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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 해서 7억짜리 집으로 이사가는 친구 ㅠ

젤리빈 조회수 : 34,400
작성일 : 2019-07-29 23:31:18
진심어린 충고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제 몸이 힘들다 보니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했나봐요
친구 집샀다고 샘이나 내고.. 제 자신이 이렇게 까지 옹졸했었나 생각이 듭니다
82님들도 항상 행복하세요


IP : 172.98.xxx.107
1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11:33 PM (125.252.xxx.13)

    제 정신건강을 위해 멀리하는게 낫겠는데
    ---> 정답

  • 2. 그친구
    '19.7.29 11:35 PM (223.62.xxx.16)

    정신상태는 말 안해도 거지근성이고.
    7억짜리 집에 이사가는게 취집성공이라 할만큼은 아니에요.
    인생 더 살아봐야 알죠.

  • 3. ..
    '19.7.29 11:35 PM (119.69.xxx.115)

    그냥 축하한다. 그러고마세요. 사실이든아니든 시집덕본단소리 듣기싫어하더군요. 시집돈은 받고 다는건 찌증내는사람들 제법있거든요.

  • 4.
    '19.7.29 11:37 PM (211.205.xxx.19)

    떳떳하다고 부자되고, 잘먹고 잘 살고 그런 세상은 아니지만요!
    님은 떳떳한 능력자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먹고 살 수 있어요.
    변수가 없잖아요!!

    그 친구... 뭐 잘 살겠지요.
    그치만 자기의 인생을 남자라는 변수에 몰빵한 인생은,
    혹 나중에 위기가 온다면 더 어려울 수 있어요. 대안이 없으니까.

    나이든 외모든 운이든 복이든,
    시간에 제한되어 있는 가치는 변하게 마련입니다.
    사람 마음도, 나이도, 외모도, 운도 마찬가지예요.

    님은 변치 않는 기술과 생존 능력을 가진거니까, 안정감 갖고 사세요.
    그리고 모든 결혼이 happily ever after가 아니라는 것 깨닫길...

  • 5. ..
    '19.7.29 11:39 PM (175.116.xxx.93)

    각자 팔자가 달라요

  • 6. ..
    '19.7.29 11:39 PM (65.189.xxx.173)

    그냥 계속 만나려면 인정하는 수밖엔...

  • 7. 원글님
    '19.7.29 11:40 PM (216.171.xxx.18)

    힘내세요. 세상에 완전 공짜는 없다는것만..알고계세요.

  • 8. ....
    '19.7.29 11:4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취집이라고 친구 비하하지 마세요.
    그런 남자 아무나 만나는 것도 아니고
    시댁에서도 며느리 싹수 별로면 절대 지원 안해줍니다.
    그만한 싹수되는 친구인거에요.

    사업도, 직장도 마찬가지에요.
    운좋은 거라고 타인 비하하면 본인만 힘들어요.
    잘되는거보니 이유가 있구나 생각해보세요

  • 9. Oo
    '19.7.29 11:41 PM (14.45.xxx.213)

    그렇게 말하는 그 친구 친정부모는 그럼 딸한테 집값 보탰답니까?

  • 10. .....
    '19.7.29 11:42 PM (61.79.xxx.115)

    7억에 너무 의기소침하신거 아니세요?ㅠㅠㅠ
    님이 가진걸 돌아보세요...감사한게 얼마나 많은데요.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나 많은데요

  • 11. ㅡㅡ
    '19.7.29 11:42 PM (14.45.xxx.213)

    싹수 없어도 아들 땜에 보태주는 부모도 많아요

  • 12. 고마운 마음을
    '19.7.29 11:43 PM (223.62.xxx.252)

    님에게 표현할 필요를 못느꼈을수도..
    님이 계속 너가 덕봤다 너 운좋다 이러니 그냥 그게 당연하단듯 말했을수도 있어요 님도 그냥 곱게 축하해주지는 못한거같네요 그냥 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만남은 더이상 갖지 마시길. 그게 취집이든 아니든 정말 그사람 복인데 어쩌겠어요 고마워하지않으니 나중에 안좋은 결말일거야 이런 생각도 하지 마시고 님 형편에서 알뜰하게 살면서 돈 모으고 집사고 그러며 그 안에서 행복 찾으시길 바래요

  • 13. 인정
    '19.7.29 11:4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그게 그 사람 인생인거에요.
    서로 길이 다르니 비난도 비교도 하지 마시고 적당히 거리 두고 지내세요.

  • 14. ㅡㅡㅡ
    '19.7.29 11:48 PM (222.109.xxx.38)

    취집 잘갔단 맘을 품고하는 말이 전달되었을수도

  • 15. 젤리빈
    '19.7.29 11:48 PM (172.98.xxx.107)

    사실 저는 지금 사는 집이 에어콘도 없는 원룸이라 선풍기 두대로 버티고 있거든요 ㅠㅠ 친구는 취집 성공해서 7억짜리 집으로 이사가는게 은근 부러웠어요. 저는 부모님 생활비 많지는 않지만 가끔 보태드리고 있고 그동안 학자금 대출 갚느라 모아둔 돈이 별로 없어서 결혼은 포기한 상태에요.

  • 16. ㅇㅇ
    '19.7.29 11:50 PM (175.223.xxx.172)

    친구 부모님은 얼마나 보태주셨데요?

  • 17. Zz
    '19.7.29 11:52 PM (49.161.xxx.87)

    그친구가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7억집이 어떤 댓가를 치러야하는 것인지는 그친구만 아는 일이예요.
    말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정도로 그 삶을 알수는 없어요.

  • 18. 그거
    '19.7.29 11:54 PM (223.62.xxx.252)

    시기 질투에요 나는 갖지못했는데 너는 가졌니? 하고 힐난하는 말투로 말하면 누가 좋아해요 같은 동네 살아도 부의 격차는 있고 결혼하면 그 차이가 절실히 느껴져요 그래서 결혼한 친구랑 미혼의 친구가 만남을 줄여가고 남편 직업 내 직업 친정의 재산 시집의 재산.. 이런거 점점 차이가 심하게 나면 더이상 만남을 못갖는겁니다 살다보면 그래요.. 그냥 내 수준에 맞는 친구를 또 사귀어서 맘편히 차한잔 마시며 같이 하소연이나 하며 사는거죠 인생 뭐 있나요

  • 19. 말은
    '19.7.29 11:54 PM (113.199.xxx.117)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해도 주말마다 시집에가서 커튼 빨지도 몰라요
    긍께 부러워 하지 말아요~~~
    내 갈길 열심히 가면 되는거에요

  • 20. 젤리빈
    '19.7.29 11:54 PM (172.98.xxx.107)

    친구가 저한테 은근 자랑하면서 하는 말이.. "결혼하니까 자꾸 어른들이 돈을 주셔. 폐백할때도 절값 두둑히 주고, 애기들 낳을때 마다 주고, 애기 내년에 유치원간다고 주고.."이러는데 얘는 고마워 할 줄도 모르더라구요. 지는 쥐뿔 잘난것고 없으면서 지가 잘나서 그런 줄 알더군요. 이렇게 쓰고보니 제가 꼭 결혼못해서 열폭하는 노처녀같네여ㅠㅠ

  • 21. ...
    '19.7.29 11:55 PM (67.245.xxx.70)

    남하고 비교하는순간 내인생은 불행의 시작이래요 다들 살다보면 각자의 어려움 다 겪고살아요 저도 미친듯이 일하고커피값도 아끼고살았는데 자녀가 있으니 걔들은 고생안하고살고 내모은거 다주고싶어요 그냥 부모마음.. 그냥 쿨하게 좋겠네? 하고 끝! 너무 불편하면 만나지말고 내삶에 집중하고 좋은신랑감 열쉼히 찾아봐요 또 알아요? 더큰 알부자남자가 기다릴지?

  • 22. 네?
    '19.7.29 11:56 PM (39.7.xxx.155)

    겨우 7억짜리가 큰평수 아파트라고요?
    하나도 안부러운데요
    강남 대형평수 30억짜리 아팟이면 부러운거 인정이요...님은 더 좋은데 사실거에요

  • 23. 인생
    '19.7.29 11:56 PM (1.231.xxx.157)

    길어요~~~

    원글님은 든든한 직업있으시니 나중엔 누가 더 좋을지... 누가 누글 부럽다할지 모릅니다

  • 24. ㅇㅇ
    '19.7.29 11:56 PM (121.168.xxx.236)

    친구 친정부모가 궁금...

  • 25. ...
    '19.7.29 11:57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하나 하나 비교하면 못살아요.
    맘이 계속 불편하면 안보고 사는것도 방법이죠
    모든 사람이 돈 싸짊어지고 결혼하는거 아니예요.
    인연이 다가오면 순리대로 사랑도하시고 결혼도 하세요.
    다 살아갑니다.
    아끼는 것도 좋은데 에어컨 한 50이면 벽걸이 살수 있잖아요.
    할부로라도 사세요.
    피곤한데 잠이라도 편히 자야죠.
    우울해맙시다요.
    (그 친구 이혼이라도 당하면 개털이예요 인생 모르는겁니다)

  • 26. 아니
    '19.7.30 12:05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제 친구는 미스코리아인데 더 대우 많이 받고 갔어요.
    내 친척분은 의사인데 간호사랑 결혼했는데 병원 대박나서 빌딩 올렸고 직원이 수십명입니다.
    또 아는 남자분은 데릴 사위 되어서 처가에서 타워팰리스 받았어요. 일반 직장인이에요.
    사람마다 그릇과 상황이 다른데 하물며 쌍둥이도 삶이 다른데 비교하는게 황당하네요.

