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청보는데요^^

... 조회수 : 3,886
작성일 : 2019-07-30 23:20:10
김혜림 씨 같은 성격 너무 좋아요
진짜 친구 하고 싶어요 ㅎㅎ
양재진 씨 나온다고 해서 봤는데
재밌네요...
아직 결혼을 안하신 분들은
저렇게 놀면 너무 재밌겠어요 ㅠ
저는 고등아이 키우느라 주름만
한가득인데 ㅠ 저도 친구들과
저렇게 놀고 싶네요 ㅎㅎ
어릴때 좀 많이 놀고 결혼 할걸 ㅠㅠ 흐엉 너무 억울해요ㅎㅎㅎ
IP : 125.178.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30 11:25 PM (1.230.xxx.9)

    김혜림 성격 좋네요
    보고 있으면 서글프기도 한데 친구들끼리 엠티 간거 같은 분위기는 좋네요

  • 2. ㅇㅇ
    '19.7.30 11:25 PM (220.94.xxx.208)

    저도 그거보면 그렇게 남녀노는게 부럽더라구요 ㅋ

  • 3. 그죠^^
    '19.7.30 11:26 PM (125.178.xxx.55)

    수제비 끓인거 하나로
    도란도란 얘기하는데
    어찌나 재밌어 보이는지요 ㅎㅎ

  • 4.
    '19.7.30 11:31 PM (116.124.xxx.173)

    근데 슬퍼요

    선영씨 아이스초코 탄다고 뒷태나왔는데 엉덩이 근육 다 빠졌어요,,,,,허리없이 엉덩이까지 네모가 되어가는게 그냥 연예인도 우리랑 똑같네요

    내모습은 더 늙었겠죠 ㅜㅠ

    오늘따라 최성국도 급 노화된 얼굴이예요
    할아버지 모습이 보여요 ㅜㅠ

  • 5. 김혜림
    '19.7.30 11:46 PM (1.233.xxx.159) - 삭제된댓글

    예전에 ddd랑 이제 떠나가 볼까 부르던 시절.. 요즘유행하는 약간 큰 재킷 입고 단발머리 흩날리며 엄청 세련됐던 기억 나요.
    지금 되게 수수하게 하고 나오네요

  • 6.
    '19.7.30 11:48 PM (116.124.xxx.173) - 삭제된댓글

    김혜림 진짜 이뻤죠
    굉장히 동안이였는데
    너무 급 노화가 왔어요
    시술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 7.
    '19.7.30 11:52 PM (116.124.xxx.173)

    김혜림 진짜 이뻤죠
    굉장히 동안이였는데
    너무 급 노화가 왔어요
    입이 크긴했어도 그땐 돌출입은 아니였는데

  • 8. 그러게요 ㅠ
    '19.7.30 11:58 PM (125.178.xxx.55)

    다들 나이가 몸과 얼굴에서 마구마구 보이는 나이죠 ㅠ
    김혜림 씨는 진짜 시술을 거의 안하신거 같아요

    저도 쇼윈도에 비친 제 얼굴에 깜짝깜짝 놀라요 ㅠ

  • 9. 김혜림
    '19.7.31 6:5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어머니 병간호하고 돌아가시고나서 본인도 방전돼서 오래 칩거했다고 했어요.
    늙고 병든엄마 미혼 딸이 혼자 오래 돌보면 쉬는날도 쉬는 시간도 없이 저렇게 늙더라고요.
    자기가정있는 사람은 그렇게까지 희생안하는데
    싱글 자녀가 부모 아플때 간호하는거 보면 진짜 처절하대요.
    쉬라고 토닥거려주는 사람도 없고 끼니라도 챙겨주는 사람도 없는데 엄마만 열심히 모시잖아요.
    김혜림씨 즐겁게 사시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397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674
956396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270
956395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27
956394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19
956393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358
956392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552
956391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780
956390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29
956389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531
956388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235
956387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072
956386 우울증 6 ... 2019/07/31 2,219
956385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28
956384 작년여름 2 ?! 2019/07/31 966
956383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32
956382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3,866
956381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850
956380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630
956379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791
956378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605
956377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342
956376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362
956375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348
956374 환불 (내용 무) 7 어찌해야할까.. 2019/07/31 1,182
956373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그냥 2019/07/31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