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무 재밋게 봤네요. 자스민 너무너무 이쁘고
눈 코 입 다 어쩜 그리 이쁘던지요. (아이라인을 그려야해요 아이라인)
엄마는 우간다 아빠는 영국이네요.
혼혈들은 대부분다 이쁜거 같아요.
이미 결혼도 했다네요. 93년생인데
아이유 박보검과 동갑
2000대1의 경쟁률에 뽑힐만 해요. 이쁘고 연기에 노래에
그건 그렇고
그 양탄자 타고 구름위 날아다니면서
whole new world 부를때 왜 눈물이 나던지 ㅠㅠ
갑자기 앞에 걸어둔 가방에서 휴지 꺼냈어요.
세상이 너무아름답고
그 알라딘의 노래가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약간 서투르지만 진정성있는 노래가요. 미국이 작곡도 참 잘하는듯, 음악이 좋아요 음악이..
물론 대제작사가 엄청 머리 굴려 만든 노래겠지만
가끔 제가 이런거 같아요.
예전에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이 서투르게 부른 성시경의 내게 오는길을 너무 좋아했거든요.
또 영화보니 중동 가고 싶네요 갑자기
중동의 어느 바자 ,시장 이런곳 막 헤메이고 싶네요. ㅋㅋ
전 너무 감격해서 봤습니다. 오랜만에..
참 동물들도 웃기고 귀여워요. 원숭이, 앵무새, 호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