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해서 예쁘게 사는 사람들 보면 부러운데 ..

ㅇㅇㅇ 조회수 : 5,322
작성일 : 2019-07-30 17:04:58

  ..예쁘게 사는 부부들 보면 참 눈물나게 부러워요 .. 동상이몽 보니까 조현재씨 부인도 그냥 부럽고 ..ㅠㅠ


결혼이란걸 할려면 그래도 노력이란걸 해야할텐데 ..전..다 귀찮아요 ..


죽자사자 다가오는 남자가 있다면 뭐 ..모를까 ..그런 남자도 없고 ..


결국엔 내가 노오력 이란걸 해야하는데 ..그런 과정이 다 귀찮고 ..결혼이란건 나한테 어울리지 않는 제도 같고 ..


예쁘게 잘 사는 부부를 부러워 하면서도 ..결혼은 하기 무섭고 노력 자체도 하지 않는 나 는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


결혼 하기 싫으면 ..예쁜 커플들 부러워 하지를 말던가 .속으론 부러워 하면서..결혼은 하기 싫고 ..ㅠㅠ 무슨 심리인지 ..



IP : 211.199.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들은
    '19.7.30 5:11 PM (211.36.xxx.195)

    고고하고 아름답고 한갓진 당신을 부러위해요

  • 2. 그냥
    '19.7.30 5:12 PM (14.52.xxx.225)

    덜 급하신 거죠. ㅎㅎㅎ
    그럴 땐 하지 마세요.
    정말 하고 싶을 때 하셔도 돼요.

  • 3. ...
    '19.7.30 5:14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예쁜 커플 보면 부러워요
    저는 기혼

  • 4. ..
    '19.7.30 5:29 PM (122.35.xxx.84)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는거..정말 노력하는거에요
    상대방에게도 잘하고 상대방 부모에게도 잘하고
    자식도 잘봐야되고 하기싫은것도 해야되고 참아야되고..

  • 5. 소울메이트같은
    '19.7.30 5:37 PM (183.104.xxx.137)

    사람아니면 하지마요. 남자도 괜찮아야하지맛 시댁도
    괜찮아야하고 작정하고 연기하면 가려내기힘들어요.
    결혼해서 이혼하는과정도 힘들지만 애낳으면 애가
    받을상처때문에 이혼이 더 힘들어요. 정말 많이노력하며
    살아야결혼생활이 유지되는것같고 덕볼생각없이
    이남자 살다가 조건이안좋아져도 다 극복할만큼 사랑한다
    이럴때 하세요.30살 넘은 조카들이 집안에 4명인데
    모두 결혼하기싫다해서 부모걱정이 많은데
    요즘 세상이 많이달라지고있어요 앞으로 비혼많을것같아요.
    결혼이 너무하고싶으면 해야하지만 정말 신중했으면 좋겠네요
    100세시대라서 정말 오래같이 살아야되는데 안맞아봐요
    사는게 지옥이지.

  • 6. 아직
    '19.7.30 6:47 PM (211.206.xxx.180)

    우리나라는 아직도 가족 대 가족이 만나는 결혼.
    둘만 좋아서 하기엔 가족 관여가 너무 커서 늘 복병들이 많아요.

  • 7. ..
    '19.7.30 6:57 P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박소현도 말로는 결혼 꼭 하고싶다
    다 준비되어 있다 하는데 아이돌 외에는
    노력을 안 하더라구요
    끌리는 대로 사세요
    저도 이성 만나는데 노력 안 하고 살았고
    나이드니 능력도 성격도 그저그런 연하들이 다가와서
    진짜 괜찮은 사람이 어쩌다 눈에 보이면 모를까
    오히려 철벽 치고 기혼이라고 하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841 조국만이 유일한 해답인 이유 16 이룸 2019/08/25 1,155
964840 나경원은 이회창이발탁한거죠? 11 생각 2019/08/25 1,220
964839 이번 기회에 좌파든 우파든 다 물갈이(?)하면 안되나요 24 2019/08/25 1,052
964838 와~ 고려대 촛불집회 일당 8만원이였데요 73 수수 2019/08/25 18,632
964837 드디어 우리승리가 보이는듯합니다 조국장관님 8 조국장관님 2019/08/25 1,251
964836 나씨로 도배되도 조국은 이제 아닌모양이네요 42 ㅠㅠㅠ 2019/08/25 2,039
964835 런닝이나 마라톤 오래 하신 분 계세요? 3 ... 2019/08/25 1,149
964834 나경원은 왜자꾸뽑히죠? 10 12 2019/08/25 1,107
964833 나경원 사학이 안낸 수십억원은 어찌되었나요? 6 ㅇㅇ 2019/08/25 689
964832 나경원 의원님 2 난나 2019/08/25 470
964831 저 일반생활인인데 자한당 및 나씨땜에 화르르 14 ........ 2019/08/25 826
964830 양군 나베 요점정리 =>나베약국 천만원 9 미네르바 2019/08/25 1,625
964829 82쿡에 자한당알바들 마니 깔렸네요... 6 ... 2019/08/25 696
964828 나경원 의원 무슨일있나요? (제곧내) 8 ........ 2019/08/25 1,643
964827 나경원 아들 지금 어딨는거예요? 7 나경원 2019/08/25 1,406
964826 수박은 이제 끝물인가요? 5 수박 2019/08/25 1,462
964825 큐슈 전체가 불황 10 왜구꺼져 2019/08/25 4,371
964824 중고등학생들, 학교 재밌어 하나요? 7 학부모 2019/08/25 1,265
964823 40후반 체력한계 15 체력 2019/08/25 4,121
964822 기레기들아 나씨양씨 이거 넘 궁금한데 5 기레기바쁨 2019/08/25 891
964821 알바는 빈댓글을 5 알바는 2019/08/25 518
964820 세곡동 주위 카페 가르쳐주세요. 4 세곡 2019/08/25 1,468
964819 나씨 양씨 뭔가요? 7 .. 2019/08/25 1,301
964818 나의원 오늘 뭐 드셨을까요? 3 나의원 2019/08/25 820
964817 세금 더 걷어주세요 4 이지스함 2019/08/25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