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걸으면서 핸드폰을 보는 거죠

....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19-07-29 12:46:40
특히 전철역 환승할 때에요.
괜히 마음이 급해지니까 빠른 속도로 걷고 있는데 
계단에서 핸드폰 보면서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들이 앞에 걸리면은 정말 짜증납니다.
게다가 핸드폰 보다가 계단에서 넘어질 수도 있잖아요.

왜 걸으면서 핸드폰 보는 거죠? 핸드폰 보고 싶으면 사람들 왕래에 방해되지 않게 구석에 가서 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민폐, 안전 다 걸리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IP : 175.123.xxx.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고
    '19.7.29 12:47 PM (115.143.xxx.140)

    무단횡단 합니다. 보행신호는 이미 빨강으로 바뀌었는데..

  • 2. 오토바이
    '19.7.29 12:49 PM (119.69.xxx.124)

    요즘 오토바이 운전하면서 핸드폰 보는 사람도 많아요 ㅜㅜ
    정말 무섭습니다

  • 3. ...
    '19.7.29 12:49 PM (110.5.xxx.184)

    중독이죠.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렇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 4. 저도
    '19.7.29 12:58 PM (218.148.xxx.42)

    전 신호에 걸려서 반대쪽 화물차 아저씨를 보는데
    핸들에 양손 걸쳐 놓고 씨익 웃길래 눈길이 간 순간
    신호가 바뀌고 출발하는데 핸들을 그 상태 그대로 짧게
    오른쪽 왼쪽 왔다갔다 하면서 운전 하는거 보고 경악
    저러다 사고나면 상대방 너무 억울 할거 같더군요.

    걸어가면서 휴대폰 보고 이어폰 끼고 뒤에 차가
    기다리고 있는줄도 모르고 길 한복판으로 가는 사람 너무 많구요.
    횡단보도에서 90프로는 다 휴대폰 쳐다보면서 가는데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사라 여기도 있습니다.
    법으로 금 해야 하지 싶어요

  • 5. ...........
    '19.7.29 1:04 PM (211.192.xxx.148)

    요즘엔 머리 허연 분들도 그래요.

  • 6. 그거
    '19.7.29 1:07 PM (221.141.xxx.186)

    그러다 사고로 병원에 실려오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제가
    길가다 문자가 와서 잠깐 봤는데
    의대교수랑 같이 길을 가는중이었는데
    질색을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어떤일이 있어도 길가다 휴대폰 보지 않는것
    생활화 하라구요

  • 7. ..
    '19.7.29 1:14 PM (14.34.xxx.164)

    오죽하면 스마트폰좀비라 그러고
    광고에서 폰 보면서 걷지마라 사고난다라고 캠페인 하겠어요

  • 8. 지하철
    '19.7.29 1:16 PM (106.102.xxx.138) - 삭제된댓글

    탈 때도 휴대폰 보면서 느릿느릿 들어가서 자리 다 뺏겨요
    진심 때려주고 싶어요

  • 9. 차 다니는
    '19.7.29 1:17 PM (221.146.xxx.85)

    골목길에서도 차가 오는 줄도 모르고
    핸드폰 보면서 웃고 있는 사람 보면...진짜 한심

  • 10. .....
    '19.7.29 1:18 PM (121.130.xxx.112)

    그러고 걸으면서 폰 보다가 중간에 딱 멈추기도 해요.
    진정한 길막기.
    특히나 출근 시간에는 1초가 아쉬운데
    그럴땐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은.

  • 11. 지하철
    '19.7.29 1:31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타고 내릴때 진짜 짜증나요
    요즘 같이 더운날 빨리 내려야 타는데 폰보며
    천천히 내릴때
    일부로 고의로 어깨 세게 쳐서 핸드폰
    떨어트리게 만들어 싶었어요...지하철안에서 보던지
    내려서 보던지 해야지... 어쩜 그리들 생각이 없는지

  • 12. ..
    '19.7.29 4:44 PM (203.233.xxx.130)

    정말 공감해요!
    사람붐비는 그런 환승역에서 앞에서 밍기적거리길래 보니 핸드폰보고있어요.
    전 길을 찾거나 약속있을때 봐야하는 상황이라면, 사람없는곳으로 우선 가서 핸드폰보고 확인해요..
    정말 중독된 사람들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318 너무너무 외로울 때 가끔 있나요 5 Ddd 2019/08/08 3,329
957317 中 함정 6척 미야코해협 연쇄 통과..日, 사진 공개 ㅋㅋㅋㅋ 2019/08/08 1,220
957316 모스크바부터 마드리드 유럽여행 조언해주세요 2 ... 2019/08/08 992
957315 제가 모성애가 별로 없는 엄마인가요? 50 00 2019/08/08 9,161
957314 헤어마스카라 추천 부탁드려요. 1 일본산싫어 2019/08/08 1,422
957313 봉오동 전투 꼭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9 일제불매 2019/08/08 1,911
957312 흰색 운동화 심플한거 어디서 사셨나요? 10 oo 2019/08/08 3,276
957311 델타항공 아시아거점 日에서 韓으로..인천공항 동북아 허브 부상 3 ㅇㅇ 2019/08/08 2,302
957310 일본 알기 - 한반도는 일본 땅, 우리의 땅을 되찾자 (허구의 .. 8 일본을알자 2019/08/08 1,450
957309 아유...골목식당 이대 아줌마 ㅡㅡ 48 ... 2019/08/07 27,709
957308 유니클로 진짜 불매 잘되고있는거 맞겠죠? 30 ... 2019/08/07 3,874
957307 일본은 정말 괴상한 나라네요.. 33 .. 2019/08/07 6,945
957306 라스에 진혁이 나와요! 5 진혁해~ 2019/08/07 2,704
957305 혹시 서울 서쪽에 공유오피스 괜찮은곳 알고 계신분있나요? 2 조언플리즈 2019/08/07 1,022
957304 스페인 8박9일 일정좀 봐주세요. 10 뮤뮤 2019/08/07 2,234
957303 강화도 당일 치기 6 ... 2019/08/07 3,221
957302 1시간 거리 pt수업 어떤가요? 6 .. 2019/08/07 1,511
957301 80년대생 중에 가족과 놀러다니거나 한 추억없는 분 있으세요? 10 ㅇㅇㅇ 2019/08/07 3,485
957300 근데 왜 일본은 후쿠시마를 버리지 않는걸까요? 16 당분간이라도.. 2019/08/07 5,644
957299 나경원 ‘우리 일본’ 의미없는 말버릇 - 날카로운 댓글 17 ㅇㅇ 2019/08/07 5,327
957298 이런거 구할수 있을까요? 4 *** 2019/08/07 866
957297 공진단 장기복용 괜찮을까요? 5 건강하자 2019/08/07 4,603
957296 냉동실 약식(약밥) 4 .. 2019/08/07 3,114
957295 예상보다 심한 일본 '후쿠시마의 진실과 심각성'을 알려드립니다... 4 허걱 2019/08/07 1,912
957294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 100만t 태평양에 버린다는데 7 2019/08/07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