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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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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너무 행복해요

gg 조회수 : 5,200
작성일 : 2019-07-31 10:34:44
식두들 다 나가고 컴퓨터에서 좋아하는 음악 크게 틀어놓고(이번에 스피커 달았어요 모니터에서 나오는
 모기만한 소리만 듣다가 스피커 달으니 신세계네요)
 이것저것 웹서핑하면서
아메리카노랑 머핀 먹고 있어요 ㅎㅎㅎ
에어컨 약하게 틀어놓고 
밖에는 비도 오구요
빗소리도 좋아요 
IP : 121.162.xxx.2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씨
    '19.7.31 10:35 AM (124.49.xxx.61)

    천국이다. 우린 네식구 다있는데..방학이 빨리 끝나야지

  • 2. 우왕
    '19.7.31 10:36 AM (220.123.xxx.111)

    엄마 아빠 출근하고

    우리 애들이 집에서 그러고 있을듯ㅎㅎㅎ
    (부럽습니다~)

  • 3. ..
    '19.7.31 10:36 AM (39.116.xxx.14)

    왕부럽
    여기는햇빛쨍쨍 폭염에 저는 출근했는뎅~~ㅜㅜ

  • 4. ..
    '19.7.31 10:36 AM (211.110.xxx.106)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전 남편이랑 그만살려고 애데리고짐싸서 집나가려고하고있습니다..전 전생에 무슨죄를지었을까요..

  • 5. 이런거보면
    '19.7.31 10:39 AM (124.49.xxx.61)

    가족도 다 따로 살아야겟어요.ㅎ
    어디 야산에 백평지어서 안보이는곳에 독립공간에 각각
    따로 사로 밥먹을때만 보던지ㅋㅋ

  • 6. 천국에
    '19.7.31 10:39 AM (182.215.xxx.169)

    천국에 계시네요.
    앗 윗분 힘내세요.

  • 7. gg
    '19.7.31 10:40 AM (121.162.xxx.240)

    식구들 없는게 정말 좋네요 ㅎㅎㅎ

  • 8. 원글님 천사?
    '19.7.31 10:41 AM (112.216.xxx.139)

    천국에 계시니.. 원글님은 천사? ㅎㅎㅎㅎ

    마~이 부럽씀돠~
    이상,
    폭우를 뚫고 출근해 아직도 바짓자락이 축축한 아줌마였씀돠~ ㅠㅠ

  • 9.
    '19.7.31 10:42 AM (210.99.xxx.244)

    빨리 개학을 해야할텐데 맘이불안합니다ㅠ

  • 10. ㄴㄴ
    '19.7.31 10:42 AM (211.46.xxx.61)

    소확행이네요 ㅎㅎ
    가족들이 북적이다가 어쩌다가 생긴 여유가 행복이지
    매일 저렇게 산다면 아마 외로워서 못살꺼에요
    오늘을 충분히 누리시기를요~~~

  • 11. 롤링팝
    '19.7.31 11:21 AM (222.101.xxx.5) - 삭제된댓글

    천국이 따로 없네요..
    많이 누리세요..

  • 12. 맞아요
    '19.7.31 12:20 PM (58.140.xxx.20)

    식구들이 일단 다 나가야 해요.
    평화가 내 곁에~

  • 13. ..
    '19.7.31 12:28 PM (175.119.xxx.68)

    진짜 천국이군요
    비도 오고 센티멘탈하기 딱

  • 14. 옹이.혼만이맘
    '19.7.31 12:51 PM (218.53.xxx.120)

    그림이 그려지네요.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닌것같아요^^

  • 15. 저도
    '19.7.31 5:27 PM (180.65.xxx.24)

    에어컨 약하게 해놓고 쇼파에 누워있어요.
    낼 오전까지 혼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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