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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이제 봤어요

123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9-08-01 17:55:13
와...... 오랜만에 헐리웃 영화 본 느낌이에요. 역시 디즈니네요.
전 너무 재밋게 봤네요. 자스민 너무너무 이쁘고
눈 코 입 다 어쩜 그리 이쁘던지요. (아이라인을 그려야해요 아이라인)

엄마는 우간다 아빠는 영국이네요.
혼혈들은 대부분다 이쁜거 같아요.
이미 결혼도 했다네요. 93년생인데
아이유 박보검과 동갑
2000대1의 경쟁률에 뽑힐만 해요. 이쁘고 연기에 노래에 


그건 그렇고
그 양탄자 타고 구름위 날아다니면서
whole new world 부를때 왜 눈물이 나던지 ㅠㅠ
갑자기 앞에 걸어둔 가방에서 휴지 꺼냈어요.
세상이 너무아름답고
그 알라딘의 노래가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약간 서투르지만 진정성있는 노래가요. 미국이 작곡도 참 잘하는듯, 음악이 좋아요 음악이..
물론 대제작사가 엄청 머리 굴려 만든 노래겠지만

가끔 제가 이런거 같아요.

예전에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이 서투르게 부른 성시경의 내게 오는길을 너무 좋아했거든요. 

또 영화보니 중동 가고 싶네요 갑자기
중동의 어느 바자 ,시장 이런곳 막 헤메이고 싶네요. ㅋㅋ
전 너무 감격해서 봤습니다. 오랜만에..
참 동물들도 웃기고 귀여워요. 원숭이, 앵무새, 호랑이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7세
    '19.8.1 6:07 PM (220.122.xxx.130)

    나오미 스콧 엄마...인도 사람이라는데요?
    아무튼 정말 공주임....얼굴에서 눈을 못 떼겠더라구요.
    전 남자주인공도 목소리 좋고 괜찮던데 얘는 호불호 갈림...키작고 못생겼다고....
    두번째 보니 헤어스타일이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첫번째 볼땐 정말 넋놓고 봤네요..
    며칠동안 ost 듣고...

  • 2. 공주
    '19.8.1 6:12 PM (121.129.xxx.40)

    저두 애들이랑 같이 봤어요
    자스민 공주 느므느므 예뻐서 넋 놓구 봤어요
    여운이 며칠은 갈것 같아요

  • 3. 47세
    '19.8.1 6:24 PM (220.122.xxx.130)

    그리고 남녀 주인공 영어발음이 너무 좋지 않던가요?
    전 영어발음에도 뿅 가서 귀가 호강하는 느낌이었어요..^^

  • 4.
    '19.8.1 6:27 PM (124.49.xxx.61)

    잘들리더라구요 ㅎㅎ

  • 5. ㅇㅇ
    '19.8.1 6:40 PM (220.76.xxx.78)

    여배우 너무 이뻐서

    찾아보니 영화만큼 안 이쁘더라고요

    스탶의 힘..

  • 6. 말이필요없음
    '19.8.1 6:45 PM (211.178.xxx.204)

    알라딘 ost 좋아서 몇곡 반복 재생하네요 ㅋ

  • 7. ㅇㅇㅇ
    '19.8.1 7:04 PM (175.223.xxx.202)

    심오한 메세지 없어도 영화가 줄 수 있는 최고의.황홀감을 줬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인생영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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