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밤에 베란다창문 열어놓고 주무시나요?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19-08-01 11:05:06

  이제 장마도 가고 본격적인 더위가 왔는데

보통 여름밤에는 거실 쪽, 부엌 쪽 맞은편 양쪽 베란다

 창문 다 열어놓고 안방에서 잤어요.

  너무 더우면 거실에 나와서 자기도 했지만 주로

 안방에서 잤죠.


  그런데 새로 이사온 집은 4층인데 앞에 지하주차장

  출구가 있어서 새벽부터 나오는 차 소리와 주차장 사이렌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설치게 돼요....

   예전 집들은  이렇게 차 소음이 시끄럽진 않아서 그냥 다 열어놓고

  잤었거든요....

   아파트 구조상 이런 집들이 많을 듯한데 문을 다 열어놓으면

  덜 더워서 좋긴 한데 차 소음 때문에 시끄러우신 집들

  어케 하시나요?


   한쪽 베란다 문을 닫고 에어컨을 잠깐 켰다가 끄고 잠들면

  좀 나을까요? 아님 소음 차단용 귀에 꽂는 작은 귀마개라도

  하고 문 다 열고 자야 할까요?더위를 피하는 어떤 방법을 쓰시는지요?

IP : 39.113.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아파트는
    '19.8.1 11:07 AM (116.125.xxx.203)

    다른 입출구는 베란다하고 떨어져 소리 안나는데
    딱 한군데가 베란다하고 입출구가 겹쳐서
    소리는 없애고 빨간불만 보이게해놨어요
    관리실에 건의해보세요

  • 2. ㅇㅇ
    '19.8.1 11:08 AM (211.105.xxx.66)

    7월8월은 날벌레와 습기 더위로 에어컨이요! 30평인데 24시간 틀어도 전기30만원 안 넘어요!

  • 3. 원글
    '19.8.1 11:10 AM (39.113.xxx.221)

    아, 그런 방법도 있군요. 소리 안나고 빨간불만...몰랐어요...
    저희는 연식이 좀 된 아파트인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건의해 봐야겠어요....

  • 4.
    '19.8.1 11:22 AM (210.99.xxx.244)

    비올때 빼고 열어놓고 선풍기틀고 자요

  • 5. pobin
    '19.8.1 11:54 AM (61.253.xxx.210)

    소리 줄일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935 어려서 해외입양된 친척을 만나게 됐어요 56 제인에어 2019/08/02 17,672
954934 아베는 허수아비? 4 ... 2019/08/02 1,663
954933 깍두기와 섞박지의 양념이 다른가요? 1 집밥선생 2019/08/01 1,196
954932 日 '실리콘' 웨이퍼 뛰어넘는다.."빠르고 전력 절감&.. 1 누스 2019/08/01 1,184
954931 전복 내장으론 어떤 요리 해먹는지요? 9 .. 2019/08/01 1,929
954930 모스크바 옷차림..? 4 궁금 2019/08/01 1,250
954929 왜놈들 미친것 같지 않나요? 9 미쳤어 2019/08/01 3,259
954928 브라질너트 ㅠ ㅠ 4 브라질 2019/08/01 3,569
954927 제가 생각하는 엘리베이터 똥매너 27 ... 2019/08/01 16,014
954926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나온 프랑스 선박 재벌과 재혼한 여자분.... 1 ... 2019/08/01 3,310
954925 일본인 안 받는 부산식당 37 보람튜브 2019/08/01 7,801
954924 화이트리스트 배제 뉴스떴는데요. 9 .... 2019/08/01 4,146
954923 여러분- 전 롯데도 끊었어요! 6 2019/08/01 1,594
954922 권인하 만약에 5 돈까스 2019/08/01 1,906
954921 올해 교대가 이상할 정도로 낮아진 이유가 뭘까요? 16 ㅇㅇ 2019/08/01 8,378
954920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 4 ㅠㅠ 2019/08/01 2,115
954919 인테리어는 공구가 더 싼거 맞나요? 2 새집 입주 2019/08/01 821
954918 내 인생은 늘 불행중 다행 3 이것이인생 2019/08/01 2,784
954917 현실에서 미적 감각의 시작은 옷 잘입는 것 같아요. 16 Dfg 2019/08/01 13,027
954916 여행이 신기한게 5 ** 2019/08/01 2,925
954915 보리차 끓일때 1 2019/08/01 1,422
954914 한국인의 밥상 안하나요. 5 지나다가 2019/08/01 2,187
954913 미란다 커의 연애사 흥미롭네요 7 연애고수 2019/08/01 6,222
954912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글 10 ... 2019/08/01 2,207
954911 본국 일본에게 도움을 청한 걸까요? 4 토착왜구 아.. 2019/08/01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