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40대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9-07-31 20:10:40
아침 저녁은 간단하면서도 자연식인 그런것으로 먹게 되고요
거하게 먹거나 인스턴트, 혹은 제대로 다 갖춘 식사는 점심 한끼만 먹게 되는것 같아요

아침에는 가볍고 간편한것 위주로 (점심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그리고 점심엔 누굴 만나거나  외식을 하거나 집에서먹더라도 고기구워 먹는 등등
좀 헤비한걸 먹게 되는것 같아요
저녁에 어차피 헤비한걸 안먹는게 좋으니까 점심에 미리 그렇게 먹게 되더라구요


좀전에도 저녁에 위장을 생각해서 가볍게 먹었는데요
채소과일견과류 들어간 샐러드, 단호박, 아보카도,..


전에 저녁 많이 먹고 일찍 눕고.. 이런식으로 지내다 위가 탈이 난적이 있었는데요
(역류성 식도염 등등)
그 이후로부터는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가볍게 먹으려다보니 건강식을 먹게 되더라구요

점점 이렇게 되다보면 결국 하루 1끼가 되는걸까요?

다이어트 할 상황은 아닌데(말랐어요)
건강 생각하다보니 결국 이렇게 되는건지..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IP : 110.70.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31 8:33 PM (211.36.xxx.172)

    토마토 오이 계란 견과류 선식 등,
    불을 별로 안 쓰니 시간도 절약되고 건강해져요.
    불을 써도 양념을 안하고 딱 재료 본연의 맛으로 먹어요.
    근데 겨울엔 좀 기름지고 맛있는게 땡겨요.

  • 2. ㅇㅇ
    '19.7.31 11:15 PM (175.123.xxx.126) - 삭제된댓글

    윗님 저도자연식 먹다보니 가스비가 육천원정도로 확줄었어요 온수만 쓴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33 대치동 개포동 잘 아시는 분께 문의드려요. 11 궁금 2019/08/01 2,193
956632 스크랩) 초등교사인데 방학숙제 카톡으로 확인받는다고 말 나온 당.. 5 펌) 2019/08/01 2,186
956631 조*아 물분크림 좋은가요? 2 . . . 2019/08/01 1,506
956630 자기 딸만 챙기는 시어머니는 그래도 사람임 5 ... 2019/08/01 3,889
956629 이탈리아 유력 가톨릭紙도 日 수출 규제 보복 비판 2 뉴스 2019/08/01 1,260
956628 내일이면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 30 한왜전 2019/08/01 4,029
956627 내일 공무원 면접 보는데요 12 97학번 2019/08/01 3,845
956626 울시엄니 얘기(자랑글) 18 며눌 2019/08/01 4,664
956625 지금 이렇게 늦은 점심 먹고 있어요. 2 ㅇㅇ 2019/08/01 967
956624 코스트코 양파크림드레싱이링 맛 비슷한 시판 드레싱 없나요? 2 .. 2019/08/01 1,217
956623 힐링가득(CG 아님), 보고도 믿기 힘든 동화같은 고양이마을 5 기레기아웃 2019/08/01 1,309
956622 시댁식구들 명절에 다 모이면 한상에서 다같이 식사 하나요? 14 ㅅㅅ 2019/08/01 4,892
956621 종로 유니클로 임대 현수막 붙었네요. ㅎㅎㅎㅎ 44 ... 2019/08/01 16,165
956620 첨부터 많이 가진분들보면 없는사람 이해를 못하는것 같죠? 11 ... 2019/08/01 2,065
956619 주부도 외출하라는데.저희 남편은 제 외출싫어해요 22 초초파리 2019/08/01 4,724
956618 중1딸 자랑해요 9 중1엄마 2019/08/01 2,054
956617 여자로써 ..남자한테 사랑 못받고 살면 불행한거에요? 33 ddd 2019/08/01 8,564
956616 입맛없는게 이런기분이군요 3 덥다 2019/08/01 1,670
956615 비정형상피편평세포? 1 자궁경부암검.. 2019/08/01 3,270
956614 방베란다에 옷 보관할 서랍장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08/01 1,556
956613 더운여름.. 외출 전 저의 게으름이 싫으네요. 4 ㅜㅜ 2019/08/01 1,886
956612 베이비시터인데 일이 너무 재미있고 보람차요 8 귀염뽀짝 2019/08/01 3,819
956611 그리운 것이 그대인지 그때인지...... 8 go bac.. 2019/08/01 1,949
956610 악마가 너를 부를 때 2 드라마 2019/08/01 2,124
956609 5년 뒤 일본 반도체산업 소멸 13 일본폭망 2019/08/01 3,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