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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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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9-07-31 10:50:45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3.39.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1 11:09 AM (58.127.xxx.156)

    네가 노력을 안해서 결과가 이모양이야. 다 자업자득이야 라는 생각이오

  • 2. ㅇㄹㄹㅎ
    '19.7.31 11:15 AM (96.9.xxx.36)

    이 놈의 건강걱정. 제발좀 안하도 맘편히 살면 좋겠네. 난 왜 이리 성질이 급한거야. 짜증만내고.

  • 3. 초짜가
    '19.7.31 11:55 AM (223.38.xxx.54)

    왜그리 설치고 나대나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고 적당히 하지
    괜히 그러다 결국은 일망쳤잖아 옆에 경쟁자들이 이모습을 보고 비웃고 있는 모습은 진짜 괴롭다 ㅠ

  • 4. 나는 늘 왜
    '19.7.31 12:07 PM (183.104.xxx.223)

    후회만 하는걸까? 인생이 후회투성이
    계속 과거속에서 잘못된선택만 곱씹는 나
    잊어버리고싶다 ㅠ

  • 5. 모모
    '19.7.31 12:07 PM (180.68.xxx.107)

    다 내탓이야
    내가 조금만 더 지혜로웠다면
    내가 조금만 더 사람보는눈이
    있었다면ᆢ
    지금이상황은 다 내탓이야 ㅠ

  • 6. 가족
    '19.7.31 4:28 PM (14.35.xxx.233)

    가족은 짐이다.
    나는 가족때문에 죽을지도 모른다.

  • 7. 나두야간다
    '19.7.31 6:36 PM (39.7.xxx.2)

    우유부단하고
    구설수에잘오르고

    생각이너무많은내가
    힘들어요

  • 8. 긍정요정
    '19.7.31 10:08 PM (211.59.xxx.145)

    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다. 내 조언을 귀담아 들어주길 원한다. 잘되길 원한다.
    ===================================
    네가 노력을 안해서 결과가 이모양이야. 다 자업자득이야 라는 생각이오

  • 9. 긍정요정
    '19.7.31 10:10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체력이 뒷받침 되길 원한다. 건강 걱정없이 지내고 싶다.
    원하는 것을 빠르게 처리하고 싶다. 처리한 결과가 만족스럽길 원한다.
    ===================================================
    이 놈의 건강걱정. 제발좀 안하도 맘편히 살면 좋겠네. 난 왜 이리 성질이 급한거야. 짜증만내고.

  • 10. 긍정요정
    '19.7.31 10:10 PM (211.59.xxx.145)

    체력이 뒷받침 되길 원한다. 건강 걱정없이 지내고 싶다.
    원하는 것을 빠르게 처리하고 싶다. 결과가 만족스럽길 원한다.
    ===================================================
    이 놈의 건강걱정. 제발좀 안하도 맘편히 살면 좋겠네. 난 왜 이리 성질이 급한거야. 짜증만내고

  • 11. 긍정요정
    '19.7.31 10:13 PM (211.59.xxx.145)

    도움이 되고 싶다. 기여하고 싶다. 노력한 것을 알아주길 원한다. 전문성을 가지고 싶다.
    인정을 원한다. 존재감을 원한다.
    ===================================================
    왜그리 설치고 나대나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고 적당히 하지
    괜히 그러다 결국은 일망쳤잖아 옆에 경쟁자들이 이모습을 보고 비웃고 있는 모습은 진짜 괴롭다 ㅠ

  • 12. 긍정요정
    '19.7.31 10:18 PM (211.59.xxx.145)

    내 선택의 이유가 명확해지길 원한다.
    현재 상황에 더 만족감을 느끼길 원한다.
    나를 지지해 주고 싶다.
    ===================================================
    후회만 하는걸까? 인생이 후회투성이
    계속 과거속에서 잘못된선택만 곱씹는 나
    잊어버리고싶다 ㅠ

  • 13. 긍정요정
    '19.7.31 10:24 PM (211.59.xxx.145)

    자책으로부터 홀가분해지고 싶다.
    그 시절의 나를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싶다.
    예측가능성이 필요하다.
    이 상황에 대처할 힘을 원한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관계를 원한다.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한다.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길 원한다.
    ===================================================
    다 내탓이야
    내가 조금만 더 지혜로웠다면
    내가 조금만 더 사람보는눈이
    있었다면ᆢ
    지금이상황은 다 내탓이야 ㅠ

  • 14. 긍정요정
    '19.7.31 10:26 PM (211.59.xxx.145)

    상호적으로 주고 받는 관계를 원한다.
    도움을 원한다.
    내가 힘든 것에 대해 솔직히 말하고 이해받고 싶다.
    ===================================================
    가족은 짐이다.
    나는 가족때문에 죽을지도 모른다.

  • 15. 긍정요정
    '19.7.31 10:28 PM (211.59.xxx.145)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고 싶다.
    자신에 대해 제대로 표현하고 싶다.
    결론을 좀 더 빠르게 내리길 원한다.
    자신을 잘 보호하고 싶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싶다.
    ===================================================
    우유부단하고
    구설수에잘오르고

    생각이너무많은내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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