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묵주기도 중간중간 너무 많이 끊기는데요

다라이 조회수 : 1,942
작성일 : 2019-08-01 17:49:04
묵주기도 중간 중간 너무 많이 끊기는데요.
다시 이어서 하면 되나요?
54일 완주해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요 
그리고 끊임없는 의심 ㅠㅠ
힘드네요 
원래 이런거가요
IP : 140.101.xxx.2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19.8.1 6:00 PM (112.163.xxx.10)

    기도고 공부고.... 저는 집중 가능 시간이....

    최장 25분을 넘긴 적 없습니다.

    고시 공부한 친구들은 1시간 반, 2시간은 기본이더군요.

    오줌 마려워서 시계 보니.... 그렇더라,

    배 고파 시계 보니.... 구내 식당 문 닫앗더라,

  • 2. ...
    '19.8.1 6:00 PM (118.33.xxx.155)

    묵주기도 할때 분심 많이 들어요
    그 분심마저도 봉헌하신다 생각하시고 꾸준히 해보세요
    만약 3단까지 하시다 끊기면 그날안에 나머지 2단 하세요
    물론 묵주기도 드릴때 집중해서 하시면 좋겠지만 저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그럼에도 매일 5단씩 바칩니다

  • 3. 그냥
    '19.8.1 6:01 PM (112.164.xxx.81) - 삭제된댓글

    저는 매일해요
    심지어 밤 11시30분에 잠자려다가 뭐지 싶어서 생각하다
    아 기도 안했다 싶으면 일어나서 하고요
    주말엔 무조건 새벽이건, 아침이건 일어나자마자하고요
    평일엔 틈나는 대로 하고요
    의심을 왜 하나요
    저는 뭐 이뤄달라고 하는거 아니예요
    그냥 작년 100일기도부터 하고있어요
    올해 들어가니 이제 1년 되가는거네요
    그냥 해주실때 까지 하세요
    끝까지,

  • 4. 관음자비
    '19.8.1 6:03 PM (112.163.xxx.10)

    본래 그렇습니다.

    창조주가 미 완성으로 인간을 창조 햇으니...

    의심.... 자연스러운 겁니다.

    의심이 없으면 맹목이죠.

  • 5.
    '19.8.1 6:05 PM (211.243.xxx.238)

    5단을 마치지 못하고 끊긴다는건지
    아님 54일을 예정했는데 매일 못했다는 말씀이신건지요
    원래 9일기도 하다 하루 못하면 담날 이어서 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할수있는데 안하고 지나가면 다시 이어서 하기가
    많이 부담스러운건 사실이에요
    의심마시고,의심해서 무슨 유익이 있겠어요
    기도 봉헌한다 생각하시고
    다시 시작해보세요

  • 6. ..
    '19.8.1 6:14 PM (180.66.xxx.164)

    저도 몇번해봤는데 만약 정신없고 바빠서 오늘 걸렀다하면 밤 12시 넘어서라도 했고 그냥 잤으면 다음날 두번하기도 (아침,저녁) 했어요. 대신 두번이상 거르게는 안했고요^^;

  • 7. ...
    '19.8.1 9:03 PM (114.108.xxx.105)

    저도 참 쉽지 않아요. 밀리다가 처음부터 다시 한적도 있구요. 그래서 12시 넘었어도 잠 안잤으면 하고 자구요.
    그리고 분심드는건 성가들으며 하기도 해요.

  • 8. ...
    '19.8.1 9:04 PM (114.108.xxx.105)

    https://youtu.be/P1RhEJcklq8
    제가 분심들때 듣는 성가에요.

  • 9. ..
    '19.8.1 10:29 PM (221.220.xxx.148)

    구일기도를 처음부터 마지막날까지 안빼먹고 54일 모두 다 못하셨다는 말씀이죠.
    빼먹어도 중도에 끊고 원점으로 돌아가지 마시고
    54일 끝까지 가보세요.
    중간에 끊기는 것도 54일 여정의 한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본당 신부님이 이렇게 과정을 끝까지 가보라 하시더라구요.

  • 10. ㅇㅇ
    '19.8.2 8:58 AM (116.47.xxx.220)

    저는 냉담한지 십년다되가네요...
    집에 일있을때 엄마따라 기도할때도 있는데
    걍 입만 따라해요 아무생각없이..
    딱히 나한텐 뭐가좋은지 모르겠는데
    장례때는 고인에게 좋을거라생각하고 그냥하긴하는데
    묵주기도 진짜 길고 힘들어서 하기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423 윗몸 일으키기 할때 다리 들고 하시나요 6 ㅎㅎ 2019/08/07 1,191
957422 해외여행도 횟수가 더해질수록 시들시들하네요 12 ... 2019/08/07 5,257
957421 뉴스룸에서 이걸 건드렸었네요^^펌 7 증거가나오네.. 2019/08/07 4,551
957420 층간소음때문에 돌아버릴거같네요 ㅠㅠㅠ 20 ..... 2019/08/07 5,889
957419 봉정암 가보신분? 20 불자 2019/08/07 3,214
957418 관리자님 이 게시물 5 시고 2019/08/07 860
957417 싱글. 간단요리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35 시간절약 2019/08/07 4,690
957416 얼굴에 점,잡티 제거 후 출근 3 피부과 2019/08/07 4,597
957415 서울에 족발맛집 추천해주세요 9 감사 2019/08/07 1,527
957414 내가 요즘 실천 하는것 2 탈 경제 식.. 2019/08/07 1,859
957413 재수없게 자식자랑하고 온동네 욕한번... 16 2019/08/07 7,877
957412 자연식 드시는 분들~ 저녁 뭐 드시나요? 5 매일저녁 2019/08/07 1,844
957411 어렸을때 돈만 열심히 버는 엄마 두셨던 분 계신가요? 41 방임엄마 2019/08/07 7,404
957410 고양이 골절수술했는데요 보철제거해보신분 계실까요? 1 씨앗 2019/08/07 727
957409 핸드폰 추천 해 주세요 (디자인이든, 기능이든..) 1 ㅇㅇ 2019/08/07 643
957408 더위에 땀 많이나는분들..방법없을까요? 2 헥헥 2019/08/07 1,669
957407 일상 글 너무 좋아요 1 ... 2019/08/07 1,845
957406 처음보는 속담인데 뜻 아시는 분 계신가요? 25 이게무슨말?.. 2019/08/07 4,859
957405 아기 길냥이들 건식 사료 적응 궁금해요. 3 길냥이 2019/08/07 785
957404 봉오동 전투 낮1시에 봤어요.. 21 음..솔직후.. 2019/08/07 3,444
957403 주전장, 김복동, 봉오동전투... 요즘 시국에 맞는 영화들~ 4 추천 2019/08/07 1,067
957402 배민과 요기요 어디가 나아요? 6 2019/08/07 2,530
957401 일본이 1위인것들 21 롯본기김교수.. 2019/08/07 5,566
957400 홍석천이 만드는 천하일미 김치 맛있나요? 4 모모 2019/08/07 2,780
957399 강남사는데 예쁜걸로 강남 사모 힘들죠 59 ... 2019/08/07 23,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