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도 안좋고 위도 안좋은분 계신가요?

휴가철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9-07-29 16:28:16

위가 안좋아서 평소에 소화력이 안좋다보니 습관적으로

뭘먹어도 힘껏 씹는 습관이 들었나봐요...

몇일전에 일미먹고 감말랭이도 먹었거든요....


오늘 치과에 갔는데 (오른쪽 어금니가 씹을때 약간씩 아파서요...)

x-ray찍더니 딱딱한거나 씹는습관으로 이빨에 금이 간것 같다고

지금도 크라운 씌운 이인데 다시 all씌우는걸로 해야 된다네요....

옆에 나머진 레진으로 처리하구요....

금이 어느정도간건지는(조금인지 뿌리까지 금간건지는) 이빨을 들어내봐야 알수있고

지금상태에서는 전체 쒸우는걸 권하고 그래도 아프면 이빨을

들어내야 한다네요....

우선 금전체로 씌우는거 48만원에 레진 10 (엑스레이비) 해서 59만원 정도들었네요...

헐...치과갔다올때마다 약간 돈떼인 느낌 들어요.....ㅠㅠ

평소 치아랑 위안좋으신분들은 치아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IP : 220.92.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9 4:30 PM (121.167.xxx.120)

    치과 갔더니 금 갔다고 통 아몬드도 먹지 말라고 이가 깨진다고 주의 주던데요

  • 2. ㅁㅁ
    '19.7.29 4:31 PM (175.223.xxx.198) - 삭제된댓글

    악순환의 고리
    전 치아가 엉망이라 전혀 저작이안되니
    늘 체하고
    이도 저도 다 엉망

  • 3. 그냥
    '19.7.29 4:37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

    딱딱한 음식 싫어해요.
    죽이나 스프 쥬스 좋아해요.

  • 4. ㅇㅇ
    '19.7.29 5:18 PM (59.29.xxx.186) - 삭제된댓글

    저도 치아가 안좋아서
    제대로 못씹을 때가 많아서
    위가 나빠졌어요.

  • 5. ...
    '19.7.29 9:40 PM (220.120.xxx.207)

    치과에 수백쓴 사람인데 질기고 딱딱한 음식이랑 탄산음료같은게 엄청 안좋아요.
    땅콩 오징어 맥주 최고의 삼합인데 이젠 안먹어요.
    위도 더불어 엄청 안좋아서 부드럽고 자극없는 음식만 먹다보니 삶의 낙이 없네요.ㅠ

  • 6. 로즈마미
    '19.7.29 11:16 PM (220.92.xxx.83)

    맞아요~신경쓰며 먹을려니 낙이없어요
    가뜩이나 입맛도 없는데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895 학원 방학을 아이에게만 공지하기도 하나요? 6 .. 2019/07/29 1,686
953894 자식문제도 힘든데 부모문제까지 2 복장터짐 2019/07/29 2,933
953893 미신 관련해서 무서웠던 경험 75 ..... 2019/07/29 10,434
953892 건나블리보면 유전자가 90%인거 같아요. 8 .. 2019/07/29 6,507
953891 올 여름 더위는 늦게 오려나봐요 4 더위 2019/07/29 2,623
953890 검거당시 고유정 외모... 18 고유정 2019/07/29 24,018
953889 곰팡이냄새가 심한 펜션ᆢ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 제주휴가 2019/07/29 2,279
953888 강아지 떠나보내분들은 어찌사세요? 22 ㅇㅇ 2019/07/29 3,817
953887 셋팅펌이 축쳐져요 5 바닐라 2019/07/29 2,437
953886 고양이가 배까고 뒹굴뒹굴대는 뜻은 몬가요? 9 마른여자 2019/07/29 5,330
953885 일본, 6년전부터 징용판결 압박 외교문건 확인.jpg 11 쳐죽일것들 2019/07/29 1,489
953884 제발 도와주세요..에어컨 켜면 습도70이 돼요 17 에어컨 2019/07/29 16,334
953883 애기낳고 4년만에 해외나왔는데 우울하네요 13 ppp 2019/07/29 8,307
953882 으이그 롯데가 그럼 그렇지 5 .. 2019/07/29 2,220
953881 오이소박이할 때 양파모양이요. 6 ... 2019/07/29 1,171
953880 오랫동안 우울했었는데... 갑자기 소망이 생겼어요~~! 7 공유해요 2019/07/29 3,611
953879 한심한 대 2 아들 힘드네요 19 나무 2019/07/29 9,612
953878 일본은 100년전부터 지속적인 혐한을 했다 8 ㅇㅇㅇ 2019/07/29 1,107
953877 까치발 주름 관리? 니들패치? 2 까치발 2019/07/29 1,366
953876 메리대구공방전 보고 싶으신 분 3 ... 2019/07/29 1,485
953875 서울대에서 가까운 호텔 어디가 좋을까요 6 추천요 2019/07/29 1,919
953874 지금 이금희의 가요광장 듣는 분.... 3 ... 2019/07/29 2,727
953873 오늘 문구점 가보니 문구류 2019/07/29 1,001
953872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는 진짜 편지를 쓰셨을까요? 31 ㅇㅇ 2019/07/29 4,668
953871 이땅은 일본경제의 적자를 해결해주는 시장이었네요 27 ........ 2019/07/29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