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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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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 하시는 분들;;;

sㅁㅁ 조회수 : 28,878
작성일 : 2019-07-30 23:15:22
전 진짜 상상도 안되네요;;
어찌 노팬티로 생활이 가능한지..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노팬티하시는 분들 연령대가 어찌돠는지??
화장실도 가고 큰 볼일도 보고 방귀도 끼고 하는데...
아무리 비데하고 청결히 한대도 전 노팬티는 상상조차@@
가끔 여기 글올라올때마다 상상만으로도 @@@@
정녕 건강상이유인가요?
전 질염걸려본적도 없지만 질염에 노팬티좋다는 이야기 여기서 첨 들었어요.
IP : 182.227.xxx.142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11:17 PM (219.254.xxx.109)

    노팬티했다가 산부인과 가서.전 여기 아주오래전에 노팬티로 생활한다 적었는데 그이후 몇년후에 산부인과 가서 염증땜에 팬티입고 다니라고 해서 그뒤부터 트렁크입고 원피스 입어요.

  • 2. 엥?
    '19.7.30 11:18 PM (120.142.xxx.209)

    해 보고 말하세요
    전 집에 오자마자 브래지어 팬티 다 벗고 통원피스 입고 살아요
    팬티 입음 님이 말한거 다 팬티로 받고 막고... 그게 더 좋다는건가요???

  • 3. 설마요
    '19.7.30 11:19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삼각 대신에 트렁크 팬티나 긴 반바지 같은걸로 입는단거죠
    폭염에 너무 갑갑해서 저도 트렁크로 바꿨어요

  • 4. ...
    '19.7.30 11:20 PM (116.36.xxx.197)

    집에서는 헐렁한 면팬티 입어요.
    엄청 시원해요.

  • 5. 설마요
    '19.7.30 11:20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순면 여자 트렁크 팬티 이쁜건 거위 없는게 문제에요

  • 6. 설마요
    '19.7.30 11:20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거위 ㅡ거의

  • 7. ㅡㅡ
    '19.7.30 11:21 PM (1.254.xxx.41)

    노브라는 원래부터 했었고
    노팬은 얼마전 82보고 따라해봤는데 이건 못하겠음

  • 8. 젠느
    '19.7.30 11:22 PM (221.153.xxx.46)

    고질적이던 질염 노팬티로 나았어요.
    깜박하고 팬티 입고 자면 다시 질염 느낌이 살포시 올라와요.

    집에서는 노팬티에 면반바지 입고 생활해요.
    면반바지는 팬티에 준하게 관리하고요.

  • 9. .......
    '19.7.30 11:24 PM (219.254.xxx.109)

    집에서 입는데 이쁜게 별로 필요가 없어서요.트렁크는 안이뻐도 되요.면 질만 좋으면 될거 같아요.

  • 10. 잘때만
    '19.7.30 11:28 PM (182.226.xxx.131)

    노팬티로 자요~

  • 11. ㅁㅁㅁ
    '19.7.30 11:30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짧은 면 스커트 안에 노팬티 .
    자주 씻습니다
    젊은 시절 팬티 잘 챙겨 입을 때 달고 살았던 질염에서 해방되었어요
    남편하고 각방살이때문일 수도 있지만요 ...

  • 12. ...
    '19.7.30 11:32 PM (65.189.xxx.173)

    노팬티로 평생 괴롭히던 질염 완치된거 경험해 보면 이런 말 못할텐데요.

  • 13. 12345abcde
    '19.7.30 11:34 PM (116.38.xxx.236)

    스트레스 심해지면 면역력 이상이 금방 오고 다양한 잔병에 걸리는 체질인데요, 질염은 정말 노팬티 이후 많이 나아졌어요.
    아주 어릴 때부터 뒷물을 수시로 하는 습관이 있어서.. 이것 자체가 건강상 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어쨌든 분비물 등등으로 인한 위생 문제는 솔직히 전 걱정 안 해요. 그리고 냉도 거의 없어요. 원래도 없는 편인데 노팬티 생활 이후 더욱 줄었어요.

  • 14. 널럴한
    '19.7.30 11:36 PM (223.38.xxx.200)

    여성용 사각트렁크
    이거 입어보고 다시 글 씁시다.

