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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 사자, 엑시트 어떤걸 예매할까

니모니마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19-07-30 03:50:25
고민중입니다. 새벽에 참 쓸대없죠 ㅋㅋㅋ
하나로 올인해서 예매해서 문화의날 가족들 싹데려가려구요
혹시 다 보신분은 안계시겠죠?

IP : 14.226.xxx.2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30 4:07 AM (122.46.xxx.150)

    티비라곤 야구경기밖에 안보는 우리남편 애때매 엉겹결에 따라가서보고온 영화 사자 재밌다고함

  • 2. ...
    '19.7.30 6:30 AM (108.41.xxx.160)

    나랏말싸미

    역사왜곡이라는 거에 귀 기울이지 말고 가서 보세요.

  • 3. 나랏말싸미
    '19.7.30 6:42 AM (218.154.xxx.188)

    아웃!
    세종까기 영화 아닌가요?

  • 4. 엑시트
    '19.7.30 6:55 AM (125.188.xxx.4)

    나랏말싸미 지루해요
    사자는 전 예매만 해두었는데 내용이 좀 무겁고요
    엑시트는 가볍게 웃을수 있는 내용이라 가족과 관람하기 편하실거예요

  • 5. 1234
    '19.7.30 7:24 AM (116.125.xxx.41)

    송강호 영화보고 졸은건 나랏말싸미가 처음이에요.
    왜곡이고뭐고 영판 노잼..

  • 6. ...
    '19.7.30 8:51 AM (39.7.xxx.184)

    나랏말싸미 적극 추천합니다
    평점 테러하는 세력에 이렇게 당하는게 너무나 안타깝네요~모두들 보고 판단하면 좋겠어요

  • 7. 아무리
    '19.7.30 9:08 AM (14.56.xxx.143)

    평점 테러를 해도 재밌다고 입소문 나면
    사람들이 봐요
    그나마 본 사람들도 대다수가 재미 없다는데

  • 8. 어제
    '19.7.30 9:15 AM (220.95.xxx.227)

    엑시트 봤어요,
    가볍게 웃을 수 있는 가족액션코미디예요.

  • 9. belief
    '19.7.30 9:16 AM (125.178.xxx.82)

    나랏말싸미..속상하네요..
    왜 이런 영화를 만든건가요??

  • 10. 나랏말
    '19.7.30 9:57 AM (223.38.xxx.165)

    회사 단체관람가서 단체로 졸았습니다. 내용도 땡중 하나 띄우자고 세종을 모지리만드는 어처구니 없는 영화;;;

  • 11. ㅇㅇ
    '19.7.30 9:59 AM (223.38.xxx.165)

    제가 윗글에 쓴 댓글도 추가합니다. 나랏말싸미의 황당함에 대해서요...

    세종대왕을 흠집내기 위해 제작된 영화란 거는 중앙일보 투자라는 것만 봐도 알수 있죠. 애초에 신미란 인물은 소헌왕후 사후에야 실록에 나와요. 소헌왕후가 죽고 나서 절망한 세종이 죽은 왕후의 명복을 빌고 애도를 표하기 위해 불렀던 인물이고 훈민정음이 다 만들어진 후 이를 배포하기 위해서 불교서적을 언문으로 번역하는데 도움을 준 그 정도 인물인데 영화가 단순히 신미가 도움을 준 정도가 아니라 아예 한글 다 만드는 정도로 그려졌다는 것, 그리고 신미 찬양을 위해 세종은 무능하고, 우유부단하고 유약한 왕으로 그려졌다는 게 영화를 보고나서 너무 화가 났어요. 세종이 자신이 옳다 여기는 바는 절대 굽히지 않고 신하들과 맞짱 뜬 얼마나 쎈(?) 분인데요. 그래서 그 천재적이고 파격적인 업적이 탄생했고요...
    더 화가 난 건, 세종이 한글을 독자적으로 만들었을리 없다..한글은 다른 언어를 모방한 글자다...라는 일본의 주장에 딱맞는 영화였다는 거예요.
    한글의 독창성을 폄하하고 세종의 성과를 망가뜨리려는 일본의 간악한 짓거리를 뒷받침 하는 영화를 국민배우라 칭송받는 송강호가 찍고 전세계 개봉이라니요... 혐한여론전에 총력을 다하는 일본으로써는 얼마나 환영할 일일지...
    가뜩이나 살인의 추억, 기생충등이 해외에서 주목받아서 송강호 이름값 만으로도 해외에선 홍보가 엄청되고 있는데 말이죠. 진짜 영화보고 너무 기가 막히고 어이없어서 헛웃음만... 연달아 개봉한다는 장영실 영화도 몹시 걱정돼요. 이것 또한 세종업적을 후려쳐서 우리 스스로가 우리 역사를 부끄러워하고, 우리 스스로 헬조선 어쩌고 비하해왔던 지난 시절을 되풀이할까봐서요. 그러면서 사대주의에 젖어들게되는...
    이제 세종, 다음 이순신차례인가요?
    일본의 비열한 전략에 너무나 화가 나고요, 그것도 한국 국적가진 한국인새끼들이 앞장서서 그런다는게 더 화가 납니다. 이게 매국노지 뭐야 싶네요.

  • 12. 나랏말싸미강추
    '19.7.30 10:59 AM (175.193.xxx.197)

    전 진정 세종이 위대함을 느끼겠던데
    왜 이 영화를 세종 모독이라 하는지 이해불가
    송강호의 깊은 연기도 대박이였고
    박해일의 연기내공도 감동이였어요
    가장 감동은, 이 영화를 진심 자한당과 일본쪽이 정말 싫어하겠구나 싶더굿요.
    일본의 찌질함도 알수있고
    세종이 기득권 유림이 고려의 기득권이었던 불교세력과 다른게 무어냐는 대사에 감동. 힘없고 지식없는 백성에게 지식을 나눠주려한다는 대사가 진짜 우리가 바라던바 아닌가요?
    세종이 나는 불자도 유자도 아니다.. 이대사 또한, 국민과 백성을 위한 세종을 너무 잘 표현한것 같았어요.


    꼭 직접 보시고 판단하세요
    이상하게 여론과 댓글조작으로 나랏말싸미 매장하는것 같아
    또다시 블랙리스트 망령들과 네이버에 깔린 손가락 자한당알바 뉴라이트.. 다 뭉쳐 조작하는것 같네요

  • 13. ...
    '19.7.30 4:23 PM (61.72.xxx.176)

    나랏말싸미강추님~제가 하고 싶은말이예요
    진심으로 안타깝네요ㅠ
    송강호가 그린 세종의 모습 너무 뭉클했고 그 눈빛이 자꾸만 생각나네요. 연기 대박이었어요~
    백성을 위해 반대하는 무리들 속에서 외롭게 한글창제 추진하는 모습이 지금 자한당 세력과 문재인 대통령 모습이 오버랩되구요ㅠ
    이 영화가 세종의 이미지를 흠집냈다는게 도대체 말이 되는지 참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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