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가고또가고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19-07-31 20:29:31
요새듣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저는 아이유의 무릎 입니다

윤건 의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



이노래듣고있음 그냥 맘편하고 좋아지네요

다른노래도 듣고싶어요
IP : 123.212.xxx.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7.31 8:31 PM (61.254.xxx.158)

    제 힐링송은 방탄소년단의 앤써인데 아이돌 노래라 거르시지 말고 함 들어보세요

  • 2. 123ad
    '19.7.31 8:32 PM (58.76.xxx.115) - 삭제된댓글

    저는 82서 알게 된 김소현 옥주현이 부른
    나는 나만의 것이요

  • 3. 그러게요
    '19.7.31 8:34 PM (222.102.xxx.245)

    저두 글 보자마자 방탄 노래가 생각났어요

    https://youtu.be/o_SYttJm0SE

  • 4. 지친하루
    '19.7.31 8:34 PM (218.37.xxx.213)

    윤종신 김필 곽진언이 함께부른 노래
    꼭 뮤직비디오로 감상하세요^^

  • 5. .ㅇ.
    '19.7.31 8:38 PM (58.230.xxx.177)

    저는 유튜브 들어가서 뜨거운안녕 치면 안테나가족들이 유희열 스케치북에서 라이브한거 있거든요.그거 계속 돌려들어요.다른거 말고 꼭 그 라이브요.도입부에 비트 들어가는데 심장이 뛰는거같아서 힘이 나는거같아요

  • 6. ..
    '19.7.31 8:43 PM (116.40.xxx.49)

    방탄노래가 들으면 기분업되요. 좋은노래가 넘 많죠..

  • 7. 기운내세요
    '19.7.31 8:46 PM (112.187.xxx.202) - 삭제된댓글

    아이유 무릎도 좋지요...SES 달리기... 추천드려요.
    BTS 메직샵도 좋아요.
    내가 나인 게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 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 8. . ..
    '19.7.31 8:52 PM (175.223.xxx.212)

    82님들 역시 취향 겹쳐 너무 좋아요.
    무릎 지친하루 그리고 뜨거운안녕 안테나 직원 버전 너무 좋아하는데 역시!!

    여기에 추가로

    집으로 (윤도현 샘김) ㅡ 지친하루와 비슷한 감성이에요
    .
    여름날 (안테나 워리어스 버전 ) ㅡ 이것도 유튜브로 보시면 힘 나실 듯요

    RE 나에게 ㅡ 윤상 (duet with 김성규)

    주성치와 함께라면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뽀로뽀로미 뽀로뽀로미..같이 주문을 외워봐요.. )

  • 9.
    '19.7.31 8:54 PM (49.196.xxx.201)

    저도 오늘 무척 바뻤어요 ㅠ.ㅜ
    리챠드 클레이더만의 피아노 딩딩 띵띠디..하는 거 들을려구요
    아델리드를 위한 발라드?

  • 10. ...
    '19.7.31 9:00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RMㅡ지나가
    꼭 들어보세요.

  • 11. 지나가다
    '19.7.31 9:09 PM (14.53.xxx.10) - 삭제된댓글

    http://naver.me/IMzliJ48

    뮤지션리그 라고 이름없는 가수나 아마츄어들 노래인데 가사가 맘이 와닿아서요.
    나비가 꽃을 찾아 먼길을 왔는데 꽃잎 위에 다른 나비가 앉아있다는... 지금 제 신세가 그렇네요. 제 자리가 없어요. 쓰다보니 또 슬프네요.

  • 12. 늙은이,,
    '19.7.31 9:18 PM (125.178.xxx.70) - 삭제된댓글

    이럴때 듣는 노래 있잖아요
    제목 이 오래전이라 햇갈리고
    황규영의 이세상 위에 내가 있고,,,이거랑
    강산애의 거꾸로 흐르는 강물 어쩌고저쩌고 노래

  • 13. Dionysus
    '19.7.31 9:24 PM (182.209.xxx.195)

    BTS - mikrokosmos , wings, I'm fine, reflection, so far away 등 제가 지칠때 위로 받았던&받는 노래들입니다 ^^
    방탄곡은 가사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14. ..
    '19.7.31 10:07 PM (89.204.xxx.174) - 삭제된댓글

    옥상달빛 좋아해요. 애플뮤직에서 옥상달빛 에센셜 모음으로 듣고 여기엔 영어제목으로 나와서 제목은 못 알려드리겠네요 ㅠ
    위로되는 음악 많아요

  • 15. ...
    '19.7.31 10:29 PM (112.170.xxx.29) - 삭제된댓글

    sipping my life. 존박

    https://youtu.be/-S-XezU2YQI

    저는 숨겨진 명곡이라고 생각해요.