  • 27.
    '19.7.30 12:08 AM (121.171.xxx.193)

    에어컨 사세요. 원룸 에어칸이면 한달24 시간 틀고 살아도 전기요금 5만원 나와요
    본인이 청승맞게 사니까 친구가 부러워서 미운거예요
    에어컨 놓고 미용체조도 하고 남친도 사귀고
    님도 좋은남자 만나서 더좋운 취잡 노력하세요

  • 28. 열등감
    '19.7.30 12:10 AM (92.110.xxx.166)

    그런 감정 들게 만들어지는 친구랑은 서서히 연락 줄여가는게 서로 정신건강에 좋을거에요. 전 고등 때 공부못해서 체육으로 대학간다고 늘 멀리뛰기만 연습하던 친구 있었는데, 입시 망하고 집에서 싸준 돈 들고 호주 도피 유학가서 부자 현지남편 만나서 돈으로 돈을 불리며 살아요. 유학간 후 소식 끊겼다 우연히 호주 한 복판에서 마주친 이후 카톡으로 연락하고 살았는데, 카스에 늘 오늘 산 명품 오늘 남편에게 받은 명품뭐 이런 사진만 계속 올려대서.. 전 고등때 수능탑에 집에서 받은것 없이 공부만 판 스타일인데, 걔가 그러고 살든말든 관심없지만 굳이 온라인 사방팔방에 자랑하는 거에 노출되는 건 영 불편해서 카톡차단했어요. 그냥. 그러고 사는 사람들도 있는거에요. 불편하면 안 보면 되고. 안 불편하면 관계유지 되는거고. 그런거죠.

  • 29. ㅁㅁㅁㅁㅁㅁㅁ
    '19.7.30 12:10 AM (118.32.xxx.165)

    ㅋㅋㅋㅋㅋㅋㅋ
    집 사주는 건 아들 주는 거지 며느리 주는 거 아니라면서
    이럴 땐 며느리 싹수 있어서 준거라고요?

  • 30. ???
    '19.7.30 12:1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러고 살던말던 냅두세요.

  • 31. ....
    '19.7.30 12:16 AM (118.176.xxx.140)

    저런 사람과 친구하느니

    차라리 혼자 지내겠어요.....

  • 32. ㅇㅇ
    '19.7.30 12:19 AM (175.196.xxx.140)

    반드시 에어컨부터 다세요.
    시원한 바람 쐬면서 편하게 인터넷 하면 지금 가진 부정적인 생각 중에 팔구십 프로는 사라질 겁니다.
    인간은 절대적으로 환경에 좌우되는 동물이에요. 내 생각 내 의지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환경을 바꾸세요.

  • 33. ..
    '19.7.30 12:20 A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

    사람은 팔자라는 게 있어요

    친한 동생 중 하난 다 갖춘 남편 만나 결혼할 때 혼수 좀 해가고
    벤츠 선물 받았어요 주상복합 살고
    두 달에 한 번 여행 다녀서 왠만한 곳 다 찍었구요
    시부모와 20분 거리 사는데 1년에 두 번 만나요

    다른 한 동생은 남편이 외모 키 다 안 되고 중소기업 다니고 아무나 다 들어가는 학교 졸업했어요
    성격이 특별히 좋은 줄 알았는데 결혼하니까 변하더라구요
    나쁘지도 않은데 그 조건을 뛰어넘을 정도는 아닌..
    그 동생은 월세 원룸에서 시작했고
    투룸 전세로 이사했는데 집외부가 솔직히 당장 도둑 들어올 거 같은 집이라 놀랐어요
    막 신혼여행 다녀온 그 부부와 같이 만났을 때
    남편되는 사람이 동생에게 신혼여행 재밌었다며 같은 해 하와이랑 발리도 가자고 그래서 돈 좀 있는 줄 알았는데 3년 지났는데 여행은 제주도 한 번 갔어요
    그것도 갑질하는 시어머니와 부부가 한 방 쓰고 시어머니 좋아하는 국밥집이랑 생선구이집만 3일 내내 갔어요
    시어머니가 돈도 별로 없는 거 같은데
    부풀려서 집 사줄 것처럼 하고 효도 바라는..
    그것도 2년 지나니 집 사게 되면 보태준다는 걸로 바뀌었구요
    뭐라도 얻어내려고 애가 독감으로 열이 펄펄 나도 시어머니집 2주에 1번 주말에 가서 꼭 자고 와요

    원래 잘 사는 친구 동생들 시집 잘 간 건 별 생각 없는데
    평범한 조건인 경우는 차이가 눈에 띄더라구요

    전 싱글이고 결혼 생각 없어선지 아무 느낌 없구요

    혼자 행복하게 잘 살아야지 그런 맘이고
    아이들 같이 만나면 정신 없어서
    애들 클 동안은 자주 만나지 않으려고 그게 다에요

    원글님은 내면의 힐링이 필요한 거 같아요
    이번 휴가 때 무리해서라도 좀 좋은 곳으로 여행 다녀오세요

  • 34. 옛날에
    '19.7.30 12:20 AM (58.234.xxx.212)

    이전에 저를 보는듯해서 로긴했어요~~~인생길어요~~~~저30대중반
    시부모님 30평대 아파트 척척사주시는 친구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좋은 직장도 없이 불안한 미래로 고민도 하고 했는데 37세에 좋은 남편 만나,,,재테크 열씨미 해서 46세 친구들보다 4배 비싼 집에 아들 낳고 잘살고 있답니다..... 그시절 님 자취생활보다 더심하게 극도로 빈곤하게 살았어요~~~지금 생각하니 추억이네요 ,,힘내세요,,,기회는 열려 있어요~~~그리고 님과 비교해서 그친구 나쁜사람 만들지말고 좋은 인연 이어가세요~~

  • 35. 그렇게
    '19.7.30 12:21 A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

    멀어지고 걸러지고.
    삶의 형태가 달라져도 한결같은 관계는
    모래밭에서 바늘찾기

  • 36. .....
    '19.7.30 12:27 AM (61.79.xxx.115)

    님도 좋은일 있을거예요 그친구 일부러 님한테 부러움사고 싶어서 자랑이 심한데요?더 심하게 맞장구 춰주세요 와 좋겠네 잘됐다

  • 37. .....
    '19.7.30 12:32 AM (221.157.xxx.127)

    아들가진입장에서 애도 둘낳고 오손도손 잘살면되지 며느리가 막 고마워해야하고 그런거 없어요 나도 물려받은재산 아들 물려주는건데

  • 38. ..
    '19.7.30 12:33 AM (210.178.xxx.230)

    간호사라고했죠. 경력단절돼도 평생 일할수있는 직업 갖고있젆아요. 월급도 많구요. 인생 길어요.

  • 39. 2677
    '19.7.30 12:38 AM (116.33.xxx.68)

    친구는 님이 더 부러울수도 있어요
    님은 능력이 되잖아요
    전 능력없는 여자가 남편덕으로 아무리 명품 차 가지고 있든 하나도 안부럽던데요
    그리고 세상은 공짜가 없어요
    그것만 기억하고 괜히 남과 비교해서 우울해지지마세요
    친구분이 잘사는게 그래도 좋은거라 생각해요

  • 40.
    '19.7.30 12:41 AM (180.65.xxx.201)

    비교그만~~~~~~~

    물론 일이 힘드시겠지만

    간호사 직업가진 당신이 나는 더 부럽네요
    내 밥벌이 하며 자유롭게 살고 싶네요

    비교하는순간 나락으로 떨어지는겁니다
    우아하게 사세요

  • 41. ..
    '19.7.30 12:43 AM (182.228.xxx.37)

    인생 길어요.그리고 지금 간호사로 일하는 님이 더 멋집니다.친구분이 님이 부러워서 오버해서 자랑한거일수도 있어요.나이들어보니 늙어서도 일할수 있는 직업 가진 여자분들이 최고더군요.물론 남편 잘 만나 전업주부만 해도 좋지만 나이들수록 일이 있어야 좋은거 같아요.

    저도 34살까지 에어컨 없는 원룸도 살아보고 빚도 있고 친구들 다 잘사는데 변변찮은 직업에 희망도 없고 의지할 사람 도 없이 죽음도 생각하며 지하철 선로에 서서 한없이 눈물 흘리던 시절이 있어봐서 알아요.
    벌써 15년정도 지난일이네요~^^
    지금은 친구들중 가장 잘 삽니다.
    인생굴곡없이 처음부터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어쩌겠어요.그렇게 태어나지 못한걸~
    말이 길어졌는데 멋진 직업 가진 님이 절대 기죽을 필요 없습니다

  • 42.
    '19.7.30 12:47 AM (211.215.xxx.168)

    정신건강에 안좋아요 같은부류아니면 정리하세요

  • 43. ..
    '19.7.30 12:54 AM (211.117.xxx.145)

    그동안 부모님까지 챙기랴 열심히 살았네요
    복 받으실거예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더 시크릿..
    능력남에 좋은분 좋은시댁 만나시길 빌어요
    친구보다 더 대박나시길...