  • 15. 널럴한
    '19.7.30 11:36 PM (223.38.xxx.200)

    30대부터 즐겨하고 지금 50이오만~

  • 16. ...
    '19.7.30 11:36 PM (125.186.xxx.159)

    Oh my god !?

  • 17. 그냥
    '19.7.30 11:37 PM (175.117.xxx.148)

    입을래요.

  • 18.
    '19.7.30 11:38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짜증.. 지가 경험안하면 다른이들이 병자고 이상진인가?
    이런 글 극혐.
    노팬티가 무슨 누드 활보도 아닌데 왜 난리 지랄.

  • 19.
    '19.7.30 11:39 PM (223.62.xxx.243)

    짜증.. 지가 경험안하면 다른이들이 병자고 비정상인가?
    이런 글 극혐.
    노팬티가 무슨 누드 활보도 아닌데 웬 지랄.

  • 20.
    '19.7.30 11:40 PM (223.38.xxx.200)

    고장난 수도꼭지도 아니고
    줄줄 셀정도면 노팬티말고 기저귀를 차시지요?
    산부인과 의사들도 추천한 이통풍 최선에
    왠 시비?

  • 21. ..
    '19.7.30 11:41 PM (39.7.xxx.20)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활동 하세요..

  • 22. 어이
    '19.7.30 11:41 PM (121.190.xxx.52)

    없는 원글이님.
    노팬티가 무슨 하의 누드인 줄 알아요?

  • 23. 연령이랑
    '19.7.30 11:45 PM (110.5.xxx.184) - 삭제된댓글

    무슨 상관이며 원글님이 처음 듣는 것과 무슨 상관이예요?
    각자 자신에게 가장 편하고 좋은 것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일 뿐.
    세상 사람들이 다 자신이 아는대로 살아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한가지만 있는 건 아니예요.
    그렇게 낫놓고 기역자 발견한마냥 놀라지 마세요.

  • 24. 연령이랑
    '19.7.30 11:45 PM (110.5.xxx.184)

    무슨 상관이며 원글님이 처음 듣는 것과 무슨 상관이예요?
    각자 자신에게 가장 편하고 좋은 것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일 뿐.
    세상 사람들이 다 자신이 아는대로 살아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한가지만 있는 건 아니예요.

  • 25. ..
    '19.7.30 11:45 PM (180.70.xxx.77) - 삭제된댓글

    며칠전부터 그 글 보고 남편 트렁크 입고 자는데 질염이 사라졌어요. 일단 입어보세요 편하고 보송하면서 노폐물은 다 차단됩니다.

  • 26. 저는
    '19.7.30 11:48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저는 할머니 들이 입는 통 넓은 고쟁이 입어요 면100%
    노팬티는 못하겠어요 ㅠㅠㅋ

  • 27. 머지
    '19.7.30 11:51 PM (211.109.xxx.163)

    이 기분나쁜글은?
    당연 혼자 안살아요
    남편 딸 있지만 제가 노팬티인거 그들은 몰라요
    노팬티가 엉덩이 까고있는건줄아슈?
    자신이 아는 세상이 이세상에 전부는 아니라는거

  • 28. 통원피스나
    '19.7.31 12:12 AM (218.154.xxx.188)

    널널한 바지 입고 노팬티하면 식구들이 몰라요.

  • 29. .ㅊ
    '19.7.31 12:32 A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

    큰 면팬티나 사각팬티로도 충분하던데..
    생식기구조상 여성 노팬티는 오히려 안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거기 털도 떨어질텐데 윽

  • 30. oo
    '19.7.31 12:36 AM (59.12.xxx.48)

    노팬티 하루실천하다 못하겠더라구요.
    소파에 편하게 누울수도없고 다른가족들때매 신경쓰이고 대소변보고와서 깨끗이 닦아도 털에 이물질이 묻어있을것같아 홈웨어를 매일빨수도없고 그냥 편한팬티입고 저주 갈아입어며 살고있어요

  • 31. 홈웨어를
    '19.7.31 12:38 AM (223.38.xxx.87)

    매일 안빤다구요?
    전 그게 더 쇼킹한데요~

  • 32. ..
    '19.7.31 1:00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제발 집에서만 하시길..
    요가학원에서 어떤 여자 가랑이 뚤린 스타킹신고 팬티도 안입는거 우연히 보고 뜨악했는데..
    건강때문일까요?

