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모녀는 친구처럼 사네요
굳이 남편, 아빠 없어도 행복할것 같아요.
싱글맘이 부럽다고 느껴진 유일한 케이스
1. 돈독하니
'19.8.1 8:25 AM (110.5.xxx.184)아빠 없어도 되는게 아니라 아빠가 없으니 둘이서라도 의지하고 돈독하게 살아야죠.
싱글맘이 부러운 사람들은 남편이나 가족들 사이에서 지친 분들이겠죠.
엄마 아빠 아이들 함께 지내며 행복하고 사이좋은 집들도 많아요.
할 수 있으면 그런 집이 좋죠.
엄마 역할, 아빠 역할이 다르고 둘이서 내는 시너지 효과란 것이 있는데요.2. 돈
'19.8.1 8:31 AM (59.6.xxx.154)돈독 보다 돈 이 있어서 참 좋겠다 싶더라구요.
3. 그럼요
'19.8.1 8:33 A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애가 아빠 얘기하면서 우는 거 보니
속에 상처가 많던데요
남보기에 좋은 모습이지 속사정은 모르지요4. 아빠없이
'19.8.1 8:34 AM (182.224.xxx.120) - 삭제된댓글사는집이라고 다 모녀가 저렇게 사시좋지는 않죠
애증이 더 깊잖아요
이집은 황신혜가 너무 철없고 눈치없이 해맑고
딸도 별로 주위눈치안보고 해맑은 성격이 한몫 하는듯..
황신혜와 한반 친구였던 고등동창이 제 친구라서 고등학교때 사진봤었는데 딱 눈에 뛸정도로 서구적이고 예쁘더군요
근데 지금 너무 고쳐서 ㅠ5. 아빠없이
'19.8.1 8:35 AM (182.224.xxx.120)사는집이라고 다 모녀가 저렇게 사이좋지는 않죠
애증이 더 깊잖아요
이집은 황신혜가 너무 철없고 눈치없이 해맑고
딸도 별로 주위눈치안보고 해맑은 성격이 한몫 하는듯..
황신혜와 한반 친구였던 고등동창이 제 친구라서 고등학교때 사진봤었는데 딱 눈에 뛸정도로 서구적이고 예쁘더군요
근데 지금 너무 고쳐서 ㅠ6. ..
'19.8.1 8:44 AM (175.116.xxx.93)돈이 많은듯.
7. 그래서
'19.8.1 9:04 AM (223.33.xxx.181)홀어머니 외동 자녀들과 결혼 하면 안되는겁니다.
친구보니 그들만의 끈끈한 전우애 같은게 있더라고요. 그누구도 침범 할수 없는 뭔가가...남편.자식은 버려도 엄마는 못버려요 저런집은8. 외동
'19.8.1 9:24 AM (14.43.xxx.165)외동에 홀어머니는 결혼 하면 안 되는 거라니
주홍글씨네요..9. ㅇㅇ
'19.8.1 9:25 AM (211.179.xxx.129)자녀가 성장하면 부모와 독립해야 하는데
윗분 말씀처럼 저렇게 밀착된 관계는 분리가 안되죠.
결혼하는 건 힘들걸요.
꼭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10. ...
'19.8.1 9:48 AM (175.113.xxx.252)근데 그게 그집 딸입장에서는좋은건 아닐것 같아요....예전에 모프로에서도 아빠 이야기 하면서 우는거 보니까 가슴에 상처들은 있는것 같더라구요...
11. 나마야
'19.8.1 9:50 AM (121.162.xxx.240)돈으로나마 보상받는 심정으로 살겠죠
12. 겉모습
'19.8.1 10:39 AM (160.135.xxx.41)전우애로 살고 있는 느낌!
딸이 결국 아빠 이야기 할 때,
우는 것 보고
아이를 가진 부모는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그 남편이, 그아내가
완전한 개망나니가 아닌 이상
조금 더 참고 살아야 하겠구나.....하는 것을 느꼈네요.13. ...
'19.8.1 10:46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싱글맘이라 그런게 아니라 돈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또 그런 모습이 티비에 나가는 거구요.14. ??
'19.8.1 11:16 AM (1.235.xxx.70)딸이고 돈있고
엄마 유명해서 싫은점도 있겟지만 누리고 사는게 더 많겠죠
저런모습으로 방송도 하고15. .....
'19.8.1 12:29 PM (175.123.xxx.77)저 딸이 학벌이 이상할걸요? 몇년전 티비에 나왔을 때에는 중졸인가 중학교도 졸업 못 했나 했었어요.
가정 환경이 불안정하니까 아이가 학교를 끝내지를 못 하는구나 하는 생각과
아이가 학교를 안 가도 황신혜가 받아주니까 둘이 그리 사이가 좋구나 하는 생각 했었네요.16. 알고나 깝시다
'19.8.1 4:33 PM (211.178.xxx.204)175님 학벌이 뭐가 이상한지..
초중고대를 나와야 정상인것도 아니고
요즈음 세상에 재능 발휘하고 원하는 삶이 학교생활이 필요없다면
다른 진로를 선택할 수도 있지요. 공부가 필요하면 늦게라도 갈수 있고요.
황신혜씨는 아이가 원하는 삶위해서 진로 선택을 도와준듯하던데17. 서로
'19.8.1 6:40 PM (1.237.xxx.107)불안해서 과도하게 밀착되어 있는 사이라 건강하지 않죠
20세가 넘으면 분리해서 당당히 각자가 살아야하는데....
경제적으로 아니면 정신적으로 힘든 친정엄마가 딸 결혼시키지 않고 같이 살려는 엄마들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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