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니 저도 자랑해보고 싶어 글 남겨요.
자랑한다고 머라하지 마셔요. ㅋ 애들 공부는 중간이고 40중반에 아직 집도 없고 자랑할거 별로 없는 평범한 집입니다. ㅋㅋㅋ
제가 큰 소리로~ 어머니도 새밥드세요~~ 그러면
여느집 풍경이랑 크게 안달라요.
우리 **(제이름)도 고기 좋아하는데
예전에 우리 큰아들 어릴적에 애기봐주시느라 집에 와 계셨는데
뭐하노. 애미 퇴근해서 왔는데 배고픈데 얼른 밥차려야지 하셨던 생각이...
좋은 시어머니시네요. 이야기만 들어도 훈훈해집니다.
어머님 인격이 훌륭하시네요
며느리 남의집 딸 대접해 주셔서...
며느리는 남의집 딸이지 내자식이 아니잖아요
시어머니시네요..
시어머니 마음 씀씀이가 고우시네요. 훈훈하네요 정말.
진짜 말이라도 며느리부터 챙겨주면 얼마나 감동이에요.
시어머니 정말 멋진 분이세요.
부러워요.ㅎㅎ
돌아가신 시어머님이 생각나 눈물 납니다.
같은 상황은 없었지만 우리 시어머니도 그러셨을듯...
근데 그런 어머니라면 아들들도 잘 키웠을거 같은데 그건 또 아니네요...지입만 아는 시동생이나 지 엄마가 애 업고 있는데 컴터만 하는 아들이나..
뭐하노. 애미 퇴근해서 왔는데 배고픈데 얼른 밥차려야지 하셨던 생각이...
멋진 시어머니^^
정말 정반대의 상황만 기억에 가득한저는 너무 씁쓸하네요...마음따뜻한 기억 가득한 원글님 부러워요....
훈훈하네요...:)
울시어머니가 거기 계시네요
울시어머니가 저러셔요
친정가면 울엄마 설거지하라고 그러는데
더럽이십니다^^
나무같은분 댓글 진짜 밉구요
일단 저는 50대 시어머니는 80대이십니다. 건강하십니다. 몸도 마음도. 설거지도 안 시키시고 커피 한 잔도 본인이 씻으려고 하십니다. 생일, 결혼기념일 꼭 챙겨주시고..전화하면 전화해줘도 고맙다고(난 진심 어머니 궁금해서 한 건데) 말씀 하십니다. 여기 다 쓰지 못하는 많은 미담이 있답니다~
훈훈해요~~^^
먹을거로 야박하게 구는 시어머님있어서 그런지 부럽네요
저는 매번 갈비재서가는데
la갈비는안해요
저만 불앞에 서서 식구들 밥 다먹을때까지
굽게해서요 ㅠ
이런 어르신도 계시는군요 ㅠㅠㅠ 마음이 따뜻해지고 너무 부러워요
사투리보니 경북지방인거 같은데
아마 시어머니는 엄청 차별받고 사셨을겁니다
인품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그러세요. 함정: 저의 남편은 생활비를 벌어오지 않습니다.
부럽네요.저런 인품좋은 시어머니를 못가졌으니 제가 인품좋은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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