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기업인 회사..
10년동안 다녔네요
첫째 낳고 3개월 쉬고 바로 복귀해서 일했고
현재 둘째 임신중이예요.
둘째도 당연히 출휴만 줄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육휴 요청하면 아마 싸움으로 이어질 것이고 노동부 신고 들어가고 해서
어찌어찌 2년은 받아낼수있겟지만
복귀는 못하겠지요.
다시 3개월 쉬고 복귀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2년 육휴 받고 그만둘까요.
회사는 안정적이고 6시칼퇴 직급은 꽤 있습니다.
월급은 10년차 치고는 적지만 5천정도 받고 있습니다.
돈이 급하지는 않는 상황이지만 미래를 생각하니 만약 그만두면 이직할 수 있는 그런 직업은 아닌 일반 사무직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어떻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