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수술 후 못걷는데 재활은 어떻게
남편이 디스크 수술을 했는데 4주째 못 일어나고 누워만 있어요.
디스크 파열된지 여러해 되었는데 운동으로 버티다가 한계에 달해서 결국 수술을 했는데요
통증은 사라졌는데 아직 혼자 걷지를 못 해요.. 누워있고 휠체어 태워다니고 있어요. 대소변 누워서 받아내다가 이제 휠체어 태워서 화장실로 이동은 해요.
수술 병원에서 재활병원으로 옮겨서 운동과 도수 치료받고는 있는데 입원 기간이 제한이 있다고 하네요.
스스로 걸을 수 있으려면 어떤 방법을 더 써야할까요...?
스스로 걸을 때까지 장기 입원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
1. ..
'19.7.29 6:18 PM (183.98.xxx.95)병원이 그렇더라구요
재활정형 둘다 있는 입원실있는 작은 병원 알아보세요2. 재활전문병원
'19.7.29 7:14 PM (121.154.xxx.40)있을 거예요
거기는 장기입원 가능할 겁니다
재활 열심히 하셔야 하고 재활은 본인 의지가 제일 중요해요
강요에 의해서 하는 재활은 의미가 없어요
남편분께 강력하게 말씀 드리세요
재활환자 있어본 가족 입니다3. 환자
'19.7.29 7:19 PM (1.237.xxx.153)원글에 답은 아니고 저도 디스크 환자인데 궁금해서 여쭈어요.
원글님이 적으신 케이스가 일반적인가요?
원글님 남편분 수술시 (또는 현재) 병원에서는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알고 싶어요.
저는 수술까지는 아니고 시술 하자고 하시는데 무서워서 안했거든요. 당시 아이들도 어려 시술후 온전히 요양도 못할것 같고 해서 시술 없이 운동으로 버티는데 요즘 다리가 너무 아파요.
허리도 버틸만 하다가 가끔 못 걷게 아프고요.
결국 시술이든 뭐든 해야 하나... 싶은 생각 가끔 드네요.4. ...
'19.7.29 7:23 PM (122.40.xxx.84)무슨 수술인가요?
저도 추간판탈출증 즉 디스크파열로
미세현미경수술했는데... 4~5일만에 퇴원하고
복대하고 있긴했지만 그다음날부터
걷기시키던데요... 회복빠르라고...
4주째 누워만있다니ㅜㅜ
보통일이 아니네요...
파열되는 통증이 너무 심해서 전 수술했지만
엄지발가락 힘이 빠지는등..
신경이 많이 눌리면 돌아오는데 오래 시간걸린다고 해서
전 바로 했네요...5. ㅇㅇ
'19.7.29 7:29 PM (39.7.xxx.215)재활전문병원으로 옮겼는데 여기도 장기는 못 있는다해서 걱정이에요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라 드문 경우라고 하셨어요6. 엄마
'19.7.29 7:30 PM (125.177.xxx.43)수술 며칠후 걷던대요
따로 재활이랄것도ㅠ없고 집에서 간단한 운동하고요
수술이 잘못된거 아닌가요7. ㅇㅇ
'19.7.29 7:34 PM (39.7.xxx.215)신경이 너무 눌렸다고는 하셨는데
수술이 잘못 되었는지 알 방법도 없고요8. 개인차가 커요
'19.7.29 8:00 PM (220.87.xxx.209)저도 수술하고 2년 1개월 넘었는데 그동안 죽을똥~너무너무 아프고 ㅠㅠㅠ
아직도 힘들지만 그래도 죽을 마음은 없어요. 지난 주말내내도 엉덩이, 다리, 발가락 아파서 힘들었어요.
지난 6개월동안 아쿠아로빅 운동하며 신경이 조금씩 돌아오네요.9. ...
'19.7.29 8:06 PM (59.15.xxx.61)국립 재활병원 같은 전문병원 가세요.
너무 상태가 안좋았는지
수술을 잘못했는지...10. ㅇㅇ
'19.7.29 10:22 PM (39.7.xxx.74)고맙습니다 댓글주신대로 알아볼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5922 | 도서ㅡ 심리조정자 2 | 000 | 2019/07/30 | 979 |
| 955921 | 회사에서 혼자 여자이신 분들 9 | 지우개만들기.. | 2019/07/30 | 2,824 |
| 955920 | 코렐 그릇 중에 머그컵만 일본산입니다 1 | 꺼져 | 2019/07/30 | 1,411 |
| 955919 | 초6 남아 피아노 학원 시작해보려는데요 6 | 초등엄마 | 2019/07/30 | 1,694 |
| 955918 | 상수원 보호 구역에서 수영하는 인간.. 5 | ㅇㅇ | 2019/07/30 | 1,173 |
| 955917 | 이천일아울렛 일본산 그릇 북유럽풍으로 광고 판매중 2 | 조심 | 2019/07/30 | 1,447 |
| 955916 | 남편런닝 어떻게버리나요 14 | ㅇㅇ | 2019/07/30 | 3,660 |
| 955915 | 자꾸 친정에 뭘 보내시는 시어머님.. 16 | .. | 2019/07/30 | 7,199 |
| 955914 | 옷 살때 제가 잘못한건가요? 19 | 고터 | 2019/07/30 | 6,214 |
| 955913 | 넉넉한 시댁이 더 인심이 좋아요 15 | 세태 | 2019/07/30 | 6,827 |
| 955912 | 인천선은 원래 다리 쭉피고 앉는 사람이 많아요? 10 | 허허 | 2019/07/30 | 1,288 |
| 955911 | 점심으로 토마토 게란 8 | BT | 2019/07/30 | 2,237 |
| 955910 | 배달의민족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10 | ... | 2019/07/30 | 2,903 |
| 955909 | 고등학생 자녀 두신 분들께만 질문요 10 | ........ | 2019/07/30 | 2,176 |
| 955908 | 왜 오페라는 대부분 이태리어로 돼있나요? 7 | 음악 | 2019/07/30 | 3,687 |
| 955907 | 세균성질염 치료안하니깐 .. 1 | ... | 2019/07/30 | 4,457 |
| 955906 | 두 경우 차이점이 뭘까요 1 | 초코모카 | 2019/07/30 | 537 |
| 955905 | 운전한지 10년인데도.. 17 | 음 | 2019/07/30 | 4,590 |
| 955904 | 찹쌀 처치 곤란인데요 19 | 넘침 | 2019/07/30 | 2,929 |
| 955903 | 샴푸로 변기뚫기 22 | ㅇㅇ | 2019/07/30 | 11,656 |
| 955902 | 먹던 숟가락 젓가락 찌개그릇에 넣는 사람들 2 | 111111.. | 2019/07/30 | 1,406 |
| 955901 | 아이 친구가 날 부를때 호칭..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14 | 호칭이 궁금.. | 2019/07/30 | 5,073 |
| 955900 | 공원에 아깽이 4마리 어쩌나요? 3 | .. | 2019/07/30 | 1,116 |
| 955899 | 웰컴저축은행 일본자본인가요? | ... | 2019/07/30 | 2,408 |
| 955898 | 숱한 #오빠 성폭력 미투, 엄마가 지지한 사례는 딱 한 번 봤다.. 1 | ... | 2019/07/30 | 1,6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