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때 정신병원 입원하는거 남다르죠

세상 조회수 : 3,964
작성일 : 2019-07-29 13:19:41

중고등때 학교 생횔 적응 잘못하고 왕따가 되거나 이런
경우에 심하면 정신병원에 입원도 하나요
부모가 정말 어지간하면 정신병원엔 입원안시킬것 같은데
고등때 입원시킬정도면 진짜 심각한거라고 봐야겠죠
정신과 입원치료한거는 공개안하면 그 누구도 모르는거죠?
IP : 175.223.xxx.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1:23 PM (1.227.xxx.251)

    서울 빅5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보호병동에 입원했을때
    십대 청소년 입원환자가 8-10명이었어요
    병원을 찾고, 치료에 적극적이면 입원치료도 거부할 이유가 없죠
    아파서 입원한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잖아요.

  • 2. 내 자식이
    '19.7.29 1:27 PM (180.226.xxx.59)

    그런 경우라면 어떡해야 할까요
    최선을 다하고플 겁니다

    원글님 의도는 뭐죠

  • 3. ...
    '19.7.29 1:33 PM (222.111.xxx.46)

    뭔소리야...

  • 4. 뭔 헛소리야
    '19.7.29 1:34 PM (73.52.xxx.228)

    당신부터 정신병원 입원해야겠네.

  • 5. 심리상담 받으세요
    '19.7.29 1:36 PM (116.45.xxx.45)

    정상적인 사고의 흐름이 아니네요.

  • 6. .....
    '19.7.29 1:41 PM (221.157.xxx.127)

    아프면 치료받는거죠 나이와 상관없이

  • 7. ,,,
    '19.7.29 1:45 PM (218.238.xxx.87)

    뭐가 남달라요?
    아프면 당연히 치료 받아야지.

  • 8. 왜죠
    '19.7.29 1:46 P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

    왜그러세요?
    아이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정신과 진료나 입원 해야하면 시켜야죠.
    더 악화되는 상황보다는 좋아져야 되지 않나요?

  • 9. ???
    '19.7.29 1:50 PM (211.47.xxx.9)

    본인 얘기???

  • 10. 저기요
    '19.7.29 1:54 PM (116.45.xxx.45)

    아프면 입원하는 거예요.
    제가 위에 댓글 단 건 남흉 보려는 것 같아서 그런 거고요.
    본인 이야기라면 부모님이 최선을 다 하신 거예요.
    일단 병을 고치는 게 우선이지 남의 시선이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정신과 질환도 몸 아픈 거랑 같은 거예요.
    아프면 입원하는 거예요.
    남 시선 신경쓰느라 입원도 안 시키는 게 자식을 위하는 게 아니거든요.

  • 11. ㅇㅇ
    '19.7.29 2:01 PM (124.54.xxx.52)

    이유야 여러가지죠
    원글이 얘기한 이유는 그 여러가지 중에 극히 일부 아닐까요?

  • 12. ㅇㅇ
    '19.7.29 2:03 PM (175.223.xxx.172)

    글 올리신 의도가??
    아프면 병원 가는게 당연한거에요 남다른게 아니라
    내 자식이라 생각해보세요 남다르니 뭐니 이상한 얘기가
    나올 수 있는지.......

  • 13. 아뇨
    '19.7.29 2:06 P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정신질환이 저시기에 잘 발병됩니다.외상 없고 유전적 원인 없이도 기질적으로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 청년기에 나타나는 경우 많아요.

  • 14. 익명中
    '19.7.29 2:10 PM (106.102.xxx.227)

    못된..ㄴ

  • 15. 정신과로
    '19.7.29 2:22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간호실습 나갔던 저희애가 초등생도 있는거보고 놀라서 얘기하더라구요. 이게 지난 6월인데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더 늦기전에 치료하는게 나은선택 아닐까요?

  • 16. 누구나
    '19.7.29 2:27 PM (116.45.xxx.45)

    정신적인 질병 생길 수 있어요.
    특이한 사람만 생기는 게 아니에요.
    기본적인 것도 모르시니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 17.
    '19.7.29 2:57 PM (61.99.xxx.62)

    진짜 남다르게 못된 ㄴ....
    글 올린 의도가 뭐요?
    오죽하면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시켰을까.. 부모가 흘린 피눈물은 생각도 안 해보셨죠?

