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운대 놀러 왔는데 너무 더워요

찐감자 조회수 : 3,144
작성일 : 2019-07-30 09:42:47
초등 아이들이랑 srt 타고 왔는데
첫날 너무 덥고 힘들어서 센텀 찜질방 가고 밀면 먹고
바다 살짝 보고 더베이 가고 끝이에요.
쓰고보니 많이 돌아 다닌 거 같네요 ㅎㅎ
더워서 걷지도 못 하겠고 차가 없어서 택시타고 지하철
탔네요.
해수욕하고 뭘하면 좋을까요? 이렇게 뜨거울줄 몰랐네요
ㅜㅜ
무작정 왔더니 더워서 의욕만 저하되고요
..
IP : 223.38.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부터?
    '19.7.30 9:46 AM (220.123.xxx.111)

    벌써 더워요?
    그럼 낮에 쪄죽겠네요.
    근처 뷰좋은 카페가서 에어콘 속으로....

  • 2.
    '19.7.30 9:51 AM (39.125.xxx.195)

    날씨예보는 서울과비슷한것같네요.
    습해서 그런것같아요~

  • 3. 엄마
    '19.7.30 10:26 AM (183.103.xxx.157)

    이 글 읽어보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05494

  • 4. 윗분
    '19.7.30 11:21 AM (121.190.xxx.227)

    부산 정보 감사해요

  • 5.
    '19.7.30 11:41 AM (116.124.xxx.148)

    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부니 그늘에 있음 그럭저럭 괜찮을듯요.
    해수욕하고 밥 먹고 좀 덜 덥다 싶음 동백섬 산책 한번 하고 어디 시원한데 들어가서 좀 쉬고 그 정도가 좋을듯요.

  • 6. ..
    '19.7.30 12:00 PM (175.117.xxx.158)

    오ᆢ부산정보

  • 7. +
    '19.7.30 12:01 PM (58.126.xxx.123) - 삭제된댓글

    여름날 땡볕에 돌아다니면 당연히 더운 거 아닌가요?
    뙤약볕 내리쬘 때는 실내에 계세요.
    집안에선 에어컨 안 켜도 안 더울 정도예요.

  • 8. 작년
    '19.7.30 12:13 PM (211.104.xxx.198)

    시티투어 버스타고 한바퀴 도세요
    차 없을때 편하게 관광지 구경 다니실수 있습니다
    해운대에 탑승 정거장 있구요 노선보시고 중간에 용궁사
    자갈치 시장이나 광안리 남포동 같은데 내리셔서 구경하시면서 저녁 드시구요
    시티투어 버스 절대로 2층에 타지 마시고 1층에 타세요
    2층은 오픈되서 너무 덥고 1층은 밖이 잘 안보이지만
    시원하진 않아도 그래도 에어컨 있어서 좀 나아요

  • 9. 어제
    '19.7.30 1:28 PM (175.215.xxx.163)

    어제 다녀왔는데 냉수대가 왔는지
    해운대 하나도 덥지 않았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해무가 고충건물을 감고 돌아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바닷물에 발담그면 엄청 차가웠어요
    오늘은 덥든가요?
    하루만에 그렇게 달라지다니...
    어제는 너무 시원해서 달맞이길 산책하고
    해안따라 청사포도 걷고
    송정에서 커피 마시며 서핑하는 사람들 구경하니
    넘넘 좋았어요

  • 10. 어제 해운대
    '19.7.30 2:15 PM (175.215.xxx.163)

    해무가 구름처럼 해를 가려서 햇볕도 없었어요
    옆 송정 해수욕장은 햇볕은 났는데 역시 시원했어요
    평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써핑을 배우며 파도 타고 있었어요
    살짝 더운게 놀기 딱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072 박정희 기념사업 예산 삭감 주장에 구미시의원들 욕설 3 ... 2019/08/16 1,206
960071 핑클 이진은 자존감이 높은건지 아님 77 궁금 2019/08/16 30,623
960070 첫차로 무엇을 살까요? 15 ㅁㅁ 2019/08/16 2,314
960069 신랑예물시계는 주로 어디가서 사는게 좋은가요? 14 장모 2019/08/16 2,565
960068 고학력인데 회사 그만두신 분들.. 44 2019/08/16 7,706
960067 NO일본 27 ㅇㅇㅇ 2019/08/16 1,931
960066 서해순씨 82하나봐요. 12 . . . 2019/08/16 4,700
960065 Esta는 항공기이용시만 해도되나요 5 Esta 2019/08/16 852
960064 LA 타임스. 도쿄올림픽 방사능 심각성 직격탄 2 ... 2019/08/16 1,904
960063 과외를 그만해야할것같은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17 부기맘 2019/08/16 4,543
960062 서울 24평아파트 반나절 도우미 얼마드리나요? 3 희망 2019/08/16 2,233
960061 남편..짜증나요. 10 ㅠㅠ 2019/08/16 4,060
960060 검찰총장 법무장관 누가 더 높아요??; 13 조국 2019/08/16 3,537
960059 오전에 잠깐 코엑스가는데 커피맛난곳없을까요. 4 ........ 2019/08/16 1,808
960058 광화문 맛집 알려주세요 4 2019/08/16 1,461
960057 오늘 남편휴가신분 ~~~ 8 ㅎㅎ 2019/08/16 2,601
960056 안보는 신문 계속 넣는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13 부글부글 2019/08/16 2,097
960055 왜그리 북한 은 협조를 안 해줄까요? 40 미친다 2019/08/16 5,078
960054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8/16 1,098
960053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 47 엄마 힘내!.. 2019/08/16 5,078
960052 빙그레, ‘투게더’ 먹으면 독립유공자 후손 자동후원 23 몰랐당 2019/08/16 3,434
960051 KBS 스페셜 다큐 헤로니모 감동적이에요 8 감동 2019/08/16 2,134
960050 조국의 미래는 조국에게 달렸다 61 애들아 2019/08/16 3,271
960049 '아베 저격수'가 말하는 "아베의 오판' 영원불매 2019/08/16 1,715
960048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손을 못 움직입니다 2 과천댁 2019/08/16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