  • 33. ...
    '19.7.31 1:08 AM (180.64.xxx.74)

    집에서만 안입고요....원피스 긴거 입고 있으면 앉을때도 신경 안 쓰이던데요....여름에만 노팬티에 왁싱해요.. 늘 습해있어서 질염 분비물때문에 피부가 진물러서 너무 가렵고 따갑고 말로 할수가 없었어요... 시원하게 하고 자주 물로 씻고하니...정말 좋아졌어요 그 신세계 말로 할수없고..

  • 34. ...
    '19.7.31 1:38 AM (223.38.xxx.192)

    저는 할머니 들이 입는 통 넓은 고쟁이 입어요 면100%
    노팬티는 못하겠어요 ㅠㅠㅋ 222

  • 35. 22
    '19.7.31 10:18 A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할머니들 입으시는 시치부라고 하던가 그거 좋아요.
    옥션 같은데 검색하면 10장에 3만원도 안하고요.

  • 36. 12345abcde
    '19.7.31 10:27 AM (116.38.xxx.236)

    아.. 체모가 없는 게 당연한 지 오래라^^;; 그 부분은 확실히 그래요. 저도 건강상 노팬티 올누드 왁싱이 한 세트로 약 4-5년 됐어요. 노팬티하려고 왁싱하는 건 아닌데 위생상 좋다고 해서 하고 있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왁싱하고 나서 1-2주면 다시 체모가 자라기 시작하지만 원래의 숱 정도로 몇달 내에는 잘 안 돌아가요. 그래서 위생 걱정 크게 안 합니다.

  • 37. ..
    '19.7.31 12:14 PM (175.119.xxx.68)

    벌레들어갈까 걱정됩니다

  • 38. ....
    '19.7.31 12:15 PM (124.58.xxx.138)

    노팬티 넘 추잡.

  • 39. dlfjs
    '19.7.31 12:27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저 위에
    설마 가족있는데 ,,,짧은 치마에 노팬티 아니겠죠?
    저도 당연히 트렁크 사각이나 속바지 생각했는데

  • 40. ㅇㅇ
    '19.7.31 12:44 PM (14.38.xxx.159)

    팬티 폭폭 삶아서 입으세요.
    질염 잘 안걸려요.

  • 41. ...
    '19.7.31 12:57 PM (112.220.xxx.102)

    노팬티로 돌아다닌다구요? ;;;;
    우웩.....

  • 42. 충격..
    '19.7.31 1:01 PM (27.175.xxx.68)

    전 원글님과 비슷핫 생각이라...댓글들이 의외네요.
    옛날의 동.서양 여자들이 긴 치마 아래 아무것도
    안 입고도 잘 살았다는게 이해가 되네요.

    트렁크도 아니고..

    저 위....짧은 면스커트 아래 노팬티......
    아무리 자주 씻는다해도...충격이네요.

  • 43. 할머니팬티 굿
    '19.7.31 1:04 PM (182.227.xxx.216)

    노팬티 분들께 할머니팬티 적극 추천합니다.
    솔직히 노팬티는 같이 사는 가족한테 완전민폐고 따지고 보면 나한테도 꼭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분비물이나 털 떨어지기 쉬운데 결국 나도 집에서 눕고 앉고 하다봄 어쨋든 도로 묻잖아요.
    할머니팬티 입음 이런 단점 상쇄하면서 노팬티 장점도 얻을수 있어요.

  • 44. 웃겨
    '19.7.31 1:09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저번에 82에 노팬티찬송글 있어서
    ?? 하면서도 좋다니 한번 해봤는데
    이틀해보고는.... 다시 팬티입어요.
    팬티입는게 더 위생적인듯요.
    노팬티로 질염고쳤다는분들은 팬티를 바꿔야할듯.

    면스판 좀 여유있는 사이즈로 입어주심 좋아요.
    가끔 선물들어오는 브랜드속옷세트있어
    팬티입어보면
    흡수력,통기성 안좋더군요.
    아마도 팬티입어 질염생긴다는분들은
    얇은 면100%스판팬티를 권해봅니다.

