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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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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900
작성일 : 2019-08-01 12:08:14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3.39.xxx.1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 12:23 PM (223.62.xxx.87)

    직장스트레스로 쳇머리 흔드는 증상이 생겼어요....

  • 2.
    '19.8.1 12:25 PM (125.143.xxx.15)

    취향과 관심사가 달라 말이 안통하는 남편과 사니 외롭네요. 소울메이트 같은 베프같은 남편을 원했는데...

  • 3. 마음은 알겠는데
    '19.8.1 12:29 PM (14.39.xxx.23)

    혼자계셔서 외로운 시어머니가 저희 가족(특히 손주들)에게 과도한 애정이있으셔서 힘들어요.
    전화는 물론 이삼일에 한번씩 오셔서 한끼하고 가시는데...
    같이사는건싫다시고... 감정적으로는 독립이안되시고.. 도저히 마음을 모르겠어서 더 힘들어요.

  • 4. 몇 십년 전
    '19.8.1 12:41 PM (175.223.xxx.170)

    20대 초반에 나의 잘못도 아닌일이었는데 지금은 그 순간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창피한 과거로 남아서 남편, 아이들 대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나에게 아픔을 준 사람들은 이런 사실조차 모르고 있지요..

  • 5. 쓸개코
    '19.8.1 12:47 PM (175.194.xxx.223)

    이번달 수입이 팍 줄었어요. 그래서 낙담 중;

  • 6. 지금
    '19.8.1 1:29 PM (1.229.xxx.102) - 삭제된댓글

    지금 상황이예요.

    아이셋. 주말부부. 시어머니 요양원에. 시아버님 암이신데 저희집에.
    큰아이 고등인데 멀리 학원다니며 공부한다하지만 성적은 ㅜㅜ
    둘째 희귀성난치성질환판정.
    그냥 현 상황이예요.
    이렇게만보니 최악같네요ㅎㅎ
    그래도 잘 지내고있답니다^^

  • 7. 직장서
    '19.8.1 2:26 PM (117.111.xxx.149)

    동료가 얌체짓해요
    필요 스케줄 더많이 얘기하고 주말마다 쉬려하고
    착한 상사는 거의 들어줘요
    전 원칙주의라 필요휴무외에 얘길 안했더니 호구된 느낌

    뭔가 손해본 느낌이 들면 견딜수 없고
    제 자신을 괴롭히고 몸이 아파오고
    영혼을 갈아부었던 회사일 조차 하기싫어지네요
    요즘 부쩍 그래요

  • 8. 긍정의 말
    '19.8.1 4:08 PM (106.101.xxx.40)

    도움되고 있어요
    고마워요

  • 9. 긍정요정
    '19.8.1 10:54 PM (211.59.xxx.145)

    직장생활이 매우 힘들다. 내 건강이 걱정된다.
    직장생활이 즐거우면 좋겠다. 마음을 터놓을 직장동료가 있었으면 좋겠다. 직장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거란 마음이 생기면 좋겠다.
    인생의 비전을 가지고 싶다.
    ====================================
    직장스트레스로 쳇머리 흔드는 증상이 생겼어요....

  • 10. 긍정요정
    '19.8.1 10:57 PM (211.59.xxx.145)

    시어머니 마음이 궁금하다.
    시어머니 감정으로부터 홀가분해지고 싶다.
    우리 가족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생활하길 원한다.
    ====================================
    혼자계셔서 외로운 시어머니가 저희 가족(특히 손주들)에게 과도한 애정이있으셔서 힘들어요.
    전화는 물론 이삼일에 한번씩 오셔서 한끼하고 가시는데...
    같이사는건싫다시고... 감정적으로는 독립이안되시고.. 도저히 마음을 모르겠어서 더 힘들어요.

  • 11. 긍정요정
    '19.8.1 11:01 PM (211.59.xxx.145)

    나는 지금 많이 아프다. 나의 아픔을 알아주길 원한다. 사과받고 싶다.
    내 잘못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싶다. 이해받고 싶다. 지지해주길 원한다.
    가족들과 가깝게 지내고 싶다. 가족들이 내 상태를 알아주길 원한다. 가족들이 늘 내 편이 되어주길 원한다.
    ====================================
    20대 초반에 나의 잘못도 아닌일이었는데 지금은 그 순간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창피한 과거로 남아서 남편, 아이들 대하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나에게 아픔을 준 사람들은 이런 사실조차 모르고 있지요..

  • 12. 긍정요정
    '19.8.1 11:02 PM (211.59.xxx.145)

    예측가능성이 필요하다.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미래를 대비하고 싶다.
    ====================================
    이번달 수입이 팍 줄었어요. 그래서 낙담 중;

  • 13. 긍정요정
    '19.8.1 11:03 PM (211.59.xxx.145)

    범사에 감사하며 잘 지내고 있다.
    화이팅입니다^^
    ====================================
    지금 상황이예요.

    아이셋. 주말부부. 시어머니 요양원에. 시아버님 암이신데 저희집에.
    큰아이 고등인데 멀리 학원다니며 공부한다하지만 성적은 ㅜㅜ
    둘째 희귀성난치성질환판정.
    그냥 현 상황이예요.
    이렇게만보니 최악같네요ㅎㅎ
    그래도 잘 지내고있답니다^^

  • 14. 긍정요정
    '19.8.1 11:05 PM (211.59.xxx.145)

    공평함을 원한다.
    내가 애쓰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인정을 원한다.
    내가 나를 잘 보호하길 원한다.
    ====================================
    동료가 얌체짓해요
    필요 스케줄 더많이 얘기하고 주말마다 쉬려하고
    착한 상사는 거의 들어줘요
    전 원칙주의라 필요휴무외에 얘길 안했더니 호구된 느낌

    뭔가 손해본 느낌이 들면 견딜수 없고
    제 자신을 괴롭히고 몸이 아파오고
    영혼을 갈아부었던 회사일 조차 하기싫어지네요
    요즘 부쩍 그래요

  • 15. 긍정요정
    '19.8.1 11:06 PM (211.59.xxx.145)

    피드백 고맙습니다^^
    ====================================
    도움되고 있어요
    고마워요

  • 16. 긍정요정
    '19.8.1 11:08 PM (211.59.xxx.145)

    대화가 즐거웠으면 좋겠다. 소소한 일상을 나누며 살고 싶다. 내 말에 귀 기울여 주면 좋겠다.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길 원한다. 관심과 사랑을 원한다.
    ====================================
    취향과 관심사가 달라 말이 안통하는 남편과 사니 외롭네요. 소울메이트 같은 베프같은 남편을 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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