  • 44. 배려부족?
    '19.7.30 1:02 AM (211.248.xxx.133) - 삭제된댓글

    친구분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한테
    능력은 없는데 자랑은 심한 사람으로 평가 되내요
    다른부분이 어떤지도 모르면서요
    대화 나눌때 분위기나 이런것도 어땠는지
    모르는거 잖아요
    취집? 하면 부도덕한것도 아니고
    시댁과의 관계도 모르는거잖아요
    원글님 처지를 배려해 겸손한 척? 이라도
    하지 배려가 부족해서 욕을 먹는걸까요?

  • 45. 7억..
    '19.7.30 1:12 AM (223.38.xxx.92)

    넓은 평수라니 서울이 아닌가보네요.

  • 46. ..
    '19.7.30 1:15 AM (211.117.xxx.14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154384

  • 47. ...
    '19.7.30 1:16 AM (39.117.xxx.86)

    저도 부모님 용돈 드리면서 직장 다니고 돈 모아서 8년만에 결혼했어요. 조금 더 걸릴 뿐이에요. 스스로 벌어서 한 결혼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을 수 있어요. 친정이든 시댁이든 남편이든 누구든 간에요.

  • 48. 배려부족?
    '19.7.30 1:19 AM (211.248.xxx.133)

    원글님 보시기에는 쥐뿔?도 없어보였는데
    뭐라도 있었나봐요
    부모복이던 외모던 성격이던 쥐뿔이 있었나봐요
    원글님 처지를 배려해 자랑(있는 사실을 말하는 걸지라도) 안했음 좋았을텐데
    자랑은 왜해서는 취집?만 잘해서 자랑이 과한사람으로 평가 받는지 친구분이 본인이 여기서 욕을 먹는거
    알면 먼저 끊고 싶겠어요
    원글님의 사정을 친구에게 말안하신거 같은데
    그친구도 시댁과의 안좋은 일을 말안했을수도 있어요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예요

  • 49. 진짜
    '19.7.30 1:21 AM (118.47.xxx.58) - 삭제된댓글

    힘빠지는 이야기네요

    저라면 그냥 상황도 다르고 재미도없고
    당분간 안만날거같아요

  • 50. ..
    '19.7.30 1:2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렇게 고마운줄 모르는 여자들 은근 많죠.. 날때부터 잘살았다는 듯이 좀 그렇죠.
    그래도 원글님은 본인 능력있고 나이도 그닥 많지 않은거같으니 더 좋은 기회가 올거에요.
    그 친구는 그저 남편 잘만나 남의 돈으로 사는거잖아요.

  • 51. ㅡ.,ㅡ
    '19.7.30 1:30 AM (49.196.xxx.51)

    애 없이 일하러 다니는 것도 할 만 해요~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와 잘 지내 보시길요
    자꾸 비교하고 기대하고 어쩌네 저쩌네 하면 다들 싫어해요

  • 52.
    '19.7.30 1:38 AM (175.116.xxx.158)

    부러우면 욕하지마시고
    님도 그렇게 해보세요.
    자기 살고싶은대로 사는거죠.

  • 53. 비교해서무엇
    '19.7.30 1:54 AM (125.184.xxx.67)

    친구랑 나랑 비교하면 뭐 나와요? 뭐 생겨요?
    그럼 백날 하죠.

    세상 쓸데 없는 일에 기운 빼지 마세요.

  • 54. 애고
    '19.7.30 1:56 AM (58.225.xxx.20)

    샘나서 욕하고 깎아내리지마시고
    마음이 힘들면 거리를 두세요.
    지금 마음이괴로울 정도면요.

  • 55. ㅇㅇ
    '19.7.30 3:05 AM (174.209.xxx.134)

    근데 이맘도 얼마지나면 괜찮아져요
    그러니 친구분에 성격이 괜찮은 사람이라면 유지
    잘난척 한다거나 님 무시하는 발언하면 멀리하기

  • 56. --
    '19.7.30 3:25 AM (108.82.xxx.161)

    세상에 공짜 없어요
    내 능력만큼 내가 버는한에서 맘편하게 사는게 낫지요. 남편 시집돈으로 무위도식하다 남편맘 돌아서면 어쩔려고요. 친구분도 뻔뻔하고 당당하게 말하지만 남편 시댁 앞에선 약자일걸요

  • 57. 속지마요
    '19.7.30 5:34 AM (89.204.xxx.190) - 삭제된댓글

    일부러 자랑하려고 힘든 점은 이야기안하고
    흘리는 듯 자랑질하는거예요.
    그런 걸로 우월감느끼려고
    어떤 희귀한 물건을 갖고 있어도 뭐 요즘 그런거 없는 사람 있어?라고
    빈 말 하는거죠.

    저런 사람은 정말 질 낮은 사람이니까 카톡차단하세요.
    아니면 다음이 또 돈 이야기하면
    야 돈 이야기 좀 그만해라. 머리에 든 게 돈 생각밖에 없어?
    이러세요.
    아니면 자기 입으로 자랑하는거 너무 부끄럽지않아?
    돌려해도 자랑하고 싶어 연락한 거 티난다 야 ㅎㅎ
    이러세요.

  • 58. 에구
    '19.7.30 5:39 AM (172.98.xxx.42)

    내가 사랑했던 남자를 그 친구가 뺏어서 결혼한 것도 아니고 각자 다른 선택을 하면서 살다가 이런 일도 생기고 저런 일도 생기는 거잖아요. 그런 일에 일일이 샘내면 원글님만 더 힘들어져요. 남의 행복이 나의 불행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마인드를 버리는 법을 서서히 터득하시길 바래요.

  • 59. 희망이 없는
    '19.7.30 6:12 AM (175.215.xxx.163)

    부자 부모 못 만났으면
    부자 배우자라도 만나는게
    요줌 젊은이들의 로망인가 봅니다

  • 60. 원글님
    '19.7.30 6:27 AM (110.70.xxx.195)

    그냥 질투하고 있어요

  • 61. 에이 ㅎㅎㅎㅎ
    '19.7.30 6:54 AM (59.6.xxx.151)

    내 능력이 중요한 이유
    - 의사 결정권이 내게 있죠
    친구분이 저도 별로지만 암튼 잘 살기를 바랍니다
    다만 그 상황은 본인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점이 없어요
    돈 필요해서 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 돈 가진 사람이 주고 싶어질때 받는 겁니다
    그 차이는 나이가 들수록 커집니다
    인격 있는 시부모니까 안 그럴거야
    그럼 좋죠, 그러나 그 건 내가 좋다 나쁘다 할 수 없어요
    내 거 아니니까요
    줄만 하니까 주긴요
    나 자식 잘 살라고 준다가 갑자기 왜? ㅎㅎㅎㅎ

  • 62. 각자
    '19.7.30 7:16 AM (222.120.xxx.44)

    인생에서 잘나가는 시기가 다르더군요.
    지금이 그 친구에겐 좋은 시절이고, 원글님은 인내해야 하는 시기일 뿐이예요. 인생이 롤러코스터라고 항상 좋거나, 항상 나쁘지만은 않더군요. 그리고 돈 벌어서 부모님께 다 드리지 마시고, 에어컨 없는 원룸을 바꾸기위해 모아두세요. 고생한 만큼 자신을 위해 쓸 돈은 남겨두시는게 좋겠지요.

  • 63. ㅎㅎ
    '19.7.30 7:43 A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근데 이정도 안해주는 집 이런 표현은 고맙지 않고 당연해서가 아니라
    그냥 좀 민망하고 자랑 같아서 하는 표현일지도 몰라요.
    부러워 하는거 같으니까. 자꾸 넌 좋겠따 이렇게 말하니.
    제 아는언니가 저런식으로 표현해요. 못되서 그런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겸손해요. 이해심도 넓고
    물론 저친구가 그런사람일지는 모름.

  • 64. 냉정
    '19.7.30 7:44 AM (59.10.xxx.57)

    냉정히 결혼해서 전업주부 된 친구를 취집으로 계속 깔아내리는 사람이 잘 될 거란 생각 안 들어요
    그 마음씀부터 바꾸세요
    그리고 형편되는 부모라면 당연히 자식 주고요
    인생길다 님이 더 잘 될 거다 그 친구도 속사정이 있다
    뭐 이런 얘기 듣고 믿고 하지 마세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열심히 살테고 그 친구 인생 열심히 산 만큼 잘 될테니
    님은 님 인생 열심히 살아서 잘 될 궁리나 하세요
    댓글이며 원글이며 다 한심스러워서 원.

  • 65. ㅎㅎ
    '19.7.30 8:07 A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는 저리 말해도
    시부모 앞에선 사근 거리며 고마운 표시 할걸요 . 그건 남이 다 알수가 없는거고 ㅎㅎ
    그냥 각자 열심히 살면 되요.
    서로 누구 삶이 어쩌네 더잘될거네 속사정이 있을거네 하지 말고요.

  • 66. ㅎㅎ
    '19.7.30 8:08 A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는 저리 말해도
    시부모 앞에선 사근 거리며 고마운 표시 할걸요 . 그건 남이 다 알수가 없는거고 ㅎㅎ
    그냥 각자 열심히 살면 되요.
    서로 누구 삶이 부럽네 어쩌네 하지 말고요.

