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만 챙기는 시어머니는 그래도 사람임
우리엄만 딸부려먹고 며느리 챙심
좋은 시모 소리 듣고파서 결혼 안한 딸 돈으로 살면서
쉬는날도 부려먹고 며느리 오면 밥차려주라하고
며느리 식사 다하면 딸에게 설거지 하라함
맛난건 딸 몰래 며느리에게 먹어라고 방에 넣어주고 문닫아줌
며느리가 잘났냐 하면 아들보다 한참 못함
세상 모든 며느리 다 불쌍함
오늘 같이 차 타고 오는데 친구분 며느리랑 합가해 사는데
8월달에 엄마 친구가 분가한다고 며느리가 미용실하며
그고생하는데 밥먹고 설거지 통에 좀 넣어두면 어떻냐고 집에 놀면서 설거지 하는게 뭐 억울해 분가하냐 흥분해서
엄마 딸도 돈버는데 엄마는 놀면서 왜 딸부려먹냐 하니
내딸은 편해서라네요
자기딸 부려먹고 자기 아파도 병원 문병도 안오고 집에 가끔 오는 며느리 모시고 사는 친정엄마 솔까 이제 나이들고 보니
엄마라 하고 싶지도 않아요. 아버지 때문에 찾아가는거지
며느리 시켜먹고 딸 귀하게 여기는 시모들은 그래도 지새끼는 챙기지 싶어 저희 엄마보다 인간적으로 보여요
1. 그게
'19.8.1 3:41 PM (203.81.xxx.34) - 삭제된댓글아들 딸 차별이에요
뭔말 이냐면 아들장가가니 며느리도 아들처럼 대우해주고픈 맘이라서 그래요
걔들은 손님이니 여기있는 우리가 대접해 줘야한다~
이런 생각요
님이 누나인지 동생인지 모르지만
올케가 먹은 설거지 하지마요
계속 그러면 시누이도 우습게 봐요2. 찾아가지마요
'19.8.1 3:53 PM (211.246.xxx.11)아버지보고 딸집에오라고
님이 호구짓하네요3. ㅣㅣ
'19.8.1 4:00 PM (70.187.xxx.9)아들 딸 차별은 손주 차별로 이어지죠. 본인 차별은 견디는데 님 자식 차별을 친정엄마가 하면 절로 마음이 끊어지죠.
4. 저도 그런자식
'19.8.1 4:06 PM (61.80.xxx.42)인데요,, 생각해보니 아무 생각없는 부모였던거 같아요
그냥 자기가 편한 상대면 상대 생각은 안중에도 없이 혼자 편하게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까칠하면 부딪히기 싫어 회피하는 성격이더라구요
며느리도 이것저것 가르치고 알려주는게 실퍼서 그냥 냅두니까 저절로 상전이 돼 가는거고, 눈치 빠르고 순한 딸은 자기멋대로 시키고 가르치고..그런거예요
쓰다보니 열받네5. ....
'19.8.1 4:10 PM (175.125.xxx.85)그런 엄마를 왜 보나요? 아빠만 따로 만나서 챙기세요.
6. 차별
'19.8.1 4:43 P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큰아들만 좋아하는 저희 엄마도 아들이 좋으니 며느리가 상전이고 딸은 편하게 부려먹고 속상하면 전화해서 푸념만 늘어놓더군요. 딸은 어떻게 사는지 관심도 없어요. 키울때도 아들한테만 돈쓰고 딸한텐 돈 안쓰고 키우고 결혼해서도 친손주 외손주까지 차별이 이어지더군요. 근데 엄마 자신도 아들 많은집 딸로 태어나 대우 못받고 커서 그대로 대물림하고 있더군요. 따지거나 물어봐도 절대 생각 바뀌지 않아요
7. ...
'19.8.1 5:08 PM (125.191.xxx.148)저도 솔직히 자기 딸 챙기는 시어머니 시누이 부럽더라고요
자기 딸 이럼서~~
저는 딸이라고 날때부터 서운하고 축복은 커녕 이름도 아들낳느라고 뜻도 없이 짓고;;
진짜 서운함 이루말할수없어요..
친정에 가면 남동생만 한복입고 돌사진 보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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