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찌려고 노력했더니 배만 똥똥하게 나왔네요 ㅠㅠ

이런~~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19-07-31 13:15:14
제가 좀 마르고 힘이 없어서 요즘
살찌려고 엄청 노력중인데요

영양도 챙기면서 먹는양을 많이 늘렸더니
찌라는 살은 안찌고 배만 그야말로 엄청 탄력있게 똥똥하니 둥근 공처럼 나왔네요 ㅠㅠ

이게 전체적으로 퍼져 나가야 하는데
퍼져나가진 않고 계속 배만 띵띵해요
그러다가 슬쩍 엉덩이까지 가기도 하고요

이런 현상 참고 계속 열심히 먹으면 전체적으로 잘 퍼져나갈까요?
IP : 110.70.xxx.2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a
    '19.7.31 1:39 PM (220.73.xxx.83)

    고도비만까지 간다면 결국은 전신으로 살이
    퍼지겠지만...
    저의 친가 친인척들이 거의 젓가락이에요
    삐쩍 마른 체질...
    살이 쪄도 배만 볼록 나와요
    마치 임신한 것처럼.
    얼굴이나 팔 다리가 난민 수준이 아니라
    평범한 정도를 유지하려면 배는 이티처럼
    빵빵해져야 해요 ㅜㅜ

  • 2. wii
    '19.7.31 2:05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네 차차 나아집니다.
    그렇다고 운동한 사람처럼 전신 고르게 균형 잡히진 않지만 원래 체형이 이상하지 않으면 조금씩 나아져요. 저도 47킬로에 힘든 정도였고 49킬로 될 때까지도 미용실 가면 안색 안 좋다 애기 분유 먹어봐라 그런 소리 들었는데 정확하게 51을 넘어가면서부터 나아지고 평균체중 53킬로 나가는 지금 한결 힘이 생긴 느낌이에요. 몸통도 굵어지고 팔뚝과 겨드랑이는 말해 무엇하며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굵어졌어요. 옷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반사이에서 한사이즈 커졌어요.
    그리고 뱃살만 볼록할지라도 뱃살 없을 때보단 몸이 한결 편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상체쪽이 하체보다는 더 쉽게 굵어지는 듯 해요,

  • 3. 저도요....
    '19.7.31 2:10 PM (175.193.xxx.99)

    심지어 저는 배부르게 먹으면 배가 위모양으로 튀어나와요..
    보면서 아.. 위가 이렇게 생겼구나.... 합니다....ㅠㅠ

  • 4. 어머
    '19.7.31 2:10 PM (110.70.xxx.213)

    윗님 한결 힘이 나는 말씀이시네요
    저도 조금 더 분발하도록 할께요

    저는 지금 윗님 말씀하신 몸무게보다 좀 적게 나가는데
    평균체중을 향하여 고고~ 정진하겠습니다.


    -----------------------------------
    한결 힘이 생긴 느낌이에요. 몸통도 굵어지고 팔뚝과 겨드랑이는 말해 무엇하며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굵어졌어요. 옷 사이즈가 전체적으로 반사이에서 한사이즈 커졌어요.
    그리고 뱃살만 볼록할지라도 뱃살 없을 때보단 몸이 한결 편합니다.
    ------------------------------------

    표현도 재미있고 ㅋㅋ 힘이 나네요 홧팅!

  • 5. ㅌㅌ
    '19.7.31 2:58 PM (42.82.xxx.142)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저는 하루에 두끼먹어도 체중변화 없어서
    한끼로 줄이고 나머지 우유만 먹을까 고민합니다
    두끼도 허락안하는 내살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062 복부인 이미지는 어떤건가요 7 보통드보통 2019/08/12 2,005
959061 이영훈 교수 가 mbc 기자 때리는거 6 방금 2019/08/12 2,254
959060 인천 습도85% 누구가와 싸우고싶은 날이네요 12 ... 2019/08/12 4,389
959059 일본과 정상화가 되면 다시 유니클로며 불티나게 팔릴까요? 50 예측 2019/08/12 6,162
959058 국산으로 둔갑한 日수산물, 年 2.1억 불법 판매 4 !!!!!!.. 2019/08/12 1,133
959057 알보칠 대체 사기 힘드네요 ㅠㅜ 22 아포 2019/08/12 4,654
959056 자전거가 제차로 뛰어들었는데. 보험처리 문의합니다ㅜ 9 2019/08/12 1,976
959055 아이의 입장에서 이혼한 부모가 애인이 생기는건 어느정도의 충격일.. 16 아이의 입장.. 2019/08/12 8,035
959054 봉오동 전투 꼭 보세요 4 세줄평 2019/08/12 1,379
959053 지금 사고싶은 옷 있으신가요? 8 가을 2019/08/12 3,117
959052 단단히 체했어요 ㅠㅠ 11 ... 2019/08/12 2,457
959051 현대중공업 '탈일본화' 본격 가세 3 ㅇㅇㅇ 2019/08/12 1,488
959050 고3아들이 목이 아프대요 2 ㅇㅅ 2019/08/12 1,262
959049 맛있는원두사서 커피머신에 내려먹고싶네요 3 ㅇㅇ 2019/08/12 1,877
959048 남편 인성만 보고 결혼하신 분들의 성공담이 필요합니다. 55 초코 2019/08/12 13,271
959047 데이즈 속옷 좋네요 4 .. 2019/08/12 2,934
959046 맛있는 한우 어디서 사야 할까요? 10 .. 2019/08/12 2,062
959045 일본 여햄카페 ㅠ 11 답없네 2019/08/12 3,525
959044 방과후 활동- 체스 (3학년 남아) 별루일까요? 2 ㅇㅇ 2019/08/12 923
959043 부장판사 이수열이네요 10 ㅇㅇㅇ 2019/08/12 3,379
959042 피해자 측 변호인은 상식적이네요ㅠ 4 .. 2019/08/12 2,365
959041 수시 질문받는다고 해놓고 글은 왜 지우시는지.. 23 .. 2019/08/12 2,432
959040 정유미, '위약금' 불사하고 DHC 계약 해지 "초상권.. 11 뉴스 2019/08/12 7,137
959039 시판 소면 1인분이 적정량인가요? 10 배고파 2019/08/12 3,098
959038 앞차가 후진하다 제차를 박아서 번호판이 찌그러졌는데요.. 21 궁금 2019/08/12 1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