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치할 게 있어서 찾다보니
한일협상 때 데모가 서울대 문리대에서 시작했는데 했던 분들이 벌써 연세가 80 넘으셨어요.
기억이 점점 나빠지니까 구술을 받아 다 기록해놓았더군요.
갑자기 할머님들은 어떻게 된 건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 밑에 보니 박유하가 할머님들이 전화하니 안 받다가
딱 전화해서는 끌려간 거 아니잖아 라고 말했다던데...
그 여자는 일본 정부에서 왜곡해놓은 걸 믿는 거지요.
할머님들의 경험을 믿는 게 아니고 ...
돌아가시기 전에 구술은 다 받아놓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