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부 씨티 찍으면

긴장 조회수 : 3,186
작성일 : 2019-07-31 21:54:34
대장도 나오나요?
자궁에 근종 있는것도 보였으니 대장도 보이는거죠?
IP : 211.109.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장은
    '19.7.31 10:15 PM (125.180.xxx.52)

    대장내시경해야되지않나요?

  • 2. 긴장
    '19.7.31 10:23 PM (211.109.xxx.163)

    그렇긴한데 대장이 씨티에도 나오나 그게 궁금해서요

  • 3.
    '19.7.31 10:33 PM (121.133.xxx.125)

    대장도 보이고, 췌장도 일부 보인다고 해요.

  • 4. 긴장
    '19.7.31 11:05 PM (211.109.xxx.163)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사실 제가 2년전 내시경하며 선종을 뗐어요
    그리고 작년에 복부 씨티를 찍었는데
    아무말 없었던거보면 또 생기진않았구나 싶어서요
    내일 위대장 내시경 같이 할건데 좀 걱정이돼서 ᆢ

  • 5. 그런데
    '19.7.31 11:14 PM (121.133.xxx.125)

    조영제 량때문에
    보통 건강 검진은 최소 3년 간격 이상 텀을 두는게 좋다던데
    복부CT 를 또 하는 무슨 이유가 있나요?

  • 6. 할랄라
    '19.7.31 11:54 PM (211.214.xxx.247)

    복부에 위치한 장기야 다 보이죠.다만

    일반적인 용종은 복부씨티 에서 관찰되지 않습니다. 용종을 볼려면 대장내시경 할때처럼 공기를 넣어서 장을 다 펴야하는데 ㅡ 실제로 한 때 ct colonoscooy , ct 대장내시경 ㅡ 검사가 좀 유행? 한적이 있는데 일반 대장내시경과 비교하여 큰 이득이 없어서 요즘에는 대장내시경을 받을 수 없는ㅅ람같은 제한적인 경우에만 합니다. 씨티사진을 프로그램즥으로 조합해서 영상을 만드는것이거든요. 방사선 문제도 있고.
    용종걱정이면 그냥 내시경을 대체할 수 있는것은 없다고 생각하심이

  • 7. 긴장
    '19.8.1 12:18 AM (211.109.xxx.163)

    아니 그게 아니구요
    작년 복부 씨티는 간때문에 찍은거였어요
    근데 설명들을때 자궁에 근종 있는것도 의사가 얘기하길래
    아 거기까지도 보이는구나ᆢᆢ한거죠
    제작년에 내시경 하면서 선종을 뗐는데
    2년사이에 또 생겼을까봐요
    내일 내시경 앞두고 전에 떼낸게
    용종 아니고 선종이었어서 좀 걱정이되네요
    근데 할랄라님 말씀보니
    대장 주름때문에 씨티에 용종 정도는 안보이겠네요
    제작년 선종 제거후 바로 또 생겼다면 작년 복부씨티때
    보이지않았었겠나 하는 생각에 그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339 노래가 가슴에 사무치긴 처음이에요 4 ... 2019/08/05 4,462
956338 배나온 남자에 대한 선입견 있으세요? 15 2019/08/05 4,063
956337 (펌) 김진표가 악마화된 진짜 이유 32 문꿀 2019/08/05 5,782
956336 매운 음식 먹으면 변 색깔이 빨갛게 나오는 분 계세요? 10 2019/08/05 18,153
956335 유튜브 코리아를 일본이 3 .... 2019/08/05 2,179
956334 시어머니 60대후반 시아버지 70대초반인데요 9 2019/08/05 6,282
956333 LG 티비 모델번호에 대해 아시는 분이요~ 1 궁금 2019/08/05 1,119
95633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1 ... 2019/08/05 1,531
956331 한국기업 호소하는 롯데 43 영원불매 2019/08/05 6,950
956330 이 역사 스페셜 꼭 보세요!! 일본이 묻어버린 조선 의병의 생.. 6 ... 2019/08/05 2,267
956329 와플 맛있는건 어디서 살까요 3 ㅇㅇ 2019/08/05 1,742
956328 기대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을까요? 1 2019/08/05 1,139
956327 삼재가 진짜있나요? 6 삼재 2019/08/05 3,942
956326 "일본 핵재앙, 무슨 올림픽!" 美유력 주간지.. 7 뉴스 2019/08/05 4,326
956325 펌) 후쿠시마 쌀 유통 지역 순위 4 방사능 쌀 2019/08/05 4,215
956324 배가 불러오면 이불로 싸서 밖에 놓고 쏴 죽였어 3 ... 2019/08/05 6,740
956323 낼 수면내시경 할건데 5 ㅡㅡ 2019/08/05 1,759
956322 안 먹는 건가요 4 삼계탕의 인.. 2019/08/05 2,149
956321 오랜만에 82 오니 좋네요 6 as 2019/08/05 1,574
956320 대통령 둘 거치면서 나라가 마구잡이로 일본화됐습니다 9 ... 2019/08/05 2,592
956319 10살이상 나이차이많은 부부들이 더 잘사는 듯(?)보여요 8 참크래커 2019/08/05 7,056
956318 남편 잘 버는데 아둥바둥 살지말라고 17 대응 2019/08/05 9,530
956317 김치는 먹을때마다 늘 새로워요. 늘 짜릿해요ㅋㅋ 18 예찬 2019/08/05 4,797
956316 서울, 내일 최고기온 찍나봐요. 15 8월날씨 2019/08/05 5,703
956315 이런 경우 어쩔수 없는 걸까요? 4 .. 2019/08/05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