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담낭절제 하신분 회복기간 얼마나

걸리나요?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19-07-29 11:33:22
수술 4일째인데
아직 배도 땡기고 아프네요
힘도 없고요
간단한 수술이라 생각했는데
힘드네요
보통 얼마나 지나서 일상생활 하셨나요?
IP : 223.62.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11:36 AM (59.14.xxx.67)

    저 두달전에 수술했는데 4일 입원하고 바로 퇴원 ...지금은 그냥 수술전과 똑같은 체력이예요
    가끔 맥주도 한잔하고 나이는 47세구요
    저는 바로 일상생활 가능하던데 체력이 많이 안좋아지셨나봐요

  • 2.
    '19.7.29 11:39 AM (203.238.xxx.100)

    전 2주 걸린것같아요
    진짜간단한 수술이라 생각하고
    일주일만에 회사복귀했다가 너무힘들었어요
    4일됬는데 배땡기시는건 정상입니다.ㅋ
    저말고 바로옆 선배도 똑같은 수술했는데
    그분도 2주는있어야 정상생활로 돌아왔대네요

  • 3. ㅇㅇ
    '19.7.29 11:51 A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5일차부터 회사 출근이요
    그냥 조심하고 다녔어요

  • 4. ..
    '19.7.29 11:54 AM (223.38.xxx.145)

    가스만 다 빠지면 멀쩡해요. 다음 주면 괜찮을거예요.

  • 5. Oo
    '19.7.29 11:56 AM (39.114.xxx.103)

    작년1월에 수술했어요.
    다른거 필요없이 무조건 많이 걷기밖에 없는것같아요.
    수술하고 당일 저녘부터 아픈배 부여잡고 무조건걸었어요.
    정말 하루하루 달라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4일째면 보통 걷는 걸음걸이정도?걸을수있는 시간이에요.

    누구 손 안빌리고 뭐든 혼자서 하고 계속 걸으면 많이 좋아진답니다.

    빨리완쾌되시길 바라요~^^

  • 6. 어휴
    '19.7.29 11:58 AM (1.231.xxx.157)

    동지분들 많으시네요

    전 지난 화요일 수술했고.. 바로 다음날 퇴원하래서 했는데
    어휴 막상 많이 아프고 열감있고해서 불안했어요

    근데 오늘은 영 괜찮고 수술부위는 아직 좀 땡기지만 간단한 집안일은 가능하네요

  • 7. 어휴
    '19.7.29 12:00 PM (1.231.xxx.157)

    근데 일주일치 약 다 먹고 확인 차 병원 오라던데 가면 약 더 주나요?
    약은 거의 소화제고 간수치 낮추는 약 정도던데요

  • 8. bcdd
    '19.7.29 12:06 PM (121.128.xxx.165)

    한달요.. 2주째까진 엄청 아팠구요.
    설명서에도 수술후 한달까진 무거운 것도 들지말고 조심하라고 써있었는데.. 한달 지나니깐 수술전 컨디션으로 돌아가더라구요.

  • 9. 긍정의삶
    '19.7.29 12:40 PM (211.252.xxx.12)

    괜찮긴한데.. 좀 조심하세요~~먹는것도 저 맘대로 먹었다가 어쩔때는 탈도나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몇개월지나니 괜찮아졌어요

  • 10. ,,,
    '19.7.29 3:08 PM (121.167.xxx.120)

    어휴님 의사가 상처 살펴 보고 컨디션 체크하고 수술 잘됐나 안됐나 보는 거예요.
    약 필요 하심 더 달라고 하세요.

  • 11. 넬라
    '19.7.29 3:47 PM (103.229.xxx.4)

    2박3일 입원하고 바로 퇴원했어요.
    다만 복강경이긴 해도 뱃속을 건드려놨으니 편해지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시키는 대로 이 악물고 병원옥상을 계속 걸어다녔어요. 그 시기 지나고 나면 다른 불편한건 모르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426 급질문)시카고공항에서 우버 이용하는 법 7 우버 2019/07/28 1,764
954425 에터미라고 다단계제품 쓰고계신분 있으시나요? 25 마른여자 2019/07/28 7,885
954424 인생이 너무 따분하고 지루해요 어쩌면 좋죠? 13 하아 증말 2019/07/28 6,528
954423 "北억류' 韓선원 2명, 11일만에 귀환" 2 ,,, 2019/07/28 747
954422 주전장 영화 보고 왔어요. 5 노재팬 2019/07/28 1,503
954421 유리멘탈 남편.. 앞이 안 보입니다 71 Hana 2019/07/28 30,146
954420 번역일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영어독해 능통자에요 7 번역 2019/07/28 2,006
954419 친정아버지가 잠자면서 잠꼬대를 갑자기 해요 4 ... 2019/07/28 3,085
954418 혈압과 콜레스테롤? 2 .. 2019/07/28 2,575
954417 갑자기든 궁금증인데요,사람이 사망한후 개인 블로그나 8 그냥 2019/07/28 4,862
954416 오리기름이랑 닭기름중 3 오리 2019/07/28 1,118
954415 해운대에 있는 온천 추천 많이 해주세요. 6 온천 2019/07/28 1,342
954414 나경원과 아베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안보의 가장 큰 위협” 8 ... 2019/07/28 1,694
954413 인생이 평탄하지 않아요 5 소리 2019/07/28 3,904
954412 돼지고기 썰은 도마와 식칼 소독하시나요? 12 어떻게 소독.. 2019/07/28 4,390
954411 이명(메니에르증상)이 있는데 수영은? 6 부산사람 2019/07/28 2,722
954410 오늘을 사는 우리 후손돌에게 조상님들이 가르쳐 주신 교훈이 이렇.. 꺾은붓 2019/07/28 575
954409 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골 갔어요~~~ 1 모자여인 2019/07/28 2,343
954408 환자식 전문 요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수요가 있을까요? 25 푸드닥터 2019/07/28 2,896
954407 혼자사는 싱글녀인데 일욜 오전 반나절은 그냥 집안일만 하네요 6 .... 2019/07/28 3,878
954406 기아 모닝사려고하는데요 10 ㅁㅁ 2019/07/28 3,107
954405 공격적인 댓글 달리면 지울 건데 너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일본.. 24 궁금 2019/07/28 4,279
954404 황교안 ㅎㅎㅎ 14 ... 2019/07/28 3,809
954403 영어회화 모임 7 888888.. 2019/07/28 2,101
954402 급)이불장에 물먹는 하마 물이 쏟아졌어요 ㅜ 3 어쩔 2019/07/28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