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고민 들어주세요
첫째는 4살남아이고 몸이 약하고 친구사이에서 잘 못끼고 많이 밀리고 치이네요 요부분이 저희가 제일 속상하고 둘째를 갖고싶은 이유이고..
망설이는 이유는 제가 경단녀;;인데 둘째낳으면 향후 5-7년은 꼼짝 못할텐데 그때 직장을 다시 가질수있을까 고민이 젤 큽니다
양가 다 부유하시고 둘째를 원하십니다 도움도 많이 주는편이에요
그치만 남편이 저질체력이라 제가 거의 독박;; 친정은 차타고 30분정도 거리요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입니다
둘째 낳으면 재취업하긴 이젠 정말 힘들겠죠? ㅠㅠ
1. 음
'19.8.1 12:05 PM (125.191.xxx.148)둘째 낳기 고민이시면 나이 더 들기전에 낳으시는게 낫죠..
여유되시면 뭐 고민이실까싶고요..~2. ㅇㅇ
'19.8.1 12:16 PM (211.176.xxx.104)첫째의 성향 때문에, 첫째를 위해서 동생을 만들어준다는 이유라면 별로에요.. 동생이 첫째한테 무조건 좋은 영향만 주는법도 없고요..
3. 근데
'19.8.1 12:19 PM (112.221.xxx.67)아이가 잘 치이고 밀리는데 그게 둘째갖고싶은 이유라니...무슨말인지요???
4. 근데
'19.8.1 12:20 PM (112.221.xxx.67)첫째애가 비리비리하니 둘째라도 단단한애 있고프다...뭐 그런거에요????
5. ㄱ런
'19.8.1 12:22 PM (73.95.xxx.198)그게 아니고 둘이 놀면서 사회성 기르라고
6. .........
'19.8.1 12:24 PM (121.130.xxx.112)키울 능력만 된다면야 아이 낳으면 좋죠.
근데 원글님이 말하신 그 이유는 아니에요.
둘째 낳아봤자 둘이 같이 놀 연령대가 아닙니다.7. 취업 안돼도
'19.8.1 12:26 PM (121.155.xxx.30)남편 직장 안정적이고 양가 부모 여유있고하면
또 둘째도 원하신다면서요
뭐가 문젠가요?
따지고 재지말고 원한다면 늦기전에 가지세요
그러다 후회하지말고요8. ㅇㅇ
'19.8.1 1:10 PM (49.142.xxx.116)아줌마.. 둘째 갖고 싶은 이유 다시 말해보세요.
큰애가 치여서??? 그게 왜 둘째 갖고 싶은 이유에요? 둘째 낳지 말고 큰애한테 더 큰 애정을 줘야 할 이유지..9. 음
'19.8.1 2:19 PM (182.224.xxx.119)재취업에서 영영 멀어지는 거 무섭죠. 둘째와 재취업, 저울에 올려놓고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할 거 같아요. 첫째가 사교성 없고 어리버리한 거 제 아이 경우도 비슷했어요. 둘째 낳으니 나이 차 좀 나도 엄청 잘 놀고 둘째에게 형 노릇하면서 더 빠릿빠릿해지더라고요. 나이 들면서 나아진 것도 있겠지만요. 첫째 생각해서든 뭐든 빨리 결정하세요. 그래도 양가 도움 받을 수 있고 남편 잘 벌면, 선택이 수월하죠.
10. ???
'19.8.1 2:21 PM (220.116.xxx.210)이유가 첫째가 몸이 약하고 또래에 치인다고
둘째를 갖고 싶다는게 무슨뜻인가요?
갑자기 필리핀에 장애있는 애 버리려했던 한의사가 생각나는데....그런이유 아니죠? 설마.11. 엥?
'19.8.1 2:24 PM (203.90.xxx.78)둘째도 비리비리할수있는데? 뭔말?
12. ,,
'19.8.1 2:27 PM (70.187.xxx.9)첫째 사회성을 위해 둘째 낳겠다는 건 님 핑계고요, 그냥 둘 낳고 싶고 양가 넉넉하니 가질만하다는 거잖아요.
마흔 중반에 재취업은 물 건너 갔다고 생각하심 편해요. 애 둘을 그때 어찌 누구한테 맡기시려고요?
사실 첫째를 위한 거라면, 발육센터 장기적으로 다니는 게 나아요. 또래랑 어울리는 법 배우게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님이 둘째 낳으면 첫째는 찬밥으로 유치원 보내는 것만으로 벅차니까요.