  • 67. ㅎㅎ
    '19.7.30 8:12 A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는 저리 말해도
    시부모 앞에선 사근 거리며 고마운 표시 할걸요 .그건 남이 다 알수가 없는거고 ㅎㅎ
    그친구도 열심히 살고 있을거에요.

    인생길다 님이 더 잘 될 거다 그 친구도 속사정이 있다
    뭐 이런 얘기 듣고 믿고 하지 마세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열심히 살테고 그 친구 인생 열심히 산 만큼 잘 될테니
    님은 님 인생 열심히 살아서 잘 될 궁리나 하세요2222

  • 68. 글넘기려 로그인
    '19.7.30 8:25 AM (175.116.xxx.182)

    지금 30대면..돈 월급 벌다보면
    그 친구 안부러워 질날이 올겁니다.
    그 시댁,남편,아이들..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문제들
    82에도 엄청 많으니 뭐..ㅎ

    우선 에어컨부터 내 돈으로 하나 사세요.

    이 더위에 에어컨도 하나 없는곳에서 친구얘기에
    풀죽고
    허탈해 하지말고요.
    님의 꿈은 비로 그 크기가 작을진 몰라도
    내 행복지수는 친구보다 크면 됩니다.
    살아 보면 먼말인지 알아요

  • 69. ㅎㅎ
    '19.7.30 8:28 A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는 저리 말해도
    시부모 앞에선 사근 거리며 고마운 표시 할걸요 .그건 남이 다 알수가 없는거고 ㅎㅎ
    그친구도 열심히 살고 있을거에요.

    인생길다 님이 더 잘 될 거다 그 친구도 속사정이 있다
    뭐 이런 얘기 듣고 믿고 하지 마세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열심히 살테고 그 친구 인생 열심히 산 만큼 잘 될테니
    님은 님 인생 열심히 살아서 잘 될 궁리나 하세요2222

    지금 이런 비교는 지나보면 아무거도 아닐수도 있어요.
    내가 행복하게 살생각 이게 먼저에요. 전 그랬어요.

  • 70. ㅎㅎ
    '19.7.30 8:33 A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는 저리 말해도
    시부모 앞에선 사근 거리며 고마운 표시 할걸요 .그건 남이 다 알수가 없는거고 ㅎㅎ
    그친구도 열심히 살고 있을거에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열심히 살테고 그 친구 인생 열심히 산 만큼 잘 될테니
    님은 님 인생 열심히 살아서 잘 될 궁리나 하세요222

    지금 이런 비교는 지나보면 아무거도 아닐수도 있어요.
    내가 행복하게 살 생각 이게 먼저에요. 전 그랬어요.

  • 71. ㅎㅎ
    '19.7.30 8:34 A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는 저리 말해도
    시부모 앞에선 사근 거리며 고마운 표시 할걸요 .그건 남이 다 알수가 없는거고 ㅎㅎ
    그친구도 열심히 살고 있을거에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열심히 살테고 그 친구 인생 열심히 산 만큼 잘 될테니
    님은 님 인생 열심히 살아서 잘 될 궁리나 하세요222

    지금 이런 비교는 지나보면 아무거도 아닐수도 있어요.
    내가 행복하게 살 생각 이게 먼저에요. 전 그랬어요

  • 72. 물어보지 않았는데
    '19.7.30 8:34 AM (110.5.xxx.184)

    먼저 입열어 수시로 돈자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런거예요.
    내가 돈이라도 많이 받고 쓰며 산다는 사실을 남 뿐 아니라 자신에게 계속 확인시켜줘야 할 이유가 있는겁니다.
    자기가 돈 벌어 돈의 소중함도 알고 감사하는 사람은 그렇게 쉽게 돈돈 자랑 못해요.
    할 필요도 못 느끼고요.
    도둑이 제발저린 것처럼요.

    원글님은 내가 벌어 내 몸, 부모까지 도와드릴 수 있는 능력이 있잖아요.
    그건 내꺼죠.
    그게 큰 힘이 될 날이 곧 옵니다.
    남의 것으로 자랑하는 것과 내 것으로 자랑하는 것은 클라스가 달라요.
    힘내세요^^

  • 73.
    '19.7.30 8:3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그 7억짜리 집..친구 거 아니라 남편 거잖아요.

  • 74. 그 친구는
    '19.7.30 8:47 AM (223.62.xxx.237)

    취집이니 뭐니 하니까 기분나빠서 님 열받으라고
    요즘 부모가 돈 안주는 집 있냐 이러는 거예요

  • 75.
    '19.7.30 9:02 AM (59.10.xxx.253)

    취집이니 뭐니 하니까 기분나빠서 님 열받으라고
    요즘 부모가 돈 안주는 집 있냐 이러는 거예요222

  • 76. ....
    '19.7.30 9:05 AM (223.38.xxx.179)

    원글님
    요즘 7억짜리 집으로 취집 성공했다고 할 수는 없구요,
    내 기운을 빼거나,
    만나고 나서 느낌이 개운치 않거나,
    나를 존중하지 않거나,
    예의가 없는 사람은 관계를 맺는 게 아닙니다.
    다른 운에도 영향을 주어 운, 기운을 빠지게 만들어
    내 운이 나빠져요.
    성공하는 사람들이 왜 운7기3이라고 하겠어요.
    자신의 운, 기운을 잘 다스려야 성공하는 거라는 걸
    알기때문이에요.
    앞으로 원글님 스스로의 기운을 잘 운용해서
    40대부터는 70억짜리 집에서 보내시길 바랍니다.
    인생 길고 짧은 거는 대봐야 아는 거거든요.
    화이팅.

  • 77. ㅇㅇ
    '19.7.30 9:10 AM (125.137.xxx.55)

    7억 가지고 시샘하면..;;;;;;;;
    그래도 어쨌건 주변이 잘 살고 있는게 낫고요.
    시부모님에게 사근사근 돈 빼내는 스킬이 저는 없어요
    내돈으로 내가 쓰는게 맘편하고 취향에 맞아요ㅎ
    원글님 이제 그만 그 친구를 놓아주세요~~~
    왜 붙잡고 늘어져서 본인을 괴롭히나요
    에어컨 설치 꼭 하시고요... 님 스스로를 좀 더 보살펴야 될것으로
    보여요ㅜㅜ 올여름도 무지 덥다해요. 어서 에어컨!!!!
    원글님도 자기 스스로 본인 책임질 능력되는데요.
    상황좋아보여서요

  • 78. ㅇㅇ
    '19.7.30 9:14 AM (210.205.xxx.175)

    원래 쥐뿔도 없는 것들이 고마움을 모른답니다. 고마워하면 본인 자존심이 깎이는줄 알고.. 오히려 많이 배우고 능력있는 사람은 시댁에서 저리 지원해주면 감사해합니다. 제 친구들도 지 능력 없는 애들은 꼭 저렇게 시댁에 뭘 바라고 또 해줘도 고마워하지도 않더군요. 속으론 뭐 어떨지 몰라도 겉으로는 그렇게 당연한거 아냐? 이런식이더라고요. 그냥 그 친구 본인이 가진 능력이 없어서 시댁에서 지원해주는걸로 본인을 추켜세우고 싶어하는 거 같으니 측은하다고 생각하고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 79. ㅡㅡ
    '19.7.30 9:21 AM (138.19.xxx.239) - 삭제된댓글

    그 친구 태도가 저는 이해 가는데요
    그 부모는 아들한테 준거지 며느리한테 준거 아니잖아요
    돈 있으니 아들가족 편하게 살았으면 해서 준건데 그 친구가 같이 살고 있는 동거인인거지 그 친구 명의로 해준거 아니니 이혼하면 그냥 남편꺼예요.
    그런 남자 만난거 자기 복이고 그 친구가 그만한 매력이 있었던 거죠.
    막 엄청 굽실거리며 고마워해야 하나요? 전 이해가 안가네요.

  • 80. 화이팅
    '19.7.30 9:26 AM (220.95.xxx.227)

    좋은 직업 가지셨고, 얇고 길게 가시면 되겠네요.
    적은 돈이라도 종잣돈 모아 작은 집이라도 마련하시고요,
    임대아파트나 대출도 알아보면 기회는 있어요.
    하나씩 하다 보면 어느샌가 다른 위치에 있게 될 거예요.

  • 81. ㅇ0휴
    '19.7.30 9:49 AM (211.210.xxx.137)

    저도 결혼잘해 인생핀 여자 몇 알죠. 어릴때 찬물에 세수하고 저녁밥 하교후 만들어 먹던 과거 얘기는 하면서 결론은 자기가 넘 괜찮아 신델렐라가 됬단 건데 과거는 금새 잊어버리더라구요. 안맞으면 만나지.마세요.

