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준호 딸 엄청 이뻐하네요

ㄴㄴ 조회수 : 7,396
작성일 : 2019-07-31 08:46:07
아들만둘이라 딸 이뻐하는 아빠보면 부러워요
저는 딸 아쉽지않은데 남편이 아쉬울까봐요
저는 아들 너무좋아해서요 아빠는 딸이잖아요
IP : 119.204.xxx.1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구나
    '19.7.31 8:48 AM (223.62.xxx.46)

    늦둥이 딸이니 얼마나 예쁘겠어요

  • 2. ...
    '19.7.31 8:4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빠는 딸이다... 다 케바케예요

    남편 핑계대지만 정작 딸 원하는 건 원글님인 듯

  • 3. 어디
    '19.7.31 8:52 AM (223.39.xxx.110)

    정준호 뿐이겠어요
    딸이든 아들이든간에 자기자식은 모두 더없이 이쁜거랍니다

  • 4. 흠흠
    '19.7.31 9:03 AM (119.149.xxx.55)

    늙어서 더 그래요

  • 5. --
    '19.7.31 9:11 AM (108.82.xxx.161)

    손녀볼 나이에 낳은 자식이라 더 예쁠걸요.

  • 6.
    '19.7.31 9:12 AM (211.36.xxx.230) - 삭제된댓글

    아쉽다고 티내는 남자 진짜 너무 별로예요
    주어진대로 있는 자식 사랑해주면서 살면되지
    아들들은 아버지가 아쉽다고 얘기 안하잖아요

  • 7. ,,
    '19.7.31 9:27 AM (70.187.xxx.9)

    쏠까 남자는 아들, 여자는 딸 동성끼리 더 친하죠. 상대 성에게 더 관대한 건 있지만요.

  • 8. 50
    '19.7.31 9:39 A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쉰둥이라든데 아들이어두 얼마나 이쁘겠어요

  • 9. ..
    '19.7.31 9:40 AM (175.119.xxx.68)

    딸이 큰애고
    남자가 동생 반대의 경우도 아버지들이 이뻐하나요

  • 10. 감자
    '19.7.31 9:57 AM (124.56.xxx.202)

    글쎄요. 주변봐도 크고 나면 아빠랑 아들은 대면대면. 어릴 때 축구하고 몸으로 놀아주는거 할때는 친밀한데 크고 나니 아빠랑 아들 둘이 여행도. 같이 목욕이나 맛집도 둘이는 안가려고 하긴하더라구요.

  • 11. 글쎄요
    '19.7.31 10:02 AM (58.127.xxx.156)

    남자에겐 무조건 아들이던데요

    정준호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아들 있으니 딸을 이뻐할수 있는거죠

    주변에 보면 아버지는 무조건 아들바라기에요

    딸만 있는경우 죽을때까지 아들에 대한 욕망 집착 못버려요

  • 12. 클수록
    '19.7.31 10:13 AM (211.210.xxx.137)

    아들은 커가니 남편이 아들 더 찾던데요. 딸보다 좀더 애착갖는거같더라구요.

  • 13. 흐흐
    '19.7.31 10:34 AM (123.111.xxx.13)

    손녀 볼 나이..그것보다
    큰 애랑 터울있으니 더 예쁠 거 같아요.
    아빠들 항상 딸 짝사랑 하니깐..

  • 14. 남자한테는
    '19.7.31 10:51 AM (175.123.xxx.2)

    나이들수록 아들이던대요..딸도 살갑지만 거리감이 있고
    남잔 아들 의지해요..여자가,딸이랑,친구같이,늙어가듯
    남자도,그래요.

  • 15. 남자끼리
    '19.7.31 11:06 A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남잔 아들이예요. 보기엔 딸을 더 예뻐해보여도 마음속 깊이는 아들입니다. 남자끼리 통하는게 있대요. 이뻐하는거랑 깊이 통하는거랑은 다르죠.

  • 16. ㅍㅎㅎ
    '19.7.31 11:12 AM (120.235.xxx.95) - 삭제된댓글

    하하하
    남편친구모임에 오가던 이야기 할께요~
    늘.자랑삼아 아들을 데리고오던 남자가 항상자기는 아들이랑 낚시도 가고 운동도하고 좋다고....^^딸은 그런거 안하지않나~~~하믄서 어께으쓱대고 웃는데
    딸.둘인 아빠가
    그.래.서.
    넌.지금
    너희 엄마.아부지 아들이냐? 해서
    모두다..........띠용~~
    그남자....와이쁘빠돌이였어요. 멍한얼굴이 잊혀지지않네요~^^

  • 17. 아니죠
    '19.7.31 1:20 PM (211.179.xxx.129)

    애들 클수록 아빠는 아들
    엄마는 딸이에요.
    각자 공감대 형성 되고 대리만족 할 수 있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601 고구마껍질이 자주색인 이유? 5 고구마 2019/08/22 1,226
962600 첫 눈에 반하는 거 참 위험한 일이네요 9 2019/08/22 3,265
962599 조국이 검찰개혁? 헉~~~ 22 2019/08/22 960
962598 입시 줄세우기가 왜 나쁘다는건지 항상 궁금했어요 10 저는 2019/08/22 933
962597 [조국을 지킵시다] 찬성이 반대를 앞섰어요! 13 ..... 2019/08/22 1,047
962596 (조국 임명 지지)일본 불매의 열기 이어갑시다~ 9 닥치고 지금.. 2019/08/22 496
962595 조국장관후보 임명 청원입니다 8 .. 2019/08/22 616
962594 한강변 쭉 걸으려고 가고 있어요~~ 20 걷기 2019/08/22 2,036
962593 나경원은 아들을 5500만원짜리 미국 사립보딩 보냈군요.ㅎㄷㄷ 61 헐.. 2019/08/22 5,646
962592 청와대 하는 짓 맘에 안든다고 청원을 비공개로 해버림 12 웃김 2019/08/22 957
962591 커피만 먹으면 잠이.안오는데요. 2 막돼먹은영애.. 2019/08/22 948
962590 학교에서 자꾸 시험없애는이유 5 합리적의심 2019/08/22 1,932
962589 노통이 문재인대통령을 법무장관에 ㅜ 15 ㄱㅂ 2019/08/22 1,633
962588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규칙적으로 하는 일 있으세요? 6 * 2019/08/22 1,782
962587 '조국 딸 논문' 학계도 분분.."세쪽짜리 논문 과대포.. 72 2019/08/22 1,905
962586 부산은 거기 출신 분들은 여행지로 별로다 그러시는데 13 여행 2019/08/22 1,269
962585 자랑스런 나의 조국 – BBC에 좋은 글 소개합니다 6 영어공부 2019/08/22 751
962584 식기세척기에 쓰면 안되는거 알려주세요 11 식기세척기 2019/08/22 2,313
962583 조국 지지하시는 분들은 64 mmm 2019/08/22 2,273
962582 (무플절망)10년 넘은 보험설계사 바꾸고 싶은데 3 ㅠㅠ 2019/08/22 1,036
962581 조국딸이 나를 반성하게 하네요 38 반성 2019/08/22 3,824
962580 이 와중에 중학교 상담이요^^;; 3 상담 2019/08/22 868
962579 일본 정부, 삼성 SK에 영업비밀 대놓고 요구! 6 ㅇㅇㅇ 2019/08/22 1,246
962578 구안커플 그냥 깨지면 될 것을 29 오늘할일무 2019/08/22 6,104
962577 왜 저렇게 몰려올까요? 24 ........ 2019/08/22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