  • 45. 분비물은???
    '19.7.31 1:45 PM (180.64.xxx.185)

    노팬티이면 분비물은 앉았을때 옷에 묻는건가요?
    분비물이 적다고 해도 어딘가엔 묻을 텐데.....
    트렁크라도 입는게 낫지 않아요?

  • 46. ㅜㅜㅜ
    '19.7.31 2:06 PM (219.254.xxx.109)

    그러니깐 저도 질염달고 살았어요 이 삼십대때..이게 성관계랑 상관있는거 같은..쭉 안하면 질염이 안생기는데 희한하게 관계를 하면 계속 질염이 도지고 도지고.아무튼 전 사십대되서는 노팬티로 살아봤는데 분비물도 솔직히 팬티에 안묻고 다른데 묻고 원피스뒷자락에 묻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이게 내가 앉는 물건에 묻거든요.그러면서 다른 염증이 생길수 있어요 저도 그래서 산부인과 갔다가 의사쌤이 널널한 팬티는 입어야한다길래 트렁크를 입는거죠.그게 제일 좋아요.그리고 일단 팬티가 좀 붙는게 안좋은겁니다.널널한거면 다 된다고 봐요 완전 팬티사이즈를 큰걸 입는다던가 그런식으로..그게 훨 낫다는 생각입니다.두개 다 해본 결론..
    그리고 저같은경우는 성관계 안하면 질염이 안도져서.사실상 팬티와는 상관없는 부분도 있고 질염보다 나이드니 갑갑한게 싫은거였더라구요.

  • 47. 우리가
    '19.7.31 2:10 PM (223.38.xxx.104)

    다른이의 행동이 범죄가 아니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해야죠.
    상상할 필요도 없어요.
    말이 일리가 있으면 따라해보고 난 아니면 난 아닌가보다. 하면 그만.
    남의 행동에 왜 내 생각을 넣나요.

  • 48. 화장실
    '19.7.31 2:13 PM (175.223.xxx.195)

    드나들 때마다 씻는다고 생각하심 돼요.

  • 49. 근데
    '19.7.31 2:15 PM (110.70.xxx.213)

    그곳에서 냄새도 조금 날텐데요
    샤워직후면 모르지만
    소변 몇번 보고 그러면 조금씩 냄새가 퍼질텐데....
    그리고 분비물도 조금씩 있을거구요

    그리고 앉는 자세에 따라 겉옷이 그곳에 닿아 쓸리고 그러지 않나요?

    암튼 저는 안해봤지만 그리 편하다니
    궁금은 하네요

  • 50. ..........
    '19.7.31 2:23 PM (222.106.xxx.12)

    82에서 말하는 노팬티란
    꽉 붙는 삼각팬티말고
    헐렁한 트렁크팬티를 입는단 말이었습니다만.
    샤워하고
    면100 트렁크형태의 속바지를
    삼각팬티대신 입는단 말.

  • 51. ㅇㅇ
    '19.7.31 2:39 PM (124.54.xxx.52)

    ........님
    다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요
    댓글보면 진짜 노팬티도 있어보여요 ㅠㅠ

  • 52. ㅇㅇ
    '19.7.31 2:47 PM (117.111.xxx.11)

    바지 치마를 팬티처럼 관리하겠죠

  • 53. ....
    '19.7.31 2:53 PM (121.179.xxx.151)

    전 20살 때부터 집에선 무조건 노브라, 헐렁한 트렁크 타입 팬티

  • 54. ,,,
    '19.7.31 3:11 PM (121.167.xxx.120)

    그거 산부인과 의사가 가르쳐 준거예요.
    질염 있을때요.
    평상시는 입고요.

