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영옥 할머니? 어쩜 이리 나레이션 잘하실까요

ㅇㅇ 조회수 : 4,770
작성일 : 2019-07-30 23:13:51
EBS 내인생의 마지막 집 보는데
너무 감성적으로 나레이션 잘하시네요
과하지않게 감정도 넣으시고
참 편안해요
IP : 124.53.xxx.1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9.7.30 11:15 PM (116.124.xxx.148)

    성우 출신인걸로 알아요.

  • 2. ...
    '19.7.30 11:16 PM (108.41.xxx.160)

    동감
    아주 간단하게 감동은 잔잔하며 크게

  • 3. ...
    '19.7.30 11:16 PM (121.142.xxx.110)

    성우전에 아나운서 출신이라서 발음이 완벽하다고 들었어요

  • 4. ..
    '19.7.30 11:16 PM (175.205.xxx.85)

    마징가제트 주인공 목소리시잖아요

  • 5. ㅇㅇ
    '19.7.30 11:20 PM (125.182.xxx.99)

    어머 김영옥 선생님이신가요? 집도 아름답고 선생님 목소리도 품격있으시고 참 볼만한 가치가 있네요

  • 6. ...
    '19.7.30 11:22 PM (221.151.xxx.109)

    프로그램도 좋고 내레이션도 좋네요
    본인이 노년이니 공감대도 형성되면서

  • 7. ???
    '19.7.30 11:3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듣기 좋아요.
    늙을수록 빛을 발하시는 듯.

  • 8. ㅎㅎㅎ
    '19.7.30 11:51 PM (175.211.xxx.106)

    굉장히 재밌는 분이 또 저렇게 처분한 나레이션을...
    그나저나 첫번째 집...98세 어머니와 함께 사시는, 평생 독신으로 사셨다는 분...너무 인품도 좋고 집도 편안하고 아름답네요.

  • 9. 궁금해요
    '19.7.31 12:58 AM (106.102.xxx.220)

    보고싶어서 검색해보니 지금 하는 프로가 아닌가봐요.
    5월에 방송한건가요?
    다시 보기는 어떻게 봐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0. 윗님
    '19.7.31 3:20 AM (180.230.xxx.96)

    그냥 검색해도 동영상 뜨네요

  • 11. 맞아요
    '19.7.31 9:39 AM (110.70.xxx.90)

    의외로 상당히 편안하고 귀에 잘 들어오고 저도 그분 나레이션 좋더라구요.

  • 12. 저도
    '19.7.31 5:47 PM (118.36.xxx.165)

    김영옥님 나레이션 놀랐어요
    동치미나 아침마당 드라마에서도 좋았지만요
    가정사 이야기 할때 보면 현명하기도 하고 솔직해서 좋더군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현역으로 오래 계셔 주셨으면 해요.
    윗분 전 유튜브로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398 조국을 민주진영이 버려야 민주진영이 살 수 있습니다. 89 ... 2019/07/31 4,544
956397 지소미아 연장한 후 백색국가 제외 7 초5엄마 2019/07/31 2,851
956396 청소기가 냄새 나요 13 나도 2019/07/31 2,762
956395 정치성향 ?? 4 ** 2019/07/31 609
956394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674
956393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270
956392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27
956391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19
956390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358
956389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553
956388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780
956387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29
956386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531
956385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235
956384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072
956383 우울증 6 ... 2019/07/31 2,219
956382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428
956381 작년여름 2 ?! 2019/07/31 966
956380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532
956379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3,867
956378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850
956377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630
956376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791
956375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605
956374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