  • 18. 재기
    '19.7.29 3:03 PM (223.62.xxx.172)

    고등때 정신병원 입원했다가 재기해서 성공한
    학원 원장 건너건너 알아요 물론 특별한 일이지만
    치료 잘 받으면 재기할수 있어요~

  • 19. 사건
    '19.7.29 3:09 PM (49.180.xxx.166)

    아픈데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요즘 유트버의 한고백으로 궁금하신건지 아님 혹시 그 가해자 측근은 아니길 바래요.
    저 그거보고 너무 많이 속상했는데
    본인이 아닌 이상 그 아픔을 누가 알까요??
    빨리 그 친구가 마음의 안정을 찿기를 바래요





    당사자가 아닌

  • 20. 의도가
    '19.7.29 5:21 PM (223.38.xxx.145)

    고약해보이는 글이네요. 그러지 마세요.

  • 21. 미친
    '19.7.29 8:20 PM (122.37.xxx.75)

    아니 몸아프면 입원하듯 머리나 뇌에 문제생겨 입원하는게 뭐가 남다르단거죠?
    어릴땐 몰랏는데 나이들어가니 진짜 말조심 해야 하더라구요..
    남일이라고 그리 악담마셔요.
    거짓말처럼 당신이나 당신가족이
    그런일 겪을수도 있습니다..
    입 함부로 놀리지 마시길..

  • 22. ㅇㅇ
    '19.7.30 6:21 AM (93.204.xxx.196) - 삭제된댓글

    초기에 치료할 적정시기를 놓치면 평생 고생해야 하는데 약이든 입원이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462 스위스 공항에서 왜 나한테 독일어로 말했을까?? 17 질문 2019/07/29 5,561
956461 박경리, 일본인에게 예 차리지 말라. 일본산고 재조명 3 일본산고 2019/07/29 2,027
956460 미숫가루먹고 탈 3 2019/07/29 1,192
956459 이해찬 "대통령을 적·위협이라 하다니"..與,.. 5 ... 2019/07/29 1,219
956458 실손보험 2 보험 2019/07/29 1,303
956457 남매를 둔 부모님은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49 . . . 2019/07/29 26,532
956456 요즘도 중학생들 보충수업하나요 1 .. 2019/07/29 590
956455 황교안 6 .. 2019/07/29 852
956454 오늘 김현정뉴스쇼 산통부 김승호실장님 인터뷰들으니.... 6 ........ 2019/07/29 1,225
956453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5 날씨 2019/07/29 1,795
956452 일본에 쫄지 않아도 되는 이유 3 영원불매 2019/07/29 2,372
956451 학원 환불 될까요? 4 ㅇㅇ 2019/07/29 1,311
956450 제2의 공격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 1 불매는 당연.. 2019/07/29 885
956449 .. 18 .. 2019/07/29 3,105
956448 소금 좀 사실래요? 8 사자 2019/07/29 3,181
956447 일본 한일군사협정은 유지하기원한다네요 한심하다 6 전범국불매 2019/07/29 1,386
956446 안산 사시는분들 안산 어디가 좋을까요 7 안산 2019/07/29 1,895
956445 수박 대형마트에서 사면 다 성공하나요? 5 수박 2019/07/29 1,419
956444 마트에서 파는 자연발효식초 괜찮나요? ... 2019/07/29 519
956443 식기세척기와 로봇청소기 살려고하는데 1 .. 2019/07/29 1,227
956442 휴가 다들어디로 가세요?(갔다오셨어요?) 23 2019/07/29 4,873
956441 집에서 사용하던 수건을 4 그리움 2019/07/29 3,790
956440 계속 석유냄새?자동차 배기가스 냄새가 나요ㅠㅠ 3 귀여니 2019/07/29 2,986
956439 프랜차이즈카페에서 아이스커피랑 쿠키 먹고 마비 증상 8 이런경험해 .. 2019/07/29 2,146
956438 경주 관광 모모 보고 올까요? 18 ㅇㅇ 2019/07/29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