둘째를 시터 들여서 키우고 첫째 위주로 갈 능력 없다면 둘째가 첫째를 위한 게 전혀 아니죠.
솔까 육아 3년 해 보면 답 나오는 건데요 이미. 그냥 자식 욕심으로 둘째 낳고 싶다면 그냥 낳으세요.
첫째를 위한다는 핑계 대지 마시고요.13. ...
'19.8.1 2:59 PM (58.78.xxx.80)재취업과 둘째고민 182.224님 말씀이 제 마음과 같아요
아이가 사교성이 없고 치이다보니 제가 다른애들과 어울리려 많이 노력중이에요 똑같은 외동이라도 샘많고 빠릿빠릿한 애들이 있더라고요 제아이도 그런애였다면 고민없이 외동했을텐데 클수록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래서 그래요14. 님
'19.8.1 3:27 PM (211.176.xxx.104)원글님 진짜 이기적이시네요. 첫째가 샘많고 빠릿하면 고민없이 외동했을거라고요? 님 둘째를 낳고 안낳고에 왜 자꾸 첫째가 나와요?? 둘째는 첫째를 위해 존재하는 아이인가요?? 그런맘이면 제발 낳지마시고 재취업에 신경쓰세요. 그돈으로 첫째 교육이나 발달에 올인하시고요. 생기지도 않은 둘째가 넘 안됐네요. 형인지 오빠인지 모르지만 자기 위 형제때문에 생기고 말고하는 존재라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9654 | 썰물처럼 사라진 한 관광객...일 여행업계.지방도시 당혹 7 | 영원불매 | 2019/08/15 | 5,602 |
| 959653 | 불매도 중요하지만 | 과객 | 2019/08/15 | 779 |
| 959652 | 국제면허증 발급시간 5 | ??? | 2019/08/15 | 794 |
| 959651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 | 2019/08/15 | 1,193 |
| 959650 | 은마 실거주 의견 부탁드립니다. 10 | ㅇㅇ | 2019/08/15 | 5,441 |
| 959649 | 잘 맞는 커플의 특징 33 | …. | 2019/08/15 | 23,361 |
| 959648 | 노무현 재단에서 나눠준 떡 2 | 왜구꺼져 | 2019/08/15 | 2,423 |
| 959647 | 메추리알 장조림 국물이 걸쭉해진거는 상한건가요? 2 | .. | 2019/08/15 | 13,573 |
| 959646 | 미국증시 팍팍 빠지네요 7 | 주식 | 2019/08/15 | 4,570 |
| 959645 | 옆으로 계속 누워 자면 얼굴 갸름해지나요? 14 | ㅣ | 2019/08/15 | 5,196 |
| 959644 |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보시는 분 3 | ㅇㅇ | 2019/08/15 | 1,693 |
| 959643 | 유튜브에서 홍콩 검색해서 5 | 홍콩 | 2019/08/15 | 2,490 |
| 959642 | 자식에 관한 명언 한가지씩 말씀해주세요 14 | 자식 | 2019/08/15 | 5,757 |
| 959641 | "조선 여성 속여서 끌고 왔다"..日 전범들의.. 3 | 뉴스 | 2019/08/15 | 2,760 |
| 959640 | 유퀴즈 광복절 특집 꼭 보세요ㅜㅜ 1 | 둥둥 | 2019/08/15 | 1,352 |
| 959639 | 현재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한국 관련 톱뉴스 5 | 미친것 | 2019/08/15 | 3,248 |
| 959638 | 피아노 고수님들께 질문드립니다 8 | 피아노 | 2019/08/15 | 1,655 |
| 959637 | 국간장 없는데 미역국 만들 수 있나요? 7 | 구오즈러브 | 2019/08/15 | 2,457 |
| 959636 | 국물멸치도 위험할까요? 3 | ... | 2019/08/15 | 2,957 |
| 959635 | 홍콩 시위를 두고 민폐라 하는 일본인 관광객 9 | ㅇㅇ | 2019/08/15 | 3,050 |
| 959634 | 인생 최고 여행이네요 102 | 애사사니 | 2019/08/15 | 30,557 |
| 959633 | 나이 들어도 미모가 긴 미인 누가 있을까요 54 | 이쁜이들 | 2019/08/15 | 13,973 |
| 959632 | 대한이 살았다 3 | 대한독립만세.. | 2019/08/15 | 1,743 |
| 959631 | 삼성동 롯데 풍림2차 | ... | 2019/08/15 | 937 |
| 959630 | 분당 vs 평촌 학원가 어떤가요? 13 | ... | 2019/08/15 | 7,9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