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는데 대부분 6인실에 1명이 관리한다고 하던데 3군데 다녀봤는데 모두 똑같더라구요 케어가 안될텐데 친정엄마는
거동 잘 못하시고 기저귀 차고 계세요 식사도 스스로 힘들어서 누가 떠먹여야 되는 상항입니다
그나마 마음에 드는데는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되고 별로인곳은 자리가 있고...
속상하네요 먼 미래의 내모습일텐데 ... 친정엄마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어디가 더 좋을까요?
아직 등급은 못받았고 조만간 받으려구요
돌아다니는데 대부분 6인실에 1명이 관리한다고 하던데 3군데 다녀봤는데 모두 똑같더라구요 케어가 안될텐데 친정엄마는
거동 잘 못하시고 기저귀 차고 계세요 식사도 스스로 힘들어서 누가 떠먹여야 되는 상항입니다
그나마 마음에 드는데는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되고 별로인곳은 자리가 있고...
속상하네요 먼 미래의 내모습일텐데 ... 친정엄마는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어디가 더 좋을까요?
아직 등급은 못받았고 조만간 받으려구요
집에 간병인 두시면 좋을텐데요
요양병원은 간병인이 조선족이고 요양원은 한국인으로 알고 있고요. 대부분 기저귀하는 노인들입니다. 기저귀 필요없으면 데이케어 다니시고요.
요양원 평가등급이란게 있어요. A에 가까울 수록 잘관리되는 곳이고요. 수도권이면 고양시와 파주시쪽 알아보세요. 이쪽에 많습니다. 그러나 방문할 분들의 거주지역과 가까운 곳이 좋습니다. 그래야 자주 갈수있어요.
무슨 케어를 원하는 건지는 몰라도 6명 전부가 떠먹여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대요.
기저귀는 두 시간마다 갈고요.
아마 개인 간병이 붙여도 30분마다 기저귀를 확인하지는 않을 거예요.
제가 요양병원에서 일할 때 개인간병인 두고 1인실 쓰던 할아버지 있었는데 모든 직원들이 불쌍하다고 했어요.
할아버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간병인이 구박해서 안스럽다고.
그리고 개인간병인 쓰던 할머니도 간병인이 수시로 병원 전체 마실다니고 병실 가보면 낮잠 자고 그래서 돈낭비 한다는 생각 들었죠.
자식이 희생하지 않는 한 어떤 간병인을 써도 만족 못하실 거예요.
무슨 케어를 원하는 건지는 몰라도 6명 전부를 떠먹여야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기저귀는 두 시간마다 갈고요.
아마 개인 간병인 붙여도 30분마다 기저귀를 확인하지는 않을 거예요.
제가 요양병원에서 일할 때 개인간병인 두고 1인실 쓰던 할아버지 있었는데 모든 직원들이 불쌍하다고 했어요.
할아버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간병인이 구박해서 안스럽다고.
그리고 개인간병인 쓰던 할머니도 간병인이 수시로 병원 전체 마실다니고 병실 가보면 낮잠 자고 그래서 돈낭비 한다는 생각 들었죠.
자식이 희생하지 않는 한 어떤 간병인을 써도 만족 못하실 거예요.
요양원 평가등급이란거는 어디에 가서 볼수 있나요
오히려 1대1 1인실이 더 나빠요
오픈되서 여럿이 보는 눈이 있는 병실이 더 낫죠
그리고 요양병원이 더 비싸고좀나아요 그나마
자주 찾아볼 수 있는 그런 마음과 여건이 되는
자녀의 집 근처에 모셔야 해요.
제아무리 좋아도 멀면 안 찾아 가게 되고
그럼 노인네 정말 버려져요.
자식이 안 돌보면 간병인 막 다뤄요.
기저귀 정해진 시간에만 갈아주고
목욕도 정해진 닐에만 할 거에요.
똥 싸서 다 묻어도 티슈로 닦아놓고 목욕날 씻겨요.
좋은 시설 찾기 보다 매일 들여다 볼 수 있는 곳이어야
치료를 받으실거면 요양병원, 돌봄을 받으실거면 요양원이고...요양원이나 요양병원이나 간병인은 한국인 중국인 다 가능해요. 등급을 받으셔서 금액보조를 바라신다면 요양원으로 모셔야 하고 요양병원은 금액지원은 없어요. 다만 등급에 따라 저렴하게 이동식변기나 에어매트리스 등을 대여할 수 있어요.
