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월에 만 2세되는건데 운동신경이 신동이더하구요.
나은이나 건후나 의자에 올라가고 하는데
넘어지지도 않고 물건 떨어뜨리지도 않고
지난주 꼬치먹을땐 보는 사람이 조마조마하던데
애가 하나도 안찔리고 야무지게 먹더라구요.
나은이 겨우 만 4살인데.
안나도 첫회에 떡국 지단 만드는거나
건후 돌에 음식 만드는거나
꼼꼼하고 야물딱진거 같아요.
1. ..
'19.7.29 8:40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나이들수록 보면서 느껴요
친척들 보면 공부 못 한 부모 밑에서 전교 1-2등 하는 아이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부모 따라가는 거 같아요
싱글인데 좋은 유전자 가진 사람들(심성도 곱고 다른 부분도 적당히 우수한)만 자녀를 낳았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노예로만 살아야 하니까요2. 저프로보면
'19.7.29 8:59 PM (175.211.xxx.106)아주 가끔 채널 돌리다 우연히 본게 전부인데
왜 꼭 죄다 인기 끄는 아이들은 혼혈들일까를
생각해봐요. 얼핏 봤을때 굉장히 자연스럽고 자유분방한데 예의도 있는것 같고 창의력이 뛰어난것 같은데...
토종 한국아이들은 왜 없죠?3. ,
'19.7.29 9:2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살아갈수록 인정할수 밖에 없는 진실이죠.
4. 트램펄린에서
'19.7.29 9:31 PM (73.52.xxx.228) - 삭제된댓글건후가 어떻게 하면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반동을 이용해서 혼자 재미있게 놀 수 있는지 트램펄린에 가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머리를 더 써서 즐기는게 참 신기하고 귀여워요. 저희 애들 이제 다 컸는데 건후 또래때 놀이터에서 미끄럼틀 혼자 타러갈 때 계단 하나 올라갈 때마다 손잡아줬던거 같은데 건후는 아빠 닮아서 또래보다 운동능력이 아주 좋은 듯 해요.
5. 트램펄린에서
'19.7.29 9:34 PM (73.52.xxx.228)건후가 어떻게 하면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반동을 이용해서 놀 수 있는지 트램펄린에 가는 횟수가 늘어갈수록 혼자 방법을 터득해서 더 재밌게 즐기는게 참 신기하고 귀여워요. 저희 애들 이제 다 컸는데 건후 또래때 놀이터에서 미끄럼틀 타러갈 때 계단 하나 올라갈 때마다 손잡아주면서 넘어질까봐 걱정했던거 같은데 건후는 아빠 닮아서 또래보다 운동능력도 아주 좋고 타고난 머리도 아주 좋은 듯 해요.
6. ㆍㆍㆍ
'19.7.29 9:40 PM (27.162.xxx.157)고딩때 친구가 달리기가 엄청빠르고 운동신경이 좋았어요. 체육실기시험 대부분 만점받았었죠. 손아귀힘도 완전 남자같이 쎘고요. 알고보니 걔네 어머니가 국대 운동선수 출신. 엄마 운동신경 닮은거였어요. 그 경우 뿐 아니라 다른 집 경우를 봐도 대부분 부모 닮더라고요. 아니면 조부모 닮고요.
7. ...
'19.7.29 10:04 PM (147.47.xxx.30) - 삭제된댓글유전력에 따라 달라요. 유전력 계산 자체가 정확하긴 어렵지만.
운동 신경은 유전력이 아주아주 높은 재능입니다. 음악도 높은 편.
언어적 재능의 유전력은 그다지 높지 않고.... 이런식.8. 답답...
'19.7.29 10:04 PM (147.47.xxx.30)죄송합니다. 이런 제목 보면 답답해서요.
유전력에 따라 달라요. 유전력 계산 자체가 정확하긴 어렵지만.
운동 신경은 유전력이 아주아주 높은 재능입니다. 음악도 높은 편.
언어적 재능의 유전력은 그다지 높지 않고.... 이런식.9. 윗님아
'19.7.29 10:17 PM (87.164.xxx.208)말귀 좀 알아들으세요.
정말 답답하네 ㅎㅎ.10. 유전
'19.7.30 1:06 AM (211.205.xxx.19) - 삭제된댓글유전학 전공자입니다. 유전이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뜻에서 답답하다는 겁니다.
11. 답답
'19.7.30 1:08 AM (211.205.xxx.19)유전학 전공자입니다. 유전이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뜻에서 답답하다는 겁니다. 유전력이라는 개념은 아세요?
아무말에 유전 갖다 붙이는게 답답하고 짜증남....12. 아이고 답답
'19.7.30 1:44 AM (87.164.xxx.208)이 짧은 글도 이해 못해서 유전력 들먹이세요?
13. ㅇㅇ
'19.7.30 1:56 AM (175.223.xxx.12)답답님아 무슨 이런 글에 아는 척을 하시나요?
걍 넘어가세요
굳이 님이 토 안달아도 되는 내용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4546 |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 가고또가고 | 2019/07/31 | 2,340 |
| 954545 |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 | 2019/07/31 | 3,592 |
| 954544 |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 | 2019/07/31 | 6,273 |
| 954543 |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 이더위에 | 2019/07/31 | 1,428 |
| 954542 |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 | 2019/07/31 | 7,744 |
| 954541 |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 냠냠 | 2019/07/31 | 2,915 |
| 954540 |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 | 2019/07/31 | 4,193 |
| 954539 |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 | 2019/07/31 | 1,603 |
| 954538 |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 전해질 | 2019/07/31 | 5,354 |
| 954537 |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 쓰레기 환경.. | 2019/07/31 | 1,147 |
| 954536 | 우울증 6 | ... | 2019/07/31 | 2,288 |
| 954535 |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 40대 | 2019/07/31 | 2,511 |
| 954534 | 작년여름 2 | ?! | 2019/07/31 | 1,029 |
| 954533 |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 | 2019/07/31 | 9,623 |
| 954532 |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 왜.. | 2019/07/31 | 3,974 |
| 954531 | 요즘 조의금 액수 11 | 부담 | 2019/07/31 | 6,957 |
| 954530 |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 비오는날 | 2019/07/31 | 5,777 |
| 954529 | 저도 40대의 일상^^ 7 | ㅁㅁ | 2019/07/31 | 4,870 |
| 954528 |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 에구구구궁 | 2019/07/31 | 26,702 |
| 954527 | 생활한복 샀어요. 8 | 방탄팬 아님.. | 2019/07/31 | 2,410 |
| 954526 |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 주복 | 2019/07/31 | 7,485 |
| 954525 |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 이모님 | 2019/07/31 | 5,440 |
| 954524 | 환불 (내용 무) 7 | 어찌해야할까.. | 2019/07/31 | 1,256 |
| 954523 |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 그냥 | 2019/07/31 | 822 |
| 954522 |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 혹시 | 2019/07/31 | 1,5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