  • 82. ㅇㅇ
    '19.7.30 9:55 AM (121.190.xxx.146)

    냉정히 결혼해서 전업주부 된 친구를 취집으로 계속 깔아내리는 사람이 잘 될 거란 생각 안 들어요
    그 마음씀부터 바꾸세요
    그리고 형편되는 부모라면 당연히 자식 주고요
    인생길다 님이 더 잘 될 거다 그 친구도 속사정이 있다
    뭐 이런 얘기 듣고 믿고 하지 마세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열심히 살테고 그 친구 인생 열심히 산 만큼 잘 될테니
    님은 님 인생 열심히 살아서 잘 될 궁리나 하세요22222222222

  • 83. 유리지
    '19.7.30 10:01 AM (175.223.xxx.254) - 삭제된댓글

    냉정히 결혼해서 전업주부 된 친구를 취집으로 계속 깔아내리는 사람이 잘 될 거란 생각 안 들어요
    그 마음씀부터 바꾸세요
    그리고 형편되는 부모라면 당연히 자식 주고요
    인생길다 님이 더 잘 될 거다 그 친구도 속사정이 있다
    뭐 이런 얘기 듣고 믿고 하지 마세요
    그 친구는 그 친구대로 열심히 살테고 그 친구 인생 열심히 산 만큼 잘 될테니
    님은 님 인생 열심히 살아서 잘 될 궁리나 하세요33333333

    쌤 많으면 인생 꼬여요.

  • 84.
    '19.7.30 10:02 AM (121.139.xxx.72)

    왜 친구 인생을 취집 성공이라고 부르나요?
    님부터 아예 친구를 무시하고 들어가네요.
    그러니 그 마음이 전해져서 친구도 님한테 그런식으로
    반응하죠.
    고마워하든 안하든 그건 그 친구가 시어른들한테 표현할
    일이지 님한테까지 전달 안해도 될일이에요.
    님도 참 자기 상황 비교하면서 친구 인생 깎아내리면서
    본인이 상처받은거처럼 얘기하네요.
    좋은직업 가지셨고 남들이 님을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괜히 잘 살고 있는 친구랑 비교하면서 그러지 말고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지세요.

  • 85. 12345abcde
    '19.7.30 10:06 AM (116.38.xxx.236)

    불편한 글이네요. 안 해도 될 비교 구태여 하면서 본인 처량하게 여기는 것도 그렇고, 친구를 까내리는 것도 그렇고요.
    친구 시부모님이 해주신 집은 친구가 아니라 친구 남편한테 해주신 건데 그럼 그걸 굳이 말로 감사하다느니 황송해야 하나요.. 친구도 좋은 부인 엄마 며느리 노릇하면서 살아가니 자기 복 찾은 거겠죠.
    저도 30대 중반인데 원글님이 열심히 사시는 건 존경스러워요. 건강한 마인드로 쓰신 글은 아니겠지만 원글에서 대충 묘사한 상황들은 성실하고 건강한 마음이 아니면 버텨내기 어려운 생활인 것 같고요. 지금으로도 충분히 멋진 분이리라 생각되니 남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초라해지지 마세요.

  • 86. ㅇㅇ
    '19.7.30 10:11 AM (121.190.xxx.146)

    덧붙이자면 받을 건 없고 줘야만할 부모가 있는 님한테는 친구가 싸가지없게 보이겠지만, 친구뿐만 아니라 부모가 당연히 챙겨주는 자식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해요. 딱히 친구인성이 나쁜게 아니라구요

  • 87. 원래
    '19.7.30 10:12 AM (175.118.xxx.47) - 삭제된댓글

    여자들우정은 원래 오래못갑니다 인연끊는게답입니다 인연끊는다고 욕할것도없구요

  • 88. 나이어릴땐
    '19.7.30 10:14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힘든게 다르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걸 몰라요.
    그 친구는 시집서 받은만큼 해야하고 뭔가모르게 당당하지 못한게 있을겁니다.
    본인이 일군게 아니니까요. 자식이니까 당연히 줘야하고 그 마음속에는
    자기가 받은걸 정당화해야 주눅들지 않는 방어기제가 담겨있는거예요.
    감사하고 잘해야겠어 이런 마음이 들어야하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 자신이 초라해지는걸 견딜수가 없는거예요.
    그런 성격을 가진 친구는 조금만 힘든거 못참고 푸념해요. 미성숙한 인성이라 그래요.
    친구는 서로 닮는다죠.
    자랑질하고 감사할줄 모르는 친구나
    취집이라고 비하하는 원글님이나 거기서 거기로 보이네요.
    친구가 하나밖에 없어서 못끊어요 하지말고요
    내가 뭔가를 배우고 닮아가고싶은 친구를 사귀세요.
    형편없는 친구를 만나서 고인물처럼 살지말고
    보고 배울수있는 친구를 만나세요. 조금만 노력하면 인연은 만들어집니다.
    오래 사귄 친구라고 좋기만 한게 아니라 진작 끊었어야하는데
    외로워서, 질질끌려가면서, 참으면서, 나쁜사람 소리 듣는게 싫어서 이어가는 인연도 있어요.
    당분간 원글님 일과 본인 가꾸고 발전하는거에 집중하세요.
    결혼을 안했으니 보다 더 자신에게 집중해서 살수있어요.

  • 89. 누구라도
    '19.7.30 10:25 AM (218.48.xxx.40)

    원글님 맘같을 겁니다.
    취집성공한 친구가 시집도 안간 처녀친구에게 너무 자랑질을 해대네요.
    제 주변에도 종종 있어요..사촌언니도.친구도..
    근데 그녀들 감사한거 몰라요 엄청난 지원에도 당연한줄 알더라고요.
    말년은 어떨지모르겠지만...무슨복에 저런심보가지고도 시댁지원이 줄줄인지...
    웬만함 친구랑 연락마세요..원글님 나름 열심히 사는데 하나도 보탬안됩니다.

  • 90.
    '19.7.30 10:26 AM (116.127.xxx.137)

    요즘 세상에 시댁에서 뭐 받았다고 커튼 빨지 않아요
    있으신 분들이 교양까지 덤으로 있고
    없으신 분들이 염치까지 덤으로 있더군요

    님 늦기 전에 가슴 수술부터 하시고요
    운동하세요 얼굴에는 손대지 마시고요
    꺼진 부분 있으면 필러나 살짝 맞고 리프팅 하시고
    펌 없이 생머리 길게 기르시고요

    굴곡 드러나는 무릎 길이 펜슬 스커트에
    실크 블라우스나 니트 자주 입으시고요
    진주 귀걸이 목걸이 시계 꼭 하고 다니세요

    주변에 지인 탈탈 털어서
    부지런히 소개팅 선 보시고 모임 다니시고
    남자하고 음악회 미술관 데이트 하시고요
    그 친구 보다 더 취집 성공하시면 됩니다

    아 무조건 차는 좋은거 끌고 다니세요
    집에 에어컨은 없어도요

  • 91.
    '19.7.30 10:27 AM (116.127.xxx.137)

    오타 정정

    없으신 분들이 염치까지 덤으로 없더군요

  • 92. ..
    '19.7.30 10:39 AM (1.237.xxx.175)

    신혼 초부터 시댁에 도움받고 집 넓혀가면서 도움받았으면
    그만큼 댓가를 치루게 되어있어요.
    갑질을 당하던지. 네네..하면서 맞춰야한다던지. 그러니
    감사하는 마음이 덜하죠. 다른 스트레스도 많을 테고. 아무리 좋은 시댁이라도
    시집살이 없을 수는 없거든요. 미혼이 어떻게 알겠어요.
    누구에게도 도움 받지 않고 살면 도움 받으면서 고마운 것 모른다고 욕하기는 쉬운데
    막상 한 번 당해보세요. 하여간 서로 공감되지 않으면 연락 안하는 것이 맞을 듯.

  • 93. 너무 보이는 게
    '19.7.30 10:48 AM (14.40.xxx.97) - 삭제된댓글

    님은 그 친구를 그 친구의 탤런트나 자질로 보지 않고 처음부터, 내 친구는 못 났는데, 분에 넘치는 복을 받는다 라고 설정돼 있고 그 친구한테 하는 말 매사에 그런 뉘앙스를 담고 있어요. 친구를 좋은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는 말투.
    그걸 그 친구가 모를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보다 님에게 더 '돈 안주는 부모있냐'는 식으로 일부러 말하는 거에요
    님이 그거 모르나요? 둘이 지금 기 싸움, 질투 싸움 대놓고 하는데. 둘만 모르네요 서로.
    너는 시부모에게 감사해라. 너는 그럴 자격 안되는데 잘 살고 있는 건 다 운이고, 부모 덕이다..를 말끝마다 시전하고 있는데 그 어떤 상대방이 모릅니까. 그냥 단순하게 행복해라. 좋겠다. 축하한다.. 이런 말을 님이 한 게 절대 아니에요.
    그러니까 상대방도, 굳이 님에게 부모 고마움을 표시해야할 이유가 없는 거죠. 니가 나 업신 여기니, 어디 한번 질투나 해봐라 하는 말투가 나오게 된 배경이죠.
    님에겐 질투로 뭉쳐져서 지금 친구가 친구 아니게 된 지 꽤 됩니다. 님에게 그 마음이 없어질 때까지 그 친구를 보지 마세요. 그 친구도 나름의 상처를 받았고, 님에게 기분이 나빴을 거에요.
    둘만 모르고 있는 상황 정리 --

  • 94. 젤리빈
    '19.7.30 10:55 AM (172.98.xxx.107)

    네 사실 저 그 친구한테 열등감 갖고 있는거 저도 인정해요. 제 경제적인 상황과 너무 차이가 나긴 하니깐요. 하지만 저는 친구에게 취집이라는 단어를 쓰거나 결혼해서 성공했네 라고 한적은 없어요. 친구가 첫째를 낳고 카톡에 애기사진으로 도배하던게 생각나네요. 저는 유부녀인 친구 위해서 소소한 자식자랑도 다 들어줬는데 걔는 저에 대한 배려심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어제는 그냥... 제 자신이 초라해 보여서 넋두리 한번 해봤어요. 댓글로 격려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마음을 곱게 쓰며 살아가겠습니다

  • 95. 남과
    '19.7.30 10:57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비교하는것 처럼 어리석은게 없는데
    너무 열심히 살다보니 좀 지친게 아닌지..

