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 누가 얄미운 생각이 드나요?
계속 봐야 하는 사이고 그리고 하는 행동이 얄밉게 하니
기분이 참 안 좋네요
얄미운거요 ㅜ
그냥 마음 답답하여 이 곳에 씁니다
저만 이런 일을 겪는건지?
살면서 이런 기분 느낄때 있으시죠?
1. 우선
'19.7.31 7:54 AM (221.150.xxx.134)당장 생각나는것은
직장에서 일을 하지 않아
다른 사람들이 하는것
눈치 살살 봐가며 딴짓하고
해야하는 일 안하는것
제가 하는 일은 직무가 같은일이라 함께 하는 일입니다.2. 너무 많아..
'19.7.31 8:23 AM (203.228.xxx.72)지난 주말 모임에서 겪은일.
단톡방에서 리더가 여러번 모임에 간식들 하나씩 가져오라했죠.
다들 하나씩 준비한다고 말했고요.
한명만 빼고.
그 한명은 결국 아무것도 들고 오지 않았고요.
모임 끝나고 터키 여행 다녀온 자랑잔치.
한두번 아니고요.3. 시누
'19.7.31 8:30 AM (112.216.xxx.139)뭔가 좀 팔푼이 같은.....
함께 여행가면 늘 뭘 하나씩 빠뜨리고 오죠.
본인만 쓰는 것들.. ex.클렌징 오일 같은..
그래놓고 여기저기 민폐..
행동도 굼뜨고.. 그럼 그냥 가만히나 있지 여기저기 사고나치고..
손 끝이 야물지도 못한데 입만 살았음. ㅎㅎㅎㅎ
이젠 20년차 되니 툭툭 받아치기도 하고 면박도 주지만 얄밉고 꼴보기 싫어
자꾸 시댁모임 빠지게 되네요.
울 어머님 진짜 좋은 분인데...4. 시험관
'19.7.31 8:38 AM (223.52.xxx.96) - 삭제된댓글두번 실패로 마음이 힘든데 모임에 혼자만 아기 데리고 나왓어요 실패 하고 얼마후에도 모임마다 본인도 시험관으로 낳은 아기구요
다들 데리고 나오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혼자만 줄기 차게 맡길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구요5. 남이면
'19.7.31 8:45 AM (203.81.xxx.51) - 삭제된댓글차라리 나은데
친정에 반찬해다 넣어드리면 홀라당 싸가는 동생ㄴ이요
동생을 ㄴ이라 한다고 또 뭐라 하는분 계시겠지만
요즘 제일 얄미운 ㄴ이에요 ㅋ6. 지복걷어차
'19.7.31 9:03 AM (121.133.xxx.137)시부모님 밑반찬 좀 해다 드리면
음식 드럽게 못하는 시누이뇬 둘이
번갈아 와서 얻어간다는거 알고
한 순간에 딱 끊었어요
차마 왜 요즘은 올케가 반찬 안해오냐고
말은 못하고
냉장고 문만 열어대다 가더란 얘길
시동생에게 전해들음ㅋㅋㅋ
애초에 누나들이 형수 해온 반찬
다 얻어간다고 일러준 것도 막내시동생ㅋ
이뻐서 한번씩 집으로 불러서
좋아하는거 해 멕임7. ..
'19.7.31 9:05 AM (70.187.xxx.9)시가 남자들. 쓸모가 없어요 평소에.
8. 그런가
'19.7.31 9:11 AM (39.7.xxx.140)시누가 좀 얻어가면 기분이 왜 상할까
둥글둥글 사시다보면 받을때도있는데
맘을 좀 넓게 갖고 ㅋㅋ9. 네네
'19.7.31 9:16 AM (121.133.xxx.137)님은 그렇게 호구로 사시구요^^
10. ..
'19.7.31 9:16 AM (175.116.xxx.116)맨날 퍼가는 시누 등장 두둥~~
11. ...
'19.7.31 9:29 AM (220.127.xxx.135)그런가 님은 네네 마음 넓게 사세요~~~~
12. 주는게문제
'19.7.31 9:44 AM (121.174.xxx.172)시댁에 반찬 해준다고 해도 그리 많은 양은 아닐텐데 달라고 한다고 그걸 주는 시엄마가 문제죠
저도 예전에 시댁에 딸기잼 해서 드린적 있는데 주면서도 다른사람 주지 말라고 당부하면서 줬어요
왜냐하면 잘 달라고 하는 얌체가(윗동서) 있어서 미리 얘기했는데도 그 다음에 가니 없더라구요
시엄마가 그걸 다 먹었을리는 없고 딱 봐도 동서 준거 같아서 그 이후로는 뭐 절대 안해갑니다
딱 그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 양만 해서 먹고 치우구요
얼마나 사탕발림을 해서 맛있다고 가져가는지 윗동서가 한번씩 그럴때마다 얄미워요13. ᆢ
'19.7.31 9:45 AM (223.39.xxx.9)시누집에 시아버지만 오시면 우리집에 전화해서 저녁먹자는 전화와요. 한번도 지가 사준적없음
14. 가을
'19.7.31 10:15 AM (211.223.xxx.31) - 삭제된댓글손아래 올케요,, 막내라 철딱서니 없다쳐도 나이가 쉰을 바라보고 낼모레 대딩학부모 되는데,,,
가족모임에 항상 입만 가지고 와요,,막내라고 절대 돈 내는법 없고 심지어 애들 어릴땐 자기애들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사먹는것도 계산 안하고 누나,형들만 바라봄,,
가기 친정식구들 일에 항상 시댁가족 네트워크 이용,,,자기친정 가족여행가는데,,형님네 아는 리조트 예약좀 해달라, 형님네 그 아는 의사분 소개시켜달라,울엄마 아프다,, 뭐하나 자기손으로 직접 하는것 없어요
그나마 덜 효자라 일년에 두번만 얼굴보니 그냥 참고 말아요,
명절에 와도 시모랑 미혼시누가 아침 차려놔야 일어나요,,이유는 항상 한가지,,늦게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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