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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드 기묘한 이야기는 고증을 잘한편인가요?

. .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9-07-30 22:41:59
정주행중인데 음악이 참 좋네요
시즌2를 보는중인데 고스트 바스터 ost가 이렇게 듣기 좋은지 몰랐어요
곳곳에 삽입된 80년대 음악도 좋고

단..
꼬마들이 반지의 제왕 이야기를 하던데
2000년대 영화고 소설 아닌가요?

아이들 다 예쁘고 주인공 여자아이
대단한것 같아요
그 나이대 머리 밀고 연기 가능한 여자 배우는 없을거에요
얼굴도 참 분위기 있어요
레옹의 마틸다가 생각나는..
IP : 221.150.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10:44 PM (59.9.xxx.222)

    기묘한 이야기는 보지 않아서 모르는데요.
    반지의 제왕은 물론 2000년대 영화이긴 하지만 소설은 1950년대에 나온 책입니다.

  • 2. 그게
    '19.7.30 10:50 PM (119.70.xxx.55)

    반지의제왕 소설은 50년대 소설 원작을 영화화 한거죠. 절대 영화화 할 수 없는 작품이라 했던 소설인데 과학기술의 발달로 만들어졌네요

  • 3. 그게
    '19.7.30 10:52 PM (119.70.xxx.55)

    기묘한 이야기의 어린 여주인공 마스크도 분위기 있고 독특한 연기도 잘해줬죠. 그런데 시즌 3에서는 아이들이 너무 커버려서 ;;; 대본도 허술해지고..딱 시즌2까지가 재밌네요

  • 4. 원글
    '19.7.30 11:01 PM (221.150.xxx.28)

    헉 70년이나 된 소설이라니....
    몰랐네요

    암튼 음악이 좋아요~

    매튜모딘은 넘 늙어 못 알아보겠고
    위노라 라이너가 저렇게 큰 아들을 둔 엄마역할이라니..

    것도 신기해요

  • 5.
    '19.7.30 11:09 PM (211.202.xxx.216)

    정말 고증 잘 했다고 생각해요...
    제가 그시절 20대를 보낸 사람이니 아주 정확히 알죠...ㅋ

    심지어 그때 20대 남자들 체형까지도 복원한것 같아요.
    그땐 미국 사람들도 지금같이 고도비만은 흔치 않았던거같고(그당시 직접 가본적은 없고 영화속에서)
    20대 남자들은 정말 지방이 하나도 없이 배가 납작하고 얇았어요.

    스티브 , 말라깽이 낸시, 빌은 진짜 80년대 스타일 고대로
    특히 바바라

    꼬맹이 삼총사 촌스런 반바지

    더스틴이 친구들 장난친거 모르고 스프레이로 공격할때
    그 스프레이에 그려진
    파멜라 포셋(헤어가 특히 인상적인 배우겸 모델)
    벽의 포스터들
    ET, 미지와의 조우, 고스트버스터.....셀수없는 영화 오마쥬 장면


    특히나 시즌3 라말의 NeverEnding Story~~~~~~~
    미국판 응답하라 1984 맞아요.

    근데
    그때만 해도 과학이 아주 발달한 시절을 살고있다 생각했는데 이건 뭐 전설의 고향 배경이 된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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