    혼테크 해서 남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님처럼 자기힘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장단점이 다 있는거니까 힘 내시길..

  • 96. gg
    '19.7.30 11:12 AM (218.48.xxx.129)

    7억 집이 엄청나게 비싼 것도 아니고
    님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요건을 위해 노력하세요.
    30대 초중반이면 너무 젊은 나이입니다.

    재테크 열심히 하세요.^^

  • 97. ...
    '19.7.30 11:23 AM (112.184.xxx.71)

    댓글에서 헐님

    에어컨 사세요. 원룸 에어칸이면 한달24 시간 틀고 살아도 전기요금 5만원 나와요
    본인이 청승맞게 사니까 친구가 부러워서 미운거예요
    에어컨 놓고 미용체조도 하고 남친도 사귀고
    님도 좋은남자 만나서 더좋운 취잡 노력하세요22222222222


    정답이요

  • 98. ㅇㅇㅇ
    '19.7.30 11:28 AM (106.241.xxx.4)

    원글님~
    저도 주변에 시집 잘 가고 본인도 잘난 친구들 많아서 스트레스 받은 적 있었는데 지나보니 세월 흐르니..
    남 신경 쓰는 거 다 소용 없고, 내 자신과 내 가족이 젤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애 키우고 살다보니 각자 인생이라는 게 따로 있는 거고 그 안에서 행복하면 되는 거더라고요.
    계속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쳐내면 되는 거고요.
    친구 뭐 그렇게 중요한가요..... 직장 동료분들도 많잖아요.
    원글님은 본인 능력있고 든든한 직장 있는데.. 맘맞는 좋은 분 만나서 맞벌이 하면 또 금방 생활안정 이룰 수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본인 생활에 충실하심 됩니다!
    뭐든 할 수 있는 젊은 나이라서 전 원글님이 부럽네요ㅠㅠ

  • 99. ,,,
    '19.7.30 12:10 PM (112.157.xxx.244)

    그 친구는 원글님이 가지고 있는 걸 부러워할지도 모르죠
    남이 가진 걸 질투하지도 말고 내가 가진걸 깍아 내릴 필요도 없어요
    자존감 높이지고 내 갈길 가시면 됩니다

  • 100. 코코코코
    '19.7.30 12:41 PM (121.132.xxx.86)

    억울하면 성공하세요

  • 101. ...
    '19.7.30 12:45 PM (27.162.xxx.46) - 삭제된댓글

    뻔한 소리 듣기 싫다고 할 거 알지만
    제 댓글은
    자식한테 7억짜리 집 살 수 있게 열심히 벌고 재테크하고 있습니다.

  • 102. ...
    '19.7.30 12:47 PM (27.162.xxx.46) - 삭제된댓글

    뻔한 소리 듣기 싫다고 할 거 알지만
    제 댓글은
    자식한테 7억짜리 집 사줄 수 있게 열심히 벌고 재테크하고 있습니다.
    자식한테 돈 안주는 부모 되기 싫어서요.

  • 103. 원글님~
    '19.7.30 12:47 PM (116.124.xxx.163)

    원글님 나빠요. 친구분 흘렸지만 원글님도 흘리기잖아요. 근무하시는 곳도 대형병원이신 듯한데 30대 중반이시고 하면 수입 대충 압니다. ㅎㅎㅎ 그리고 개업병원이나 개인병원 수간호사로 얼마든지 가실 수도 있잖아요. ㅎㅎㅎ 여튼 친구분 ㅎㅎㅎ 걍 그러려니 하세요. 하지만 제가 단언하건데 40대 넘어가면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업, 그것도 전문직종이라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지금보다 훨씬 많이 체감 되실겁니다. 결국 내 인생에 남는 것은 내 개와 내 통장 뿐!(결혼 15년차이자 자녀있는 40대입니다.)

  • 104. ㅎㅎㅎ
    '19.7.30 1:11 PM (218.150.xxx.207) - 삭제된댓글

    7억짜리 살아도 어차피 빌어 먹는 인생인걸요
    그 아파트가 설마 친구 명의겠어요
    요즘 안보테주는 부모 있냐는 말도 피식 웃어주세요
    그 친구네 친정은 얼마나 금전적 지원 했을라나 궁금하네요

    이리봐도 저리봐도 하나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내가 못나 보이는 친구는 거리 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105. ...
    '19.7.30 1:21 PM (121.190.xxx.138)

    아직 성공이라는 표현은 좀...
    인생 길어요 너무 부러워도 마시고
    그냥 연락 끊고 님 생활에 충실하셨으면 해요

  • 106. ㅂㅂ
    '19.7.30 1:29 PM (121.133.xxx.66)

    부럽긴 하네요
    결혼 10년차, 이제 겨우 3억짜리 집 대출 없이 제 집 됐어요.
    가난한 시댁 용돈 꼬박 드리고 뭐 있으면 돈 드리고 하다 보니..
    그래도 3억이라도 내 집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 친구는 아마 겉보기엔 팔자 좋아 보여도 희생하는 것도 많을거에요
    님 삶을 즐기고 누리세요

  • 107. ...
    '19.7.30 1:32 PM (218.152.xxx.74)

    원글님 혹시 시기와 무시 감정 아닌가요.

  • 108. 근데
    '19.7.30 1:38 PM (124.5.xxx.122)

    때마다 너는 시댁이 뭐 해줘서 좋겠다 이러면 친구도 그리 대답핳 수 밖에 없을듯 한데요? 시댁이던 친정이던 보태줬다 하면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꼭 짚어 그렇게 얘기하는것도 듣기 좀 그럴거 같아요. 지금 님의 현실이랑 더 나은 형편의 친구랑 자꾸 비교를 하는것도 일종의 습관 같은데 그런 마음은 비우세요. 그리고 형편 어렵다고 징징대는 친구보단 낫네요.

  • 109. ㅡㅡㅡㅡ
    '19.7.30 1:48 PM (220.95.xxx.85)

    집 있는 전업맘보다 혼자 자기 일 갖고 사는 싱글녀가 열 배는 나은 인생이어유 .. 남의 인생 화려해보여도 알고보면 다 속은 썩어있고 다 비슷합니다

  • 110. 미친
    '19.7.30 2:17 PM (211.36.xxx.172)

    그럼 그집딸은 자식 아니고 강아지라서
    돈 안 보탠것?
    거지며느리 말에 열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청넌실업률 높은데,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는 님 대단합니다.

  • 111. Dhk
    '19.7.30 2:18 PM (59.10.xxx.57)



    7억짜리 살아도 어차피 빌어 먹는 인생인걸요
    그 아파트가 설마 친구 명의겠어요
    요즘 안보테주는 부모 있냐는 말도 피식 웃어주세요
    그 친구네 친정은 얼마나 금전적 지원 했을라나 궁금하네요


    이 댓글 ㅈㄴ 못됐다
    빌어먹는다라
    전업이 빌어먹는 거구나
    ㅈㄹ하는 군

  • 112. 응원합니다
    '19.7.30 2:26 PM (58.227.xxx.228)

    원글님은 제가 우러워하는 나이. 직업. 능력을 가지셨네요~~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보면 행운도 따라올겁니다

    원글님 파잇팅입니다~~

  • 113. 응원합니다
    '19.7.30 2:27 PM (58.227.xxx.228)

    부러워하는~~

  • 114.
    '19.7.30 2:3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전 님이 이상한데요.
    저도 제가 벌어서 먹고살고, 부모님께 생활비도 드리고 결혼할 생각 없는 여자인데요.

    ----------------
    차라리 친구가 시부모님꼐 고마워하는 마음이라도 있었다면 이해를 할텐데
    ----------------
    이 부분에 왜 님이 감정이입하죠? 님 부모도 아닌데 뭘 고마워하라마라. 흠..

    게다가 그 친구마져 쳐내면 친구가 없어서 참고 만난다는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솔직히 님 성격이 더 별로인거 같아요.
    남이랑 비교하지 말구요.
    남이 잘살면 그냥 잘사나부다 하고 받아들이세요.

    지금 님이 그 친구한테 가진 감정 질투구요. 그럼 감정 불러일으키는 사람은 그냥 만나지 않는게 나아요.


    님은 님 생활에 충실하구요.

