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공주병 걸리면 밖에서 먹고자고싸고 웃으면서 안될거 같은데요?
저는 일반인인데도 차안에서 절대 못 눠요
무서워도 공중화장실 갈래요
누구???
공주병 걸리면 밖에서 먹고자고싸고 웃으면서 안될거 같은데요?
저는 일반인인데도 차안에서 절대 못 눠요
무서워도 공중화장실 갈래요
예전엔 있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없던데요.
성유리 예뻐하고 효리 주현이 진이 챙겨주고..
걍 40된 미씨 친구들 그대로에요.
각자 할일이 너무 많네요.
캠핑카 펼쳐 세팅하고 밥해먹으려고 물도 떠와야하고
밥해먹고 설거지하고나니 한밤중. 아침엔 또 소변통비워야하고...
돈주니까 하지 할일이 못된다는 생각이
그게 또 재미죠. 못할건 뭐..
돈 안줘도, 원체 여유있겠다, 추억 만들기 하는거 못할거 있나요?
언제 연예인들이 그런 추억 만들어 봤겠어요.
한편 보면서 공주놀이 하고 싶어도 110님 말씀대로 할수가 없겠던데요..... 심지어 아침에 소변통까지 비워야 되고... 요리도 자기가 해먹고 설거지도 해야되고 호텔에서 뒹굴뒹굴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할일이 너무 많아보이더라구요...
결혼한 멤버가 3명이나 있지만 4명모두 기본이상으로 음식을 하는것 같고
성격은 다르지만 맡은바 책임을 다 하던데요. 다들 야무져보여요.
그리고, 멤버 한명의 성격이 저와 흡사해서 이상하게 좀더 주의깊게 지켜보게 되더라구요.^^
캠핑이 그래요.
땀흘려 해놓고 잠시 즐기는 맛에 또 가요.
누가 그러죠. 밥해먹기 귀찮다. 그냥 라면이나 끓여먹고싶다... 마음의 소리가 들렸어요. 서로 똥침도 하고 잘때 코도 엄청 골고 오줌통도 들고 비워야하는 상황에서 공주병이 나올래요 나올 수가없죠.
근데 재미가 재미가 너무 없어서 못보겠어요.
효리랑 진이 자전거타고 오줌통비우러 가는건 재밌었네요. 가다가 오줌통새고 거기다 떨어트려서 효리발이 오줌발되었죠. ㅎㅎ
저는 너무 재밌어요.
효리모습도 그림같고..
이상한건가 오줌통 에피도 재미가 없던데
돈 많으면 캠핑카 사서 캠핑 가면 괜찮겠다했던 환상이 바사삭
세상에 요강처럼 비워야 하는 거군요.
너무 싫다
윗님
저 캠핑가가 작은거라...오줌통들어서 비우고 하는겁니다
큰 캠핑카 타면....실내가 넓고...쾌적한 환경에서 지낼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