  • 16. ...
    '19.7.31 11:01 PM (218.236.xxx.162)

    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아이유와 듀엣으로 부른 것도 유튜브에 나오고 성시경 버전도 있고요~)

  • 17.
    '19.7.31 11:51 PM (223.39.xxx.82)

    소란- 잠들 때까지
    데이브레이크- 오늘 밤은 평화롭게, 빛나는 사람

  • 18. ....
    '19.8.1 12:07 AM (121.129.xxx.29)

    Eminem의 lose yorself를 들으면 속이 다 후련해요

  • 19. ..
    '19.8.1 1:24 AM (58.232.xxx.144)

    아도이의 grace, 박정현의 편지할게요, 방탄 뷔의 풍경,방탄의 작은것들을 위한 시

  • 20. ㄴㄴ
    '19.8.1 2:05 AM (96.9.xxx.36)

    노래 .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위로가 되는 음악이 너무 절실해요.

  • 21. 님때문에 로그인
    '19.8.1 8:42 AM (203.142.xxx.241)

    했어요.^^
    https://www.vlive.tv/video/61371

    오웬의 이에요.
    저희 회사는 퇴근때 직원들이 신청한 노래를 틀어주는데요.. 힘들었던 날.. 이 노래 듣는데. 가슴이.ㅠㅠ

    오왠(O.WHEN) - 오늘



    새벽4시 잠들지 않아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을 생각하곤 해

    습관처럼 마음이 아려와

    집으로 가는 길은 자꾸만 멀어지는데



    저만치 멀어지는 찾을 수 없는 잡을 수 없는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아무것도 한게 없는 하루인데

    나는 왜 이렇게 눈치만 보고 있는 건지

    아쉬움은 나를 찾아 다가오네

    창문 밖은 벌써 따뜻한데



    Take it easy

  • 22. 님때문에 로그인
    '19.8.1 8:43 AM (203.142.xxx.241)

    제목은
    오웬의

    오늘 이에요.
    꺽쇠 괄호 넣었더니 단어가 없어지네요.^^
    힘 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578 뭉쳐야 찬다 보면.. 그선수들 자기종목들은 정말 잘 선택한거 같.. 4 .. 2019/08/01 2,381
954577 남편 속옷 사야하는데 유니클* 말고 어디서 살까요 21 2019/08/01 2,977
954576 감자가 파근파근. 포실포실 너무 맛남 1 파근 2019/08/01 1,165
954575 집안차이 심한 결혼 하신 분 계신가요? 2 ........ 2019/08/01 3,222
954574 국내서 잘 나가는 '노스페이스', 뒤에서 웃는 '일본' 뉴스 2019/08/01 1,091
954573 안중근의 거사후 친일파들이 한짓 6 곰곰히 2019/08/01 1,661
954572 세부에 유모차 가지고 가야할까요 3 아트01 2019/08/01 1,494
954571 48세 운전면허따고 운전 잘할수 있을까요? 20 …… 2019/08/01 3,820
954570 저는 직장엔 왜 다니는걸까요 32 할할이 2019/08/01 5,974
954569 너랑 나랑은 찬밥먹자던 시어머니 58 .... 2019/08/01 22,189
954568 아이둘 키워야하는데 취직이 안돼요 9 이혼 2019/08/01 3,316
954567 항공 마일리지 5 항공 2019/08/01 1,472
954566 한국이 일본에 치명타를 줄수도 있다는 방법 9 ㅇㅇㅇ 2019/08/01 3,427
954565 미스터션샤인 재방송하오 4 !!! 2019/08/01 1,536
954564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5 긍정요정 2019/08/01 851
954563 혹시 자한당이 일본과 편먹고 추경 안해주는건가요? 31 추경왜안해줘.. 2019/08/01 1,980
954562 요즘 부산은 날씨 좋아요 11 우주선 2019/08/01 1,460
954561 억지로 재취업한 올케가 병이 났네요 10 ... 2019/08/01 9,228
954560 이런 성격 어때요? ... 2019/08/01 814
954559 둘째고민 들어주세요 14 .. 2019/08/01 2,143
954558 일본이 방사능 피해 은폐하는 이유 8 언급금기 2019/08/01 2,238
954557 방학이 되어 1 ... 2019/08/01 676
954556 hpv 바이러스 감염 4 배신감에 부.. 2019/08/01 4,021
954555 핸드폰 인터넷으로 개통하보신분 계세요? 2 믿을만한가 2019/08/01 924
954554 한 일 면담, 일본에서 일방적으로 이틀 연속 취소 ..... 12 사탕별 2019/08/01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