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항상 느끼는거지만 연세 드셔서도 은근 밀당을 하시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즐기고 재밌어 하시는 분위기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하나 배웠어요 ㅋㅋ
또 하나의 교훈...............
인간극장 <그대 그리고 나>편 보는데 좋네요 두분 모습
부모님 그리 이쁘게 사시다가 작년 아버지 돌아가시니
엄마가 너무 쓸쓸해보이세요
주위보면 사이좋은 분들이 더 일찍 헤어지시고
울 시부모처럼 서로 혐오하는 부부가 더 오래
함께 하는듯요...
시부 80세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지긋지긋하게 싸웠던 시모...
두 사람 싸움으로 자식들에게 온갖 민폐끼치고 챙피한 줄도 모르고.. .
돌아가시고 나서도 아쉬워하기는 커녕 가책이 느껴질 정도로 넘 행복하다고
그걸 또 자랑스럽게 말하는 시모...
미움이란게 죽음도 이기는구나...싶었어요
윗님 시모는 일관성은 있네요 ㅎㅎ
자식들한테까지 민폐일 정도로
싸워대다가 막상 아빠 돌아가시니
그때부턴 세상 그런 남편 없었고
그 남편 없어지니 새끼들도 자기
무시한다고 ㅋ
있을때 잘하지그랬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6164 | 우울증 6 | ... | 2019/07/31 | 2,234 |
| 956163 |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 40대 | 2019/07/31 | 2,451 |
| 956162 | 작년여름 2 | ?! | 2019/07/31 | 978 |
| 956161 |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 | 2019/07/31 | 9,543 |
| 956160 |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 왜.. | 2019/07/31 | 3,904 |
| 956159 | 요즘 조의금 액수 11 | 부담 | 2019/07/31 | 6,889 |
| 956158 |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 비오는날 | 2019/07/31 | 5,695 |
| 956157 | 저도 40대의 일상^^ 7 | ㅁㅁ | 2019/07/31 | 4,804 |
| 956156 |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 에구구구궁 | 2019/07/31 | 26,636 |
| 956155 | 생활한복 샀어요. 8 | 방탄팬 아님.. | 2019/07/31 | 2,356 |
| 956154 |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 주복 | 2019/07/31 | 7,393 |
| 956153 |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 이모님 | 2019/07/31 | 5,370 |
| 956152 | 환불 (내용 무) 7 | 어찌해야할까.. | 2019/07/31 | 1,195 |
| 956151 |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 그냥 | 2019/07/31 | 767 |
| 956150 |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 혹시 | 2019/07/31 | 1,501 |
| 956149 | 40넘었는데도 문구에 미쳤어요 23 | 문구덕후 아.. | 2019/07/31 | 6,534 |
| 956148 | 일본에 대해 유재순씨 유투브 8 | ... | 2019/07/31 | 1,535 |
| 956147 | 고유정이 사용한 밤행도구는? 5 | ㅡㅡㅡ | 2019/07/31 | 3,421 |
| 956146 | 재산세 납부하세요~ 7 | abcd | 2019/07/31 | 2,010 |
| 956145 | 프렌차이즈 카페 창업 6 | 라벤다 | 2019/07/31 | 2,026 |
| 956144 | 해례본 갖고 있다는 배익기 씨 천억 요구하는 거죠? 13 | 훈민정음 | 2019/07/31 | 4,778 |
| 956143 | 일본 관광객이 한국와서 하는 짓 12 | 개진상일본 | 2019/07/31 | 4,818 |
| 956142 | 강원도에 숙박할 곳 추천 부탁드려요. | 피서 | 2019/07/31 | 472 |
| 956141 | 나갔다가 허리를 삐끗했어요. 1 | ㅇㅇ | 2019/07/31 | 891 |
| 956140 | 시집 연 끊기로했는데요 형님이 태클걸면? 32 | 어휴 | 2019/07/31 | 8,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