요양등급은 노인장기요양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신청하시면 되요.
의외로 집근처에 소규묘 요양원 많던데요
절친 시모님 아주가까운곳으로 모시고
수시로 들락였어요
물론 요양원서는 식구 자주오는거 안반기지만요
요양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알아보시고
요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이라고 치면 사이트가 나와요.
각각 평가등급이나 평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기 존엄사가 언젠가는 가능하겠죠?
죽지못해 사는 삶.. 너무 비참하네요
제친구 어머니가 간병인 한사람이 환자 세분 돌보는 병원에 계셔요.
여섯명보다는 세명이 나을거에요.
저도 곧 모셔야 되는데 요양병원 참고할래요
안락사 좀 도입해야해요.
요양원 가보면 한숨 나와요 .
내가 우아하게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데 왜 안되나요.
존엄사도 가능한 나라에 가야하고
돈이 있어야 가능하니 원
저정도이신데 아직 등급을 안받으셨다니..
2~3등급은 나올것같은데요?
일단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으로 가세요
가시면 일단 요양등급신청부터하시고 절차 여쭤보세요
한달이내 직원이 집으로 등급 심사하러옵니다.
그리고 요양원으로 모실꺼면 리스트 달라고 하시면
평가점수 나온 리스트 보여줘요.
복사도 가능합니다
그거 보시고 평가점수 잘받은 요양원 몇군데 초이스하셔서 직접가서 보시고 상담받아보세요.
등급나오면 집에서 지내시는방법이 재가방문요양(요보사가 집으로 와서 도와줌)이나 주간보호센터(전혀못걷는 휠체어 타신분도 기저귀다니심.9시~4시까지봐줌)가 있구요. 이게 아니면 요양원이죠
요양병원은 이런 노인장기요양등급이랑 상관없구요
요양원은 진짜 케어 잘하는곳빼곤 가서보면 눈물나더군요. 대소변 자주본다고 밥도 반찬도 새모이만큼 주는곳이 많아요. 요양원에 세달 있으면 엄마를 못찾는다고 하자나요. 할머니들 얼굴이 다 똑같아져서ㅜ
어쩔수없으니 가야하는곳이지만 곧다가올 늙음이 너무 슬퍼요ㅜ
6인실 2명 간병 이거나 3인실 1인 간병하는곳도 많아요. 더 다녀 보세요. 기저귀 차고 식사도 혼자못하실 정도면 집이 더 낫지 않을까요. 중증 환자인데 차라리 요양 보호사와 자녀들이 돌아가며 케어 해야지 그 정도면 1인 간병사 쓰는게 맞는건데 그걸 요양 병원이나 요양원 공동 간병인에게 맡기면 그 사람들이 잘해 줄수가 없을꺼에요. 손이 너무 많이 가잖아요. 식사 3끼 수발에 대소변에 목욕에 머리 감기기 대충 이렇게만 봐도 일이 얼마나 많아요. 자녀가 근처에 살면서 식사 수발이나 대소변 치우기 욕창 방지 운동등 몇 가지를 분담하겠다하면 모를까 공동 간병인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아니에요. 특히 누워 있는 분들 등에 욕창 생겨 살 썪고 뼈 썪는거 잘 살펴야 합니다.
요양병원에 가시더라도
심각한 상태이면 개인 간병인 신청해서 쓸수 있어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우선 스스로식사 못하시면 등급 높게 나올 확율이 크구요.제 친정엄마가 계시는곳은 보통 6,7명 병실에 식사 스스로 하시는분과 못하시는분을 섞어 놨고 (간병인1명)
아주 중증 노인분들은 따로 병실이 있어요..(여긴 2분) 병원마다 차이가 많습니다 요양병원도 천차만별입니다...시,도별로 운영하는 요양병원은 대기자가 많으니까 혹시 모르니 미리 대기 명단에 올려 놓으셔도 됩니다..일년이상 기다리면 연락옵니다.(저럼,청결,관리 잘됨) 맘이 아프시겠지만, 두루두루 알아 보시고 제일 중요한건 가족이 가끔 가잖아요..가까워야 서로서로 편합니다...
요양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알아보시고
요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이라고 치면 사이트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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