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1. 음..
'19.7.29 8:10 PM (121.88.xxx.63)저 이십년전쯤 산본역 있는데 한라주공 (몇단지인지 까먹음) 살았는데 산밑이었고 27평이엇나 가격저렴했어요. 한번 알아보세요 공기짱 좋았어요.
2. 음..
'19.7.29 8:10 PM (121.88.xxx.63)산본역 다음 정거장이엇던듯. 이사후 전철역이 생겨서요
3. ㅇㅇ
'19.7.29 8:10 PM (124.53.xxx.112)돌로미티 트레킹이요~
난 할수있다!!4. ㅡㅡㅡ
'19.7.29 8:21 PM (222.109.xxx.38)전요, 아이들 독립하면 나 혼자 살거예요.
남편이랑은 그냥 친구처럼 지내고 가족은 일년에 몇번 만나 반갑게 밥먹고 그러고 싶어요5. ....
'19.7.29 8:41 PM (218.51.xxx.239)난 주말마다 도심안의 나만 아는 소수의 사람만이 다니는 왕복 2시간 거리의 예쁜 산길 다녀요`
힐링이 많이 됩니다`6. ㅇㅇ
'19.7.29 8:49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우리나라는 아파트가격이 지하철교통이라
산앞의 아파트는 대게 그런것과 관련이 없어서
오히려 값이 싸요
적극적으로 알아보셔요
지하철이 없어도 버스와 연결되면되니까요
산이 앞에 있으면 정서적으로 정말 좋더라고요
풀벌레소리 새소리 나무냄새 풀냄새등7. ㅇㅇ
'19.7.29 10:16 PM (180.228.xxx.172)저도 그래야겠어요 혼자니까 작고 아담한 베란다있는 아파트 찾아서 여생을 보내야겠어요 은퇴하려면 몇년남았는데 작은 도시 하나씩 여행하면서 찾아봐야겠어요
8. ㅇㅇㅇ
'19.7.29 11:20 PM (110.70.xxx.150)원글님의 소원이 꼭 이뤄지길 바랄게요 ㅎㅎ
그리고 저도 자가소유의 오피스텔 걱정없이 살 정도의
재력이 됐으면 좋겠어요 집도 가지고요 ㅎㅎ
지금은 허무맹랑한 욕심일 뿐이지만,
바람이 꼭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9. ...
'19.7.30 1:02 AM (60.44.xxx.224)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에 필받아서 저도 ㅎㅎ
제 소원은 지금 주식 잘되서 10억짜리 집사고
남편 사회적 성공하고 애들 학비벌고
여행갈 돈 조금챙겨놓고
제 모든 재산을 재테크 해서
애들들어갈 돈이나 나 쓰는 돈 이외에는 죽을때까지 족족 기부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 모든 일을 무엇을 하든 하나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