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습하고 특유의 냄새나는 식당은 장사안되는 곳이라 잘 안가게되네요

.......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19-08-01 11:39:58
..식당 딱 들어섰을 때 
메뉴 고유의 음식 냄새가 아니라
뭔가 꿉꿉한 습내와 알수 없는 특정 냄새가 확 끼쳐 오는 식당들이요.

음식 회전이 더디니,
관리 안된  오래된 식자재  냄새들과
오가는 사람이 없으니 청소도 안되고 환풍,통풍도 안되는 곳들 있어요.
이런 곳은 음식까지 맛이 없더군요.

악순환이겠죠.

번화가 사람 많은 식당 제외하고
한적한 거리의 식당이나 피크 시간 제외하고
식당 찾을 때 늘 참고하는 사항이에요.

처음 들어섰을 때의 냄새와 공기의 질





IP : 121.179.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 12:32 PM (59.11.xxx.20)

    참 신기하죠..
    장사잘되는 곳은 분위기가 밝다고 해야하나요?
    먼지도 별로 없고(잘 안보이고)
    햇빛도 잘들고
    음식도 맛있어요..

    그런데 장사안되는곳은 원글님이 설명한 그 꿉꿉한 느낌이 있어요..
    사람도 왜 암울하면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어 그걸 외부 사람들이 알아봐 멀리하듯이

    식당뿐만 아니라 편의점,식자재마트도 그래요..그렇게 보이는곳은 한눈에 알아보고 되도록 안가요..

  • 2. ..
    '19.8.1 12:3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손님없는 작은 *죽 들어갔다가
    같은 이유로 앉았다가 바로 일어섰어요.
    물도 내놓기전에..

  • 3. ㅇㅇㅇ
    '19.8.1 12:52 PM (110.70.xxx.81) - 삭제된댓글

    돈아낀다고 에어컨 끄고 있으니 그러지요
    택시도 여름에 문열고 있으면 안타요
    운전사가 에어컨 바람 싫어하나 싶어서요
    고객 입장에서 맞출생각을 안하고
    본인 돈만 생각하니 돈이 도망가는격

  • 4. ..,
    '19.8.1 3:10 PM (119.205.xxx.234)

    학원 길에 있는 백반집인데 그 앞 지날 때 가게 음식 냄새가 이상하게 오바이트 나올 정도로 역한거에요~ 손님이 없는 곳도 아닌데 가게 안이 원글님 글처럼 꿉꿉해 보이고.. 어우
    글 쓰면서도 냄새가 올라 오는것 같네요. 그래서 그 가게 뒷길로 걸어 다녓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97 서울 모백화점 무인양품 사람 많아요ㅠ 14 ㅜㅜ 2019/08/01 5,312
956696 "도쿄올림픽 때 후쿠시마 식재료 공급 막아야".. 4 방사능 올림.. 2019/08/01 1,362
956695 유방암 조직검사 또 하자는데요 4 다니 2019/08/01 3,890
956694 염색약이손에 묻었는데 4 영색 2019/08/01 2,299
956693 일본놈들이 저러는게 담번에 자한당 정권잡게 하려고 저러는거에요?.. 13 그니까 2019/08/01 2,064
956692 기도할 때 질문입니다 3 기도 2019/08/01 1,304
956691 방일단, 日자민당 두 차례 퇴짜에 발끈…"우리가 거지냐.. 6 도움안돼 2019/08/01 1,720
956690 외동자녀 둔 분들 가족간에 편가름이 있나요 8 ㄹㄹ 2019/08/01 2,446
956689 복숭아 택배받았는데 실온에 언제까지 둘까요? 9 산지직송 2019/08/01 4,081
956688 ABC마트 걱정하셨던분~ABE MART로 운동하네요 4 걱정말아요 2019/08/01 1,893
956687 강아지 시원하게 해주는 방법은 어떤 거 5 // 2019/08/01 1,362
956686 손가락 끝이 빨리 쭈글거리는 게 노화인가요? 2 .. 2019/08/01 6,441
956685 시어머니가 며느리 엄청 구박한집 시간흘러 어찌되나요? 19 858585.. 2019/08/01 9,864
956684 오래봐도 예쁘다........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해요. 7 오래오래함께.. 2019/08/01 3,029
956683 동대문 시장 갔다가... 빈 손으로 옴 16 2019/08/01 7,323
956682 여긴 해운대 서울분이 수영복 입고 한우고기집 오심 48 ... 2019/08/01 26,644
956681 입시박람회 가보신 분 계세요? 1 샤람 2019/08/01 778
956680 샌드위치 메이커 잘쓰죠? 5 퐁듀퐁듀 2019/08/01 2,304
956679 크라운한 치아 잇몸이 부어요 2 크라운 2019/08/01 3,891
956678 위안부 애니메이션 1 ㅜㅜ 2019/08/01 536
956677 태양광을 발전시켜 판매하는 회사도 있나요? 2 ㅇㅇ 2019/08/01 689
956676 대학생 뭔 단체인가 협박소포 보낸 조직애들 좀 모자란거 같아요 1 나무안녕 2019/08/01 929
956675 알라딘 이제 봤어요 7 123 2019/08/01 2,035
956674 묵주기도 중간중간 너무 많이 끊기는데요 9 다라이 2019/08/01 1,912
956673 저도 시어머니 황당 에피소드 하나.. 17 에피소드 2019/08/01 9,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