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어 어떻게 요리하세요?

문어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9-07-31 17:56:18
휴가도 못갈거 같고 해서 맛난거 먹자고
문어를 제주에서 주문했어요.
좀 전에 왔는데 일단 삶아야겠지요?
삼겹살이 있는데 구워서 김치 곁들여 같이 먹어도 될까요?
숙회로만 먹기엔 밍밍해서요.
IP : 117.111.xxx.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7.31 5:59 PM (182.215.xxx.73)

    기름장에 숙회 실컷먹고 남은건 미나리,채소 넣어 회무침해서 드세요

  • 2. ...
    '19.7.31 6:04 PM (175.194.xxx.92)

    문어 숙회는 기름장이 진리죠.

  • 3. 문어밥요
    '19.7.31 6:23 PM (175.123.xxx.115)

    엄청 맛있어요.츄릅~

  • 4. ...
    '19.7.31 6:27 PM (125.128.xxx.242)

    숙회로 참기름장만 찍어먹어도 모자란 문어가 다른 음식 해먹을만큼 남나요? ㅠㅠ
    나도 먹고 싶다, 문어...

  • 5. 추릅
    '19.7.31 6:28 PM (121.141.xxx.57) - 삭제된댓글

    문어 슬라이스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하게 볶다가 파프리카가루 또는 고춧가루 조금 뿌리고 드셔보세요
    파스타에 활용해도 좋구요

  • 6. @&
    '19.7.31 6:43 PM (122.36.xxx.68)

    전 얇게 슬라이스해서 물회해먹었어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은걸로 하고요. 근데 미나리는 넣는게 맛있더라고요.
    육수는 냉면육수써요

  • 7. 일단
    '19.7.31 7:35 PM (117.111.xxx.48)

    기름이 떨어져서 나가서 사왔어요.
    기름장에 찍어먹고
    무침도 해먹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8. 해리
    '19.7.31 10:20 PM (221.155.xxx.191) - 삭제된댓글

    전 문어 삶을 줄 몰라서 삶은 걸 주문했는데 그 상태로 무척 맛있었지만 다른 요리에 쓰느라 조금이라도 익히면 질겨지더라고요.
    해산물은 무조건 야들야글하고 즙이 살아있는 채로 먹는 걸 좋아해서 이후로는 절대 다시 가열하지 않았어요.
    한 번 익힌 걸 다시 익히는 거 비추.

    기름장과 무침 만으로 이미 끝날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 남는다면
    문어, 양파, 토마토, 오이, 루꼴라나 바질은 선택, 해서 넣은 뒤 소금,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 약간 넣고 샐러드 해드세요.
    그렇게 해서 문어 한 마리 큰거 다 먹었고
    여기에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감자까지 곁들이면 든든한 한끼 돼요.

  • 9. ㅋ 슬라이스
    '19.8.1 4:51 AM (60.249.xxx.245) - 삭제된댓글

    요리용어에 특히 외국어 남발하는 거 정말 웃겨요.
    이것도 국산 좀 이용해요.
    82에서 시작하면 못할것도 없을 거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478 더우면 땀 안 나고 두통오는 분 계신가요? 5 편두통 2019/08/01 2,350
956477 주차할곳 없어 이중주차하면 안되나요? 41 주차문의 2019/08/01 3,526
956476 "아버지 만주 보낸다" 순사 협박에 대신 따라.. 3 ... 2019/08/01 1,435
956475 작은방에 에어컨 없어 넘 더워요.선풍기말고 방법 없을까요? 22 ㅇㅇ 2019/08/01 6,184
956474 부부만 해외여행가려는데 제가 마음이 안 내키네요 28 결혼17년 2019/08/01 4,978
956473 재수생 영양제요 24 부탁 2019/08/01 2,309
956472 징용공 물러서면 그 다음은 독도다 - 침략에 타협으로 대응? 1 ㅇㅇㅇ 2019/08/01 698
956471 포메라니안 털 말리는 비법 있으신가요. 드라이기라도 바꾸면 되.. 5 포메라니안 .. 2019/08/01 1,153
956470 **피부과의원 이라고 되있어야 전문의 인가요 5 잘될꺼야! 2019/08/01 2,432
956469 성의없이 소설쓰다가 딱 걸린 조선일보 5 .... 2019/08/01 1,637
956468 은둔형 외톨이가 치매될 확률이 높을까요? 11 정말 2019/08/01 3,865
956467 황신혜 모녀는 친구처럼 사네요 14 모녀 2019/08/01 7,563
956466 혹시 주짓수나 복싱 하시는분 있나요? 1 40대후반 2019/08/01 1,517
956465 불매 스티커 뺏지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1 노재팬 2019/08/01 524
956464 해운대 좌동 칼국수집 3 ㅇㅇ 2019/08/01 1,917
956463 여름아 부탁해 한준호 3 . . 2019/08/01 1,856
956462 목주름크림 바르고 계신가요? 6 홈케어 2019/08/01 2,981
956461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재밌네요 11 .. 2019/08/01 3,525
956460 휴가엔 역시 드라마 쑥과마눌 2019/08/01 899
956459 형님네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안가도 되나요? 156 다인 2019/08/01 24,025
956458 친구가 자궁적출수술했는데.. 뭘 도와주는 게 좋을까요? 12 해피베로니카.. 2019/08/01 3,395
956457 남편 남편 1 ㅡㅡ 2019/08/01 1,808
956456 사람맘이 간사해요 1 ** 2019/08/01 1,411
956455 틱약물 부작용? 1 ... 2019/08/01 1,014
956454 얼린 바나나와 찬 블랙커피의 조합 2 여름 2019/08/01 2,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