  • 115. 라이스
    '19.7.30 3:11 PM (203.226.xxx.97)

    인생길어여 반전 되요
    원글님 간호사라 하셨죠 해외취업 눈돌리세요(호주)
    해외서 더 좋은 남자 만나심 되요
    20년후 반전의 희열을 느끼실거에요
    애키우고 시댁눈치보고 그칭구 애다키우고나면 이도저도 아닌 여자되요
    남편도 어케될지몰라요
    바람이나는경우도 있고 사회에서 낙오되는 경우도 잇어요
    희망을 가지고 세계관을 넓히세요

  • 116. 인생 참 불공평
    '19.7.30 3:38 PM (182.227.xxx.216)

    인생 오래 살아보니 깨달은 결론은 인생이란게 참 불공평하더란 거네요.
    권선징악이니 착한사람이 복 받느니 등등 개뿔.
    오히려 그 반대가 더 태반.
    그 친구같은 거지근성에 뻔뻔한 사람이 늘 공짜복 많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면서 남들한테 바라긴커녕 도움주는 시람은 늘 받는거 없이 뜯기기만 하는 인생구조고..
    인간관계가 주고받는게 아니라 주는놈은 늘 주고 받는놈은 늘 받는 구조더라구요.
    그와중에 더 기막힌거 늘 받는놈은 감사함은커녕 당연한 권리인듯 생각하는 뻔뻔함까지 겸비. ㅋㅋ
    아마 그 친구는 앞으로도 이번이 없는한 계속 지원받다가 나중엔 유산도 받겠죠.
    원글님 정신건강 위해 멀리 하세요.
    그리고위에 발끈하신분.
    그친구분 같은 사람인가 분데 찔려서 질투리는 말같잖은 소리라니 ..
    인성 글러먹은 거 보고 느낀걸 무슨 감정이입. ㅋㅋ
    저런 친구보면 동류인간 아닌 평범한 양심적인 사람이라면누구나 드는 생각에요.
    원글님도 때론 좀 뻔뻔하게 사세요.
    늘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이 보면 꼭 그 친구같은 사람한테 잘 걸려서 호구처럼 삽디다.

  • 117. ...
    '19.7.30 3:51 PM (124.61.xxx.75)

    원글님 세상에 공짜 없어요.
    받았으면 뱉어내야 합니다.
    부모 도움도 마찬가지예요. 그만한 효도 안 하면 갈등 오지게 생기죠.

  • 118.
    '19.7.30 4:41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윗윗님 발끈한적 없구요.
    제 댓글 처음에 "저도 제가 벌어서 먹고살고, 부모님께 생활비도 드리고 결혼할 생각 없는 여자인데요.'
    라고 밝혔으니 저 친구같은 여자라고 하니 황당하네요.

    친구가 좋은데 이사갔음 좋겠다. 축하해 이정도로 얘기하지.
    너네 시부모님한테 감사해야겠다 이런말을 왜하냐구요.

    친구가 전업인것도, 남편이랑 협의된걸테고. 솔직히 원글이 친구 까는 이유가. 시부모한테 감사하지 않아서인데 이게 이해가 간다구요?
    본인은 고생하는데 너는 편하게 사는구나 하는 부러움이나 질투 감정 아닌가요?
    친구 입장은 들어보지도 않고 원글에 입장에서만 친구 인성 글러먹었다는게 더 황당하네요.

    그리고 그 전업인 친구도, 시부모한테 받는만큼 하겠죠 세상에 공짜 없는거 더 잘알지 않나요?

  • 119. ~~
    '19.7.30 5:55 PM (223.38.xxx.234)

    저도 간호사고 결혼잘한 친구 늘 부러워했었는데 .. 전 걍 평범한 남자 만나서 육아하면서 틈틈히 알바하고 현재도 일해요 ~ 부지런히 모았어요 . 그래서 이번에 새아파트 이사했어요 ~ 친구는 제가 일하는거 부러워해요 .

  • 120. 혼테크
    '19.7.30 5:58 PM (61.82.xxx.207)

    너무 부러워 마세요.
    시부모님이 집사주고 돈주시는거 당연히 생각하는 인성이라면 그 결혼생활 평탄치 못할 확률이 높아요.
    나이 오십 결혼생활 20년 살아보니 전 이제 대충 젊은이들은 미래가 보이더라구요.
    원글님 정도 직장이라면 있는집에서 더욱 환영할겁니다.
    이미 30대 중반이라면 얼른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세요.
    둘이 벌고, 시부모님이 보태주시면 7억이 아닌 10억집도 금새 장만합니다.

  • 121. ....
    '19.7.30 6:27 PM (1.229.xxx.138)

    나중에 또 그런 소리하면 한마디 하세요.
    너도 나중에 자식들한테 그렇게 해줄거지?
    그럼 친구분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 122. ...
    '19.7.30 7:03 PM (114.200.xxx.117)

    정신승리 하고 있는 사람들 많네요.
    저 친구는 앞으로도 잘먹고 잘 살 확률 높구요.
    저 정도 지원해주는 시부모는 본인 노후 다 해놨을 가능성
    아주 높을테니 82에서 흔히 보는 시댁 병원비생활비 문제도
    없을겁니다.
    손주에게도 잘 해주실테니 뭐 큰 문제없이
    잘 지낼텐데... 뭔 공짜가 없다느니, 속은 화려해도 썩었다느니..
    능력있고 배운 시부모들은 자식에게는 지원도 아끼지 않지만
    경우도 있으셔서 며느리에게 선 넘는 일 잘 안하세요.
    본인들이 지지고 볶으면서 살다보니 남들도 그렇게 살꺼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은가봅니다.

  • 123. Dd
    '19.7.30 7:37 PM (1.228.xxx.120)

    둘 다 장단점이 있는거지 누가 더 낫고 못하고 이건 없어요.
    다만 원글님이 손해보는 결혼.
    남자가 툭하면 일을 그만 둔다던가
    툭하면 사업해서 원글이 버는 돈을 가져간다던가
    남자가 결혼 비용도 없고 월급도 적은 사람이라던가.
    이런 사람과 결혼하면 혼자 사느니만 못하죠.
    보톨 이상만 되어도 맞벌이하면 대출 껴서 몇년 안에 친구처럼 7억짜리 집 사실 수 있을걸요.

  • 124. 나도
    '19.7.30 7:39 PM (223.39.xxx.21) - 삭제된댓글

    부모 지원 안받아서 동조해주면 좋겠지만 글쓴이가 보다 심보가 좋지 않다고 말하고 싶네요 평소에 백수친구 속으로 하대한거같아요 친구가 그걸 모를리 없어요 그래서 저렇게 다 말하는거.. 욕심이 친구보다 글쓴이가 훨씬 많아요 님이 욕심이 많은데 맘대로안되는게 문제지 친구 잘못이 없어요 시댁에 고마워하는건 친구가 알아서 하는거지 사정모르는 글쓴이가 왜 그런소리해요?친구에게 언니노릇해왔죠? 이게맞지 저게맞지 잘났다고 평소에 그랬죠?

  • 125. 이상해
    '19.7.30 7:45 PM (1.243.xxx.155)

    친구가 '시댁에서 때때마다 잘챙겨주시니 좋지 넘감사하지 결혼잘해서 행복해 남편도 훈남인데 시부모님도 완전대박. 결혼안했음 계약직하면서 푼돈벌며 가정도 없이 노처녀로 열폭이나 하며 살았을 생각하니 끔찍해 ' 라고 말했다면요?

  • 126. ...
    '19.7.30 8:06 PM (223.38.xxx.213)

    솔직히 원글님 그 친구 욕하는 중인데
    그 친구가 원글님 욕을 했나요 돈을 뗴먹었나요?
    자기 시부모가 해주는거, 고마워하든 당연해하든 그거갖고 그 친구 욕을 왜 해요?
    결국 열폭에 남욕하는거 같아요
    저는 그 친구가 오히려 안타까워요.
    님이 이런 공개게시판에 자기 욕하고 있는거 알아요?
    축하하는 마음 하나 없고 그저 공짜로 먹은것같은 친구 얄미워서
    욕하는 글 쓰는 님 욕하는 글을 그 친구가 써도 뭐 이상할꺼없는 친구관계 -_-
    님이야말로 그런 능력있는 시댁 둔 친구를 둬서 너무 좋다. 축하한다.
    이래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진심인 친구관계지..
    그 친구가 뭐 그리 욕먹을 짓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복있는거? 그게 욕먹을 일인가요?
    그런 마음가짐이니 원글님이 돈복이 없을지도 몰라요..

  • 127. ..
    '19.7.30 8:18 PM (1.235.xxx.104)

    7억집이 비싸지도않다구요? 그 비싸지도 않은 7억집 해오는 여자집은 왜 없죠? 비싸지도 않은데?
    글구 원래 취집은 일안하고 돈나오면 다 취집성공인거지 7억집이니 성공한게 아니라니 .여기 진짜
    웃기네요.

  • 128. ㅇㅇ
    '19.7.30 8:38 PM (125.182.xxx.99) - 삭제된댓글

    님 앞에서 고마움을 표시해야 되나요? 시부모님이 고맙지 님이 고마운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당연하지 라는 뉘앙스라고 시부모 앞에서도 그렇게 표현할지 아닐지는 친구만 알겠죠.
    전 아니라는데 한표 겁니다.

    님 역시 친구앞에서는 취집이니 이런말 안했다면서 뒤에서 그런 글로 댓글 불러모으잖아요
    친구의 취집 7억 성공이 문제가 아니라
    친구가 님 생각없이 너무 자랑만 하는거 같다면

  • 129. 세상에
    '19.7.30 8:38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무직에 집도없는 주제에 남편월급 따박따박들어오고 7억집이 생겼는데 그정도믄 성공도 아니라고? 직장도 못잡아 결혼안했음 극빈자였을 주제에...