  • 55. ,,,
    '19.7.31 3:15 PM (114.108.xxx.105)

    82에서 말하는 노팬티란
    꽉 붙는 삼각팬티말고
    헐렁한 트렁크팬티를 입는단 말이었습니다만.
    샤워하고
    면100 트렁크형태의 속바지를
    삼각팬티대신 입는단 말2222222222

  • 56. 유후
    '19.7.31 3:20 PM (183.103.xxx.65)

    혼자 사는데 홈드레스 긴 거 입고 브래지어 팬티 다 안 입어요
    세상 편합니다

  • 57. ㅇㅇ
    '19.7.31 3:52 PM (117.111.xxx.73)

    82에서 말하는 노팬티란
    꽉 붙는 삼각팬티말고
    헐렁한 트렁크팬티를 입는단 말이었습니다만.
    ㅡㅡㅡ
    무슨 자격으로?

  • 58. ...........
    '19.7.31 4:01 PM (222.106.xxx.12)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92642&page=1&searchType=sear...

  • 59. ........
    '19.7.31 4:02 PM (222.106.xxx.12)

    인견트렁크 팬티 신세계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92642&page=1&searchType=sear...

  • 60. ㅎㅎ
    '19.7.31 4:06 PM (211.200.xxx.93)

    82에서 말하는 노팬티란
    꽉 붙는 삼각팬티말고
    헐렁한 트렁크팬티를 입는단 말이었습니다만. .

    ----------------------------------------------------------------------

    누가 그리 정했나요? ㅎㅎ

    그럴일은 전혀 없겠지만 생활에서 타인의 노팬티 상태를
    자의0% 타의100%로 알게되는 일은 진짜 없었으면하네요.

    당사자도 바라는바이겠지만...
    사고라는건 예상치 못하는 것이니..

  • 61. ㅇㅇ
    '19.7.31 4:41 PM (121.190.xxx.8)

    82에서 말하는 노팬티란
    꽉 붙는 삼각팬티말고
    헐렁한 트렁크팬티를 입는단 말이었습니다만. .

    누구 마음대로?

  • 62. ㄷㄷ
    '19.7.31 5:16 PM (59.17.xxx.152)

    문화적 충격이네요. 이런 분들이 많다니...
    집에서는 브라 안 하는게 편하다는 분들은 종종 봤어도 팬티 안 입는다는 건 상상을 못했어요.
    오히려 옛날 사람들은 팬티 없는데 위생관리를 어떻게 했을까 신기하다는...
    전 팬티도 찝찝해서 아침 저녁으로 갈아입거든요.
    전 브라도 반드시 하고 자요.
    유두 부위가 옷에 직접 닿으면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뭔가 받쳐주는 게 없으면 불편하더라구요.
    베개랑 이불도 꼭 덮고 자고.

  • 63.
    '19.7.31 5:44 PM (223.33.xxx.171)

    아래 그리 지저분한 분들만 있으신가~
    진짜 댓글 드러워서.
    브라하고 자는분 젤 이상하구요.
    고만들좀 해요
    드럽다

  • 64. ㄷㄷ
    '19.7.31 6:21 PM (59.17.xxx.152)

    브라하고 자는 게 왜 이상할까요?
    별 소릴 다 듣겠네요.
    내 입장에서는 안 하고 자는 게 더 이상하구만.

  • 65. ........
    '19.7.31 6:32 PM (110.70.xxx.86)

    브라하고자면 유방암 확률 엄청 높아져요
    건강위해서요.

  • 66. 미친
    '19.7.31 7:05 PM (121.139.xxx.12)

    녀자들 왜케 마나요

    노팬티가 다 벗고 다니는거예요?
    뭐 눈엔 뭐가보인다고.
    대개는 꽉 끼는 팬티 안입는 걸 말합니다 병원에서도.

    변태들 눈엔 변태같은 것만 보이죠
    남들을 이상하게 몰어가는 변태들.. 추접스러워.

  • 67. 흠그런
    '19.7.31 8:01 PM (110.13.xxx.243)

    노팬티로 다녀보면 알아요. 팬티 입을때는 축축하던것이
    노팬티일때는 뽀송해서 오히려 위생상 더 좋아요.
    저도 집에서는 롱스커트나 원피스에 노팬티입니다

  • 68. ㄱ789
    '19.7.31 9:56 PM (116.33.xxx.68)

    앞으로는 노브라가 유행이고 노팬티가 유행하겠네요 암요 자기맘인데요
    그거가지고 이상하거 보는사람이 요즘 미개한사람되더라구요
    겁나네요 앞으로 시선을 어디다 둘지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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