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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무너뜨리려는 한국 위인 12명 중 첫 타겟

.. 조회수 : 4,869
작성일 : 2019-07-30 05:36:21
뉴라이트 안병직의 제자 이영훈이 일본돈 받아먹고 무너뜨리려는
한국 역사적 위인 12명 중 첫 타겟이 세종이랍니다.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10&document_srl=1161268017
IP : 87.164.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라이트아웃
    '19.7.30 5:36 AM (87.164.xxx.208)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10&document_srl=1161268017

  • 2. 그래서
    '19.7.30 6:41 AM (218.154.xxx.188)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이상한 논리로 세종을 까는것인가?

  • 3. ^^
    '19.7.30 7:00 A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이럴 때
    역사학자 전용우 교수님 생각이 알고 싶어요.

  • 4. 이시기에
    '19.7.30 7:01 AM (61.101.xxx.29)

    이 영화는 한국 개봉 전부터
    일본 대만에 개봉한다고 말했죠
    이시기에 한국 흥행 실적도 나오기 전에
    신기하죠
    지들이 왜 한국 역사 영화를 그리 보고싶어한다는 걸까요

  • 5. ..
    '19.7.30 7:03 AM (61.101.xxx.29)

    세종대왕이 첫 번째 타깃이라면
    문자가 가장 큰 이유겠죠
    한글이 그만큼 중요하고 우수하니까

  • 6. ....
    '19.7.30 8:38 AM (211.226.xxx.65)

    전씨가 무슨 좌표가 된다고..
    스스로 공부하고 알아보세요.

  • 7. 이래서
    '19.7.30 9:52 AM (223.38.xxx.165)

    나랏말싸미를 싫어요. 세종대왕을 흠집내기 위해 제작된 영화란 거는 중앙일보 투자라는 것만 봐도 알수 있죠. 애초에 신미란 인물은 소헌왕후 사후에야 실록에 나와요. 소헌왕후가 죽고 나서 절망한 세종이 죽은 왕후의 명복을 빌고 애도를 표하기 위해 불렀던 인물이고 훈민정음이 다 만들어진 후 이를 배포하기 위해서 불교서적을 언문으로 번역하는데 도움을 준 그 정도 인물인데 영화가 단순히 신미가 도움을 준 정도가 아니라 아예 한글 다 만드는 정도로 그려졌다는 것, 그리고 신미 찬양을 위해 세종은 무능하고, 우유부단하고 유약한 왕으로 그려졌다는 게 영화를 보고나서 너무 화가 났어요. 세종이 자신이 옳다 여기는 바는 절대 굽히지 않고 신하들과 맞짱 뜬 얼마나 쎈(?) 분인데요. 그래서 그 천재적이고 파격적인 업적이 탄생했고요...
    더 화가 난 건, 세종이 한글을 독자적으로 만들었을리 없다..한글은 다른 언어를 모방한 글자다...라는 일본의 주장에 딱맞는 영화였다는 거예요.
    한글의 독창성을 폄하하고 세종의 성과를 망가뜨리려는 일본의 간악한 짓거리를 뒷받침 하는 영화를 국민배우라 칭송받는 송강호가 찍고 전세계 개봉이라니요... 혐한여론전에 총력을 다하는 일본으로써는 얼마나 환영할 일일지...
    가뜩이나 살인의 추억, 기생충등이 해외에서 주목받아서 송강호 이름값 만으로도 해외에선 홍보가 엄청되고 있는데 말이죠. 진짜 영화보고 너무 기가 막히고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연달아 개봉한다는 장영실 영화도 몹시 걱정돼요. 이것 또한 세종업적을 후려쳐서 우리 스스로가 우리 역사를 부끄러워하고, 우리 스스로 헬조선 어쩌고 비하해왔던 지난 시절을 되풀이할까봐서요. 그러면서 사대주의에 젖어들게되는...
    이제 세종, 다음 이순신차례인가요?
    일본의 비열한 전략에 너무나 화가 나고요, 그것도 한국 국적가진 한국인새끼들이 앞장서서 그런다는게 더 화가 납니다. 이게 매국노지 뭐야 싶네요.

  • 8. 음...
    '19.7.30 10:56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이번 논란에대해
    감독이 인터뷰한거보니
    처음부터 논란이될까 우려했지만....말끝을 흐리더라요
    스스로 당당하게 해명도 못하는 모습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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