  • 130. ㅇㅇ
    '19.7.30 8:47 PM (125.182.xxx.99) - 삭제된댓글

    님 좀 못됐어요 심정은 이해하지만..
    님 앞에서 고마움을 표시해야 되나요? 고마워도 시부모님이 고맙지 님이 고마운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당연하지.. 라는 뉘앙스라고 시부모 앞에서도 그렇게 표현할지 아닐지는 친구만 알겠죠.
    전 아니라는데 한표 겁니다.

    님 역시도 친구 앞에서는 취집이니 이런말 안한다면서 뒤에서 이렇게 떡하니 담화하고 있자나요

    친구의 취집 7억 성공이 문제가 아니라
    친구가 님 힘든 사정 생각없이 너무 자랑만 하는거 같은게 문제 아닌가요?
    시부모에게 고마운건 친구만의 문제고, 님 배려하지 않는게 둘의 문제겠죠
    그럼 님이 그걸 배려해달라고해야지 왜 남에게 감사의 감정을 강요하나요? 님이 7억 준것도 아니면서?

  • 131. ㅇㅇ
    '19.7.30 8:49 PM (125.182.xxx.99) - 삭제된댓글

    님 핀트가 어긋났어요. 심정은 이해하지만..
    님 앞에서 고마움을 표시해야 되나요? 고마워도 시부모님이 고맙지 님이 고마운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당연하지.. 라는 뉘앙스라고 시부모 앞에서도 그렇게 표현할지 아닐지는 친구만 알겠죠.
    전 아니라는데 한표 겁니다.

    님 역시도 친구 앞에서는 취집이니 이런말 안한다면서 뒤에서 이렇게 떡하니 담화하고 있자나요

    친구의 취집 7억 성공이 문제가 아니라
    친구가 님 힘든 사정 생각없이 너무 자랑만 하는거 같은게 문제 아닌가요?
    시부모에게 고마운건 친구만의 문제고, 님 배려하지 않는게 둘의 문제겠죠
    그럼 님이 그걸 배려해달라고해야지 왜 남에게 감사의 감정을 강요하나요? 님이 7억 준것도 아니면서?

  • 132. 여자들도
    '19.7.30 8:55 PM (223.39.xxx.42) - 삭제된댓글

    매력없어서 결혼 못하는 여자들은 살을 확빼도 여전히 성격은 그대로라 남자들이 날씬해도 대시를 안해요 자기자신은 모르더라고요 뭐가 문제인지 ..친구가 결혼하면 죄없는 친구한테나 화풀이하고 그러던데 찌질해보이고요 여자도 성격 인성이 훨씬 중요해요 님 이상한거는 부모탓을 안하고 왜 친구탓해요? 친구는 남인데

  • 133. 블루
    '19.7.30 8:55 PM (1.238.xxx.107) - 삭제된댓글

    친구 결혼을 취집이라고 하다니.

  • 134. 에효
    '19.7.30 9:04 PM (175.223.xxx.98) - 삭제된댓글

    그 친구가 원글님에게 무슨 직접적 피해준거 있어요?
    그 친구 남편이 그 친구 좋아서 간쓸개 다 꺼내준다는데
    뭐가 잘못된건가요
    그걸 님이 뭔데 단죄를 해요
    주는 사람이 좋아서 준다는데
    그 친구가 고마워하지않는건 실상 둘 사이에선 다를수도 있고요
    설령 실제 그렇다해도 그남편과 친구가 알아서할일이죠
    님이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예요
    난 이렇게 고생하며 사는데
    친구는 취집성공해서 꼴뵈기싫다는 님이
    그 취집이란걸 한 친구보다 더 못난거 알죠?
    이제부터라도 님 인생에 집중해서 아끼고 잘 돌보며 살아보세요
    그친구를 위해서도
    원글님 그릇을 보니 원글님을 위해서도
    지금은 서로 안만나는게 더 낫겠네요

  • 135. ..
    '19.7.30 9:34 P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본인에게 직접적인.피해가 있어야만 비판할수있는건가요? 본인은 1도 안보태면서 없으면서 저렇게 혜택받으면 고마워해야하는게 인지상정이지 당연한거아니냔 태도로 일관하면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하죠.

  • 136. ..
    '19.7.30 9:35 PM (223.62.xxx.199)

    본인에게 직접적인.피해가 있어야만 비판할수있는건가요? 본인은 1도 안보태면서 없으면서 저렇게 혜택받으면 고마워해야하는게 인지상정이지 당연한거아니냔 태도로 일관하면 당연히 비난받아 마땅하죠. 이세상에 당연한게 어딨나요??

  • 137. ㅎㅎ
    '19.7.30 9:46 PM (221.151.xxx.206) - 삭제된댓글

    고마움의 표시야 시부모에게 하겠죠. 사근거릴거고 ㅎㅎ 그러니 또 보태주신거일테고 ㅎㅎ
    친구한테까지 그 고마움을 표해야는건 아니고. 각자의 삶인데 왜 그걸 비판하듯 말하냐는거죠.

  • 138. ..
    '19.7.30 9:51 P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시부모앞에선 사근거리며 알랑방구하다가 친구한텐 자식한테 주는게 당연한거지 고맙긴 뭐가 고맙냐하는게 더 무섭내요. 헐...

  • 139. ..
    '19.7.30 9:52 P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시부모앞에선 사근거리며 알랑방구하다가 친구한텐 자식한테 주는게 당연한거지 고맙긴 뭐가 고맙냐하는게 더 무섭내요. 헐...그게 더 비난받을만한데 그걸 변명이라고..

  • 140. ..
    '19.7.30 9:53 P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시부모앞에선 사근거리며 알랑방구하다가 친구한텐 자식한테 주는게 당연한거지 고맙긴 뭐가 고맙냐하는게 더 무섭내요. 사람이 이중적이기가 징그러울정돈대..헐...그게 더 비난받을만한데 그걸 변명이라고..

  • 141.
    '19.7.30 10:50 PM (175.223.xxx.171) - 삭제된댓글

    그 친구가 범법행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
    공적인 일에서 의도적 잘못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부도덕한 일을 몰래 하는것도 아니고
    타인의 지극히 사적인 일까지
    비판할 권리 없어요
    나에게 아무런 직접적인 피해를 끼친것도 없는 상황에서요
    물론 고마워할줄 모르는건 안타깝지만요
    그남편이 고마워할줄도 모르는 여자라도 너무 좋아서
    간쓸개 다 빼준다는데
    내가 뭔상관이라고 비판을?
    그것도 정 말하고싶으면 친구에게 직접 말하든지
    친구라면서 여기서 뒷담화나 까고있으니
    참 못났다는거죠
    그럴 에너지를 본인 인생 가꾸는데 쓰라는거죠
    내인생은 이래서 마음에 안들면 그걸 바꿀 생각을 해야죠
    왜 남을 시기질투하나요
    그러니 자꾸 에너지가 없는거죠

  • 142. 555
    '19.7.30 11:21 PM (218.234.xxx.42)

    애기 둘 낳고 알콩달콩 살고 있다고 하신 것처럼
    하나밖에 없는 친국 돈 꿔달라 하지 않고 잘 사는 모습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나쁘지 않은 거예요.
    원글님도 탄탄한 직업 있으시겠다, 인생은 긴데 원글님이 또 잘 살면 좋은 거구요.
    원글님 자체가 취집이라고 비하하고 있으신 것처럼 친구의 인생도 나름대로 좋은 면 나쁜면이 있어요. 그냥 받아들이고 사셔야 해요.

    나보다 못하던 거 같은 애가 갑자기 7억짜리 집에 사는 게 부러우신 거라면.. 그런 마음은 원글님의 삶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아요.
    부러워는 하되 거기까지, 비하하거나 분해 할 필요 없습니다.

  • 143. 7억
    '19.7.30 11:50 PM (110.70.xxx.185)

    7억 취집 친구

  • 144. 큰언니
    '19.7.31 12:03 AM (116.48.xxx.252)

    인생에서 잘나가는 시기가 다르더군요.
    이말 공감해요.
    자금은 님이 작아지는 기분들지만요
    직업, 좀 힘들어도 견뎌보세요. 오프때 자고 ,운동하고 해서 기초 체력 키우시고 커리어 쌓으세요. 좋은 인연 있어 결혼을 하던 혼자던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중년을 맞아보시면 오늘 이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될겁니다.

  • 145. ..
    '19.7.31 12:27 AM (218.148.xxx.95)

    인생 길다 뭐 그런 얘기 들으실 필요 없어요.
    인생 끝까지 살면 내가 재벌가자녀들보다 돈이 많아지는 순간이 오던가요?
    그냥 타고난 팔자고 타고난 복이에요.
    여기서 잘못은 친구랑 님이 같은 복을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님이 생각한거구요.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하고 영혼까지 섞어서 한몸이될 수 있는게 아니면 인생은 처절하게 혼자인거고 오로지 나 자신만의 것이에요.
    옆사람이 잘나가다 불행해지든 가난하다 벼락부자가 되든 질투하거나 부러워하는데 에너지를 쓸 필요가 없는거에요.
    자꾸 누군가와 내 인생을 비교하면 내가 누군지 모르게 돼버려요. 그러면 그럴수록 더더욱 외로워지구요.
    친구가 얼마짜리 집에 사는지에 대한 정보는 신문기사한줄 읽은거다 여기시고 본인이 앞으로 어떻게 살면 행복하고 만족스러울지에 집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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