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9-07-29 20:46:56
아이가 깜박하고 학원 가니 방학이라 그냥 왔다고 하네요.
저는 일을 해서 나중에야 알았어요.
보통 방학은 학부모한테도 공지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좀 황당하네요;;;
아이는 중1이고 수학학원이에요.
IP : 211.50.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학원은
    '19.7.29 8:5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핸드폰으로 몇번 문자왔어요
    뭐 이렇게까지 여러번 보내나 할정도로요
    엄마들이 학원비 내러 갈수도 있고, 상담전화 할 수도 있으니 엄마들에게도 당연히 알리죠

  • 2. 그쵸?
    '19.7.29 8:57 PM (223.38.xxx.99)

    나중에 알고 나니 기분이 상하네요;
    저번에 학원비 며칠 늦을 때는 돈 내라고 문자하더니
    방학 알리는 문자는 없고 아이는 깜박했구요.
    아이가 잊을 수 있으니 부모한테도 당연히 알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동네 작은 학원인데 이참에 옮겨야 하나 싶네요;;

  • 3. ......
    '19.7.29 9:00 PM (221.157.xxx.127)

    방학 공지문이라도 들려보내지 않았을까요

  • 4.
    '19.7.29 9:02 PM (180.224.xxx.146)

    엄마폰으로도 다 연락옵니다. 중딩 영어, 수학 둘다요.

  • 5. 미리
    '19.7.29 9:14 PM (211.244.xxx.184)

    공지문 보내고 문자로 학부모에게 보내죠
    방학하루전에 또 문자로 방학잘보내라 공지하구요
    아이에게만 저런 경우 첨봐요
    소규모도 저렇게는 안해요

  • 6. 제가
    '19.7.29 9:30 PM (222.234.xxx.222)

    예민한 건가 했더니 아니었군요.
    퇴근하며 아이에게 얘기 듣는 순간 기분이 상했어요

  • 7.
    '19.7.29 11:23 PM (118.222.xxx.21)

    제가 작년에 큰아이 댄스학원 방학인데 모르고 보냈다가 아이가 최고로덥다는 날에 한시간을 넘게 기다리다 왔거든요. 저는 공지 못받았고 아이한테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물어보니 학원측이 잘못했다 그래서 그냥 그만뒀어요. 당연히 문자로 보호자에게 공지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16 남편 일이 잘 안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고민 2019/07/29 2,730
956615 치질 고민 5 비밀 2019/07/29 1,562
956614 아무리 남자가 모쏠이라도. . (소개팅질문) 12 여름밤 2019/07/29 10,096
956613 KBS 추적60분_갭투자의 역습 누가 투기를 부추기는가? 2 때인뜨 2019/07/29 3,112
956612 (도움절실) 유튜브 계정 만들고 싶은데요. 도와주세요 5 초심자 2019/07/29 906
956611 정말정말정말 향 좋은 바디워시 추천 해주세요 10 ..... 2019/07/29 6,425
956610 피임약 꾸준히 먹었을때 생리양 궁금해요 1 ... 2019/07/29 1,847
956609 검법남녀 쿠키영상 장철 맞나요? 8 .. 2019/07/29 2,185
956608 사격, 양궁, 국궁 중에 저렴하게 배울 수 있는 취미 5 취미 2019/07/29 1,343
956607 전복을 많이 샀는데 보관법 아시는 분? 7 반반 2019/07/29 2,134
956606 드럼세탁기 14킬로? 16킬로? 6 세탁기 2019/07/29 3,398
956605 역시나 음습한 나라 왜국 1 역사알기 2019/07/29 1,188
956604 10시 5분 MBC 스트레이트 합니다. 3 본방사수 2019/07/29 1,181
956603 남편이 동료이자 친구랑 통화하며 어떤 여자 귀엽다는 말을 했는데.. 2 ... 2019/07/29 2,431
956602 개할배 재수없네요 2 꼰대짓 2019/07/29 2,135
956601 일본의 쓰레기 폐기물을 헐값에 사온다네요. 24 2019/07/29 3,184
956600 KBS 9시뉴스에 1 오늘 2019/07/29 1,088
956599 9시 30분 ㅡ 뉴스공장 외전 더룸 함께해요 ~~ 본방사수 2019/07/29 404
956598 이효리 문신 너무 거슬려요 108 ㅠㅠ 2019/07/29 46,181
956597 아파트 매매하면서 궁금한게 있어요. 2 상식 2019/07/29 2,178
956596 생활의 달인 부산 김밥 달인이요. 27 ㅇㅇ 2019/07/29 16,319
956595 저보다 콜레스테롤 높은 분 계신가요 12 ㅡㅡㅡㅡ 2019/07/29 4,639
956594 생각보다 사이코패스 많을거 같지 않나요? 3 11 2019/07/29 1,537
956593 파김치가 짠데 6 김치 초보 2019/07/29 1,457
956592 오늘 병원에서 초고도비만인 사람을 봤는데요. 주치의 쌤이 검사를.. 39 ... 2019/07/29 18,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