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아이가 있는데 남편이 퇴근후 아이앞에서 게임만해요.
혼자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하는거 터치 안합니다.
공부 할놈은 한다며 자기하고싶은대로 하는 남편에게 잔소리하기도 지치네요. 좋게 얘기해 주시면 댓글 보여주려고요.
1. **
'19.7.31 11:11 AM (1.238.xxx.115)아이의 행동. 습관. 버릇 등...DNA의 힘은 무섭습니다
2. 황당하네요
'19.7.31 11:23 AM (14.52.xxx.225)그게 가능한 일인가요????
할 놈은 하겠죠. 그런데 아비라는 인간이 뭐라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3. ㅠㅠ
'19.7.31 11:27 AM (121.130.xxx.209)치열한 경쟁시대에
같은 조건이라면
부모가 공들인 아이가 덜 잘될 확률이 높아지겠죠
물론 부모가 공들여도 안되는 아이도 있지만 그건 아이문제구요
최소한 부모문제는 없어야겠죠4. Dd
'19.7.31 11:32 AM (73.83.xxx.104)남편은 그렇게라도 본인이 스트레스를 풀어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겠죠.
그게 맞는 것일수도...
우리 엄마도 온 집안 다 들리게 티비 틀어놓고 돌아다니며 집안일 하셨어요.
너무 시끄러워서 초저녁에 자고 밤에 일어나 밤새우기도 하고 이어폰 꽂고 음악 들으며 공부하기도 했었죠.
아이를 독서실 보내거나 남편을 피시방으로 보내면 안될까요?5. .......
'19.7.31 11:39 AM (119.197.xxx.201)있어요.
전 이혼했습니다.
이런 사람 단순히 거실에서 게임만 하는 문제만 지고 있는건 아니라서요.
이런저런 문제가 있기에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죠. 보통6. 솔직히
'19.7.31 11:39 AM (14.52.xxx.225)그 양반 공부 못했죠? 딱 보면 견적 나오죠.
정말 추하게 늙을 스타일.7. 모죠
'19.7.31 11:42 AM (221.149.xxx.183)고딩 아빠면 나이도 있을텐데 한심하네요
8. ..
'19.7.31 12:11 PM (125.177.xxx.43)너무하네요 차라리 나가서 pc방에서 하던지
9. ㅇㅇ
'19.7.31 12:16 PM (220.76.xxx.78)집은
공동구역이기 때문에 서로 예의를 갖춰야10. 음 여기서 반전은
'19.7.31 1:17 PM (173.73.xxx.11) - 삭제된댓글남편이 할놈은 한다는게...고등학교 공부쯤이야 전력투구 안해도 잘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베이스를 깔고 있는거 같아요. 서울대 중에서도 최고학부 나오고 미국 유학파에요. 에효...제가 애한테 공부잔소리 하는것도 싫어합니다.
11. 좀전에
'19.7.31 1:21 PM (173.73.xxx.11)참다못해 제가 가서 소리 버럭 지르니 바로끄긴하네요. 내일 남편 출근하면 게임기 감춰둘래요.
12. 반전은..
'19.7.31 1:28 PM (173.73.xxx.11) - 삭제된댓글남편이 할놈은 한다는게...고등학교 공부쯤이야 전력투구 안해도 잘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베이스를 깔고 있는거 같아요. 자기 고등학교때 딴거 이것저것 많이해보고 공부만 안하고도 서울대 중에서도 최고학부 나오고 미국 유학파에요. 에효...지금 입시에서 그게 가당키나 한일인지....제가 애한테 공부잔소리 하는것도 싫어합니다. 근데 애는 남편과는 아니에요...저닮은듯....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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