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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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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방..깨끗할까요?

오늘은선물 조회수 : 5,971
작성일 : 2019-07-29 10:41:51
베스트글에 빨래방 건조기 대박이라고 하셔서..

빨래방 세탁기/건조기 청결상태 어떨까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거라서 약간 꺼려져서요.

큰 이불빨래 해야 하는데...
IP : 14.32.xxx.24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10:44 AM (211.204.xxx.195)

    세탁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불특성 다수는

  • 2. 예민
    '19.7.29 10:45 AM (223.39.xxx.31)

    예민한 데 하지 마세요
    그런 생각이면 못 해요
    안 하는 게 맞구요

  • 3. 간혹
    '19.7.29 10:46 AM (110.70.xxx.151)

    몇 번 가봤는데 주로 깨끗이들 쓰세요. 간혹 신발, 영업장 소품, 강아지용품 등 돌리는 사람도 있더군요. 큰 곳은 신발돌리는 기계 별도 설치도 해놨구요. 전 세척하면 기계가 깨끗해진다고 믿는 사람이라 걍 썼어요.
    사용에 자신감붙어서 이사하면서 가스건조기 17키로 들였죠. 그래도 이불에는 좀 역부족이네요. 결국 이불은 호청 씌워쓰고 자주 빨아요.

  • 4. 세탁기
    '19.7.29 10:47 AM (49.174.xxx.46)

    빨래방 세탁기 메뉴 중에 통세척도 있어요.
    그거 먼저 하시고 빨래하세요.

  • 5. ..
    '19.7.29 10:48 AM (1.253.xxx.137)

    애견,애묘 용품들은 못 빨게 해요.
    뜨거운 물로 빨고 삶아서 ....전 그냥 써요.

    가끔 보면 미용실인지 호텔인지 모텔인지
    수건들도 빠는 것도 보는데 (빨아서 갖다주나보도라고요)빨면 다 똑같지싶어요.
    더럽다생각하면 세탁소도 아무 것도 못 이용하죠.

  • 6. ,,
    '19.7.29 10:49 A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빨래 빨아서 다 헹궈지는데 그리 더러울까요?
    세탁소에서 누구건지 모를 옷들이랑 돌아가는게 더 더럽지요. 호텔 시트나 타월도 그렇고요.
    그리고 세탁 시작전에 세탁기 한번 헹궈내고 빨래 할수도 있어요.

  • 7. 물이 싹
    '19.7.29 10:53 AM (211.192.xxx.148)

    물이 싹 빠지지 않고
    세탁기 내부에 좀 남아있어서 그게 걱정인가요?

  • 8. .....
    '19.7.29 10:57 AM (58.148.xxx.122)

    공중화장실은 안 찝찝하세요?
    식당은요?
    호텔은요?

  • 9. ..
    '19.7.29 10:59 AM (223.63.xxx.71)

    전 그래서 외투만 세탁소 맡겨요.

  • 10. ...
    '19.7.29 11:04 AM (183.98.xxx.95)

    어쩔수 없어서 한번 이용했는데
    별 일 없었어요
    이것저것 다 따지면 못하죠

  • 11. ..
    '19.7.29 11:06 AM (211.108.xxx.176)

    저는 우리집 세탁기 내부청소 할때 보고는
    빨래방은 절대 안가고 싶더라구요.
    우리집 찌꺼기도 찝찝한데 여러 사람들꺼 윽..
    생각만으로도 비위상해요

  • 12. 위생
    '19.7.29 11:11 AM (211.244.xxx.184)

    따지면 못가죠
    집 세탁기도 엄청 더러워요 정기적으로 세탁통을 세탁하진 않겠죠 안과 겉만 깨끗해보이지 실제로 세탁통내부는 엄청 더러워요
    아무 씻겨나가도 찌꺼기들 쌓이니까요
    밤에 식당하는분들 방석같은거 빨더라구요 ㅠㅠ
    강아지 안고 빨래방서 작은 이불같은거나 카펫들
    강아지털 엄청 많구요
    저는 빨래방 수도관 고장났을때 두어번 갔는데
    급하지 않으면 안가게 되더라구요

    근데 뭐 더 더러운거 천지니..그런가 보다 해야지 빨래방이 더러워 못가면 그보다 더한게 널렸는데 어쩌겠어요

  • 13. 의구심
    '19.7.29 11:12 AM (118.130.xxx.218)

    똥 묻거나 피 묻은 시트 돌리는 사람 있을까봐 꺼려져요.
    저는 결벽증 있어서 무조건 다 집에서...

  • 14. 오늘은 ㄷ
    '19.7.29 11:23 AM (175.223.xxx.55)

    댓글이 이상하네요.
    전에 빨래방 더럽다고 리플 많이 달렸었거든요

    어디 작업복인지 기름때 많은 옷도 빤다고 하고
    토사물 소변 등등
    양심 없는 사람은 어디든 존재 하니까요

  • 15. 저번에
    '19.7.29 11:32 AM (222.234.xxx.222)

    갈까 하다가 강아지 이불 이런 거 많이 빤다길래 맘 접었어요;

  • 16. 댓글도
    '19.7.29 11:32 AM (223.33.xxx.4)

    분위기 타니까요.ㅎㅎㅎ

    변묻은거 피묻은거 일부러 빨래방 와서 세탁하는 사람
    있을것 같아요.

  • 17. .....
    '19.7.29 12:00 PM (121.130.xxx.112)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은 그런거 감안하고 사용하는거죠.
    어떤 사람이 뭔 짓을 할지 어떻게 압니까.

  • 18. 그럴리가요
    '19.7.29 12:03 PM (27.162.xxx.9)

    걍 감수하는거지

  • 19. 깨끗
    '19.7.29 12:19 PM (223.38.xxx.72)

    다른 사람들 이목도 있는데 피뭍고 똥뭍고
    그런건 아닌듯해요
    대체로 이불 빨래 많이 하시고
    특히 극세사 이불은 완전 신세계여요
    먼지가 안날려서

  • 20. ..
    '19.7.29 12:21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별별거 다 돌린다고 하지만
    빨래방측에서도 주기적으로 다 뜯어서 청소 하던데요?
    집앞에 있어서 퀸싸이즈 겨울이불이라든지
    커텐 카페트는 감당이 안되서
    가끔 이용하는데 청소하는거 봤어요
    오히려 집 세탁기보다 더 깨끗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네요
    저는 사람불러서 청소해본적이 없어서요

  • 21. ..
    '19.7.29 12:22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극세사 이불은 진짜 신세계죠

  • 22. 블루
    '19.7.29 1:00 PM (1.238.xxx.107)

    세탁기는 찜찜해요.
    건조기는 고온열풍으로 돌려요.
    집에 대형세탁기 있으면 이용 안하죠.
    원룸같은 경우 7키로 짜리 드럼 있는데
    이불빨래는 못해요.
    딸아이 오피원룸에 사는데
    저는 가서 집 세탁기로 두세번 나눠서 일반빨래하고 빨래방 건조기로 한번에 돌려요.
    이불은 어쩔수 없이 세탁기도 빨래방 이용하는데 세제통도 더럽고 해서 찝찝해요

  • 23. ...
    '19.7.29 1:41 PM (222.111.xxx.46)

    주인 나름이지요

    저희 동네는 빨래방 한쪽에 세탁소도 겸해요 주인이
    일주일마다 청소하고 씨시티비 달아 신발 넣는 고객 잇음 바로 달려온다하더라구요
    자기도 애기 키우고 집 빨래도 여기로 가져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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