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가

초록이 조아 조회수 : 4,180
작성일 : 2019-07-31 17:05:40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식당에서 일하는 여자가 바닥에 떨어진 것을 줍는다고 몸을 숙이는데 노브라 비슷하게 가슴살이 훤히


보이도록 숙이며 줍느라 열중한건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은 왜 그런건가요? 얼굴도 이쁘장하고 여리고 아직 젊던데  몇번


그런 장면을 목격하니 조금 겸연쩍기도 하고... 왜 그러는 건가요?   이유가?

IP : 221.143.xxx.2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5:06 PM (118.38.xxx.80)

    보지마세요. 남자세요?

  • 2. ㅋㅋ
    '19.7.31 5:07 PM (183.98.xxx.142)

    일부러 그러냐고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

  • 3. ....
    '19.7.31 5:08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일하고 있는데 남의 가슴 겁나 쳐다보셨네ㅋㅋ남자죠?

  • 4. 초록이 조아
    '19.7.31 5:20 PM (221.143.xxx.211)

    볼려고 해서 본게 아니라 여러 날에 걸쳐 밥을 먹고 있는데 우연히 위에서 내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민망하더라구요. 가슴 골도 훤히 보이고...

  • 5. ..
    '19.7.31 5:24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누가 내 가슴을 뻔히 훔쳐보고 있는지 몰라서 그러는거죠. 몇번이라니 숙일때마다 처다보시나 보네요.

  • 6. 부주의한
    '19.7.31 5:27 PM (110.70.xxx.237) - 삭제된댓글

    사람 많잖아요
    짧은 윗옷입고 쭈그리고 앉아서 허리 팬티 다보이는 사람도 흔하고
    그래도 보는 저는 아무렇지도 않네요
    그리고 부끄러워 해야할 이유도 모르겠네요

  • 7. 옆에
    '19.7.31 5:28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함께 계셨나봐요

  • 8. 초록이 조아
    '19.7.31 5:40 PM (221.143.xxx.211)

    배우자 없는 중성입니다. 너무 늦어서 흑심먹기에는 삶의 희노애락, 신고도 겪다보니 삶의 간결하고 투명한

    것을 좋아해서 사건사고쳐서 일 만들기 안좋아하는데요. 특급 솔루션같은 대책은 없어도 원칙을 알면 중간

    은 가겠죠. 그냥 궁금해서 여러분께 여쭤보았답니다.

  • 9. ...
    '19.7.31 5:40 PM (125.177.xxx.43)

    줍느라 가슴골 좀 보인걸로 ..

  • 10. ....
    '19.7.31 5:43 PM (211.200.xxx.93) - 삭제된댓글

    원래 천성이 품행이 단정치 못한 사람이 있어요.

    원글 같은 글을 일부러 보고 쓰겠어요.
    갑자기 시각테러 당하고 쓰는거지...

    골반바지 입고 쭈구려 앉아 엉덩이골? 아래가 다
    보이는 경우도 있고...
    난 내가 다 부끄럽던데..

    유독 82에서만 참 이상하게 본사람 탓, 본 사람을
    이상하게 취급 하는게 더 이상해요.
    누군 보고 싶어서 보나...

  • 11. --
    '19.7.31 5:45 PM (1.236.xxx.4)

    신고하세요
    내 앞에서 계속 젖깐다고.

  • 12. .....
    '19.7.31 5:45 PM (211.200.xxx.93)

    원래 천성이 품행이 단정치 못한 사람이 있어요.

    원글 같은 글을 일부러 보고 쓰겠어요.
    갑자기 시각테러 당하고 쓰는거지...

    골반바지 입고 쭈구려 앉아 엉덩이골? 아래가 다
    보이는 경우도 있고...
    난 내가 다 부끄럽던데..
    부끄러워할 이유도 모른다는 사람도 있고,...

    유독 82에서만 참 이상하게 본사람 탓, 본 사람을
    이상하게 취급 하는게 더 이상해요.
    누군 보고 싶어서 보나...

