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래 좀 찾아주세요 셜록82님들~

우리 조회수 : 919
작성일 : 2019-08-01 17:26:25
85년도에 즐겨 듣던 곡입니다.
인기곡이라
지금도 가끔 라디오에 나와요
팝송.
남자가수와 코러스.
자~
클라이막스 부분..
따따따따따타 따~~워워워~
따따따따따띠 따~~아~~~~~
낫띵~~이랬던듯
아시겠나요?
미리 복받으세요~^^♡



IP : 119.64.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things
    '19.8.1 5:34 PM (223.62.xxx.129)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 2.
    '19.8.1 5:39 PM (110.5.xxx.184)

    나미의 빙글빙글이 떠오를까요 ㅎㅎ

  • 3. 원글
    '19.8.1 5:41 PM (119.64.xxx.31)

    낫띵으고나~~이거 아니에요.
    저도 방금 들어봤어요 ㅋ

  • 4. 원글
    '19.8.1 5:42 PM (119.64.xxx.31)

    거의 숨넘어가게 따따따따따 부르고는 또 속삭이듯 불러요

  • 5. 00
    '19.8.1 5:44 PM (182.215.xxx.73)

    발라드?댄스?

  • 6. 원글
    '19.8.1 5:46 PM (119.64.xxx.31)

    발라드
    템포가 빠른.

    당시에 대우카세트를 샀더니
    그안에 테잎이 선물로 들어있었는데
    같이 있었던 곡이
    Midnight blue네요.

  • 7. 원글
    '19.8.1 5:46 PM (119.64.xxx.31)

    미드나잇 블루는 1982년 원곡이고요.

  • 8. 혹시
    '19.8.1 6:27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qEd6QUbK2Mw
    이거 아니려나요?

  • 9. 우리
    '19.8.1 6:29 PM (119.64.xxx.31)

    오예~♡
    맞아요 윗님.
    감사해요~♡♡♡♡♡♡♡♡

  • 10. 혹시
    '19.8.1 9:47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저도 어렸을적에 이노래 따라 부르다
    숨넘어 갈 뻔한적있는지라..ㅋㅋ
    맞는 곡이라니 다행이네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523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338
954522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89
954521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72
954520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427
954519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739
954518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913
954517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93
954516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602
954515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353
954514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145
954513 우울증 6 ... 2019/07/31 2,288
954512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510
954511 작년여름 2 ?! 2019/07/31 1,029
954510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619
954509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3,974
954508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955
954507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772
954506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870
954505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701
954504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406
954503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479
954502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440
954501 환불 (내용 무) 7 어찌해야할까.. 2019/07/31 1,254
954500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그냥 2019/07/31 818
954499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혹시 2019/07/31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