..? 효심 2019/08/09 1,300
957872 日 기능실습이라 속이고 원전 오염 제거에 베트남인 투입 6 ..... 2019/08/09 1,351
957871 삼겹살집에 처음처럼 밖에 없데요. 12 ... 2019/08/09 3,395
957870 영화 봉오동전투와 엑시트 9 궁금인 2019/08/09 2,454
957869 티벳버섯 집을 비울때 어떻게 해놓고 가야하나요? 2 티벳초보 2019/08/09 1,197
957868 어른들 방해에도 꿋꿋하게 기자회견 하는 초중생들 .jpg 10 미래가밝다!.. 2019/08/09 2,823
957867 나홀로 커피와 영화 (feat.영화관 아줌마 진상들) 16 쿠쿠 2019/08/09 5,124
957866 삼성, 日소재 부품 빼기 '반도체,스마트폰, 가전' 모두 추진 13 .... 2019/08/09 3,575
957865 영화 엑시트 볼만해요. 9 괜춘 2019/08/09 2,228
957864 요즘.. 계속 돌려먹는거 있으세요?? 10 저는 2019/08/09 3,327
957863 한국에 팔아먹기 5 일본 2019/08/09 1,535
957862 민노총은 불매운동 안하나봐요. 2 2019/08/09 1,105
957861 한국콜마 '유튜브 강제시청' 논란에 52주 신저가..불매운동 움.. 3 뉴스 2019/08/09 1,990
957860 국세청 사이다뉴스 .jpg 12 와우 2019/08/09 4,721
957859 마트에서 국산고등어. 사지 말까요 ?? 5 자취생 2019/08/09 2,395
957858 유니클로·무인양품 앱 사용자 '급감' - 한국경제 9 자랑스런한국.. 2019/08/09 1,973
957857 인생즐기는법 좀 알려주세요 6 바다 2019/08/09 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