  • 13.
    '19.7.31 5:52 PM (114.203.xxx.61)

    여름엔 정말 조심해야되는데
    나도모르게 굽혀도 헉할텐데
    유난히 몸가짐 조심안하는사람도 있고 매번가슴매무새 단도리하고. 조심하는 사람도. 있어요

  • 14. 50
    '19.7.31 5:59 PM (223.62.xxx.122)

    50넘은 아저씨가 여자 물건 줍는 걸 자꾸 쳐다보고 글까지 쓰니까 뭐라고 하는 거죠.
    진짜 시각 테러면 짜증내고 말지 글을 써서 굳이 의도를 궁금해 하겠어요?

    원글님. 물건 줍느라 숙인 사람의 의도는 ‘물건 줍기’죠. 그거 말고 뭐가 있겠어요 상식적으로.
    세상에 몸가짐이 그리 철저하지 못한 사람 많아요. 그럴 땐 눈을 다른 데로 돌리는 게 매너지, 굳이 쳐다본 주제에 의도가 어쩌고 하는 건 정말 우습군요.

  • 15. ㅇㅇㅇ
    '19.8.1 10:49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줍는 행동을 하느라 그런건데
    그럴경우 그냥고개를 돌려안보면 되지
    무슨 나이어리고 이쁘장 이런글로 쓰시죠?
    줍는 행동이 끝날때까지 안보면됩니다
    직장에서 이런글쓰면요즘 징계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922 미니오븐. 어떤 용도로 쓰면 가장 유용할까요? 11 큰오븐은있고.. 2019/07/31 2,659
954921 빨래후에도 냄새 4 생활의지혜 2019/07/31 2,288
954920 열여덟 김향기는 양악이나 교정없이 예뻐졌네요~ 6 ........ 2019/07/31 4,227
954919 브라사이즈 정확히 아세요? 17 ... 2019/07/31 2,633
954918 살찌려고 노력했더니 배만 똥똥하게 나왔네요 ㅠㅠ 3 이런~~ 2019/07/31 1,422
954917 뉴스 보다가 울었어요. 10 맘이 아프네.. 2019/07/31 3,936
954916 태국에서 우크렐레 사오신분 계신가요? 3 ㅇㅇ 2019/07/31 894
954915 엑시트 봤어요 12 영화 2019/07/31 3,084
954914 부엌살림 미니멀 하신분 가지고 계신 물건이랑 정리정돈 방법 좀 .. 20 부엌정리~ 2019/07/31 7,154
954913 수원쪽 맛난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ㅡ아버님 팔순기념 가족 열세명 .. 10 2019/07/31 2,178
954912 소형가전제품 버릴때 4 .... 2019/07/31 1,528
954911 어떤 88세 할머니. 11 미인 2019/07/31 6,710
954910 '시세 반값 수준' 기숙사형 청년주택 9일부터 모집 3 정보나눠요 2019/07/31 1,811
954909 식후에 바로 커피마시는거 안좋은거죠...? 4 커피좋아 2019/07/31 2,186
954908 재산세 오늘까지 입니다 9 .... 2019/07/31 1,344
954907 편식하는아기.. 느타리버섯은잘먹어요 4 사자엄마 2019/07/31 1,269
954906 노트북 고장나면 버리나요 2 오년 2019/07/31 1,618
954905 잠실이나 삼성역 호텔부페나 식당 추천해주세요 8 부모님 모시.. 2019/07/31 1,442
954904 재산이 많으면 의료보험료도 많이 내나요? 17 아비싸? 2019/07/31 4,701
954903 ‘日 최종 목표, 한국 경제력·군사력 망가뜨리는 것’ 37 .. 2019/07/31 2,774
954902 연금받는사람 의료보험비계산에 예금도포함되서계산되나요? 3 음.. 2019/07/31 1,534
954901 백악관, 중국군대 홍콩접경지대로 집결중 8 .. 2019/07/31 1,402
954900 임산부 질염 정말 지긋지긋해요 ㅠㅠ 14 ㅇㅇ 2019/07/31 5,470
954899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국채보상운동과 연대의 경험) 9 ... 2019/07/31 802
954898 오래된 아파트 사시는분들은 주택누수화재보험드시나요? 